[기획특집 2] 여러분의 의사는 어떻습니까?

‘수급액 많으면 과연 名醫일까?’ 최근 본보가 수집한 연방 보건부 산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CMS)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현재 메디케어 진료비(메디케어 파트 B 기준)를 토대로 LA지역에서 연간 수급액이 20만 달러 이상 의사는 모두700명인데, 이중 한인 의사는115명으로 집계됐다.(100만 달러 이상 한인 의사는 13명). 20만 달러 이상 메디케어 수급 한인 의사는 전체의 16%나 되는 많은 수이다.(별첨 명단 […]

LA한인회 지난해‘광복 70주년 기념사업’공로 대통령 표창

세계 각지역 한인회 중 유일하게 선정 LA한인회 지난해‘광복 70주년 기념사업’공로 대통령 표창 LA한인회(제임스 안)가 지난해 8월 광복 70주년 행사를 빛낸 공로로 세계 각지역 한인회 중에서 유독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지난 9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광복 70년 기념사업 추진 관련 유공자 63명과 7개 단체에 훈•포장 및 표창 등을 수여했다. 포상 종류별로는 훈장 8점, 포장 9점, […]

<의혹취재> 33대 한인회장 로라 전 후보 무투표 당선의 저변

‘혹시나’ 했던 기대가 ‘역시나’로… ‘세상천지에 이런 후안무취한 선관위 횡포는 없다’ LA한인회장 선거에서 10년 만에 경선을 기대했으나, 지난 5일 후보 등록 오후 3시 마감시간 전 로라 전 수석부회장과 박형만(79)노인센터 전 이사장 등 2명이 각각 서류를 접수시켰으나 이번에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이내운)가 박형만 후보를 ‘서류미비’라는 명분으로 실격시키고, 로라 전 후보(56, 한인회 수석부회장, 한국명 전유미)를 무투표 당선인으로 발표 […]

<문제취재> 33대 한인회장 선거 경선 ‘사실상 힘들다’

‘경선가면 최소 30만달러  이상 드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긴 한 걸까? 박형만·김형호 노인회장 후보자 등록하지 않을듯 …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후보 등록일(5월4일과 5일)을 앞두고 과연 후보 등록자가 누구인 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보 등록 첫날인 4일 김형호 후보 예정자는 등록을 안할 것으로 주위에 밝혔고, 박형만 예정자도 3일까지 현직인 노인센터 이사장직을 사임하는 조치를 안해 결국 제임스 안 회장과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 귀추주목 -2탄

후보자 투천용지 받아간 4명 인사 ‘정말로 후보자 등록까지 갈까?’ 의문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이번 4명의 예상 후보가 나타나자, 타운에서는 각가지 소문이 나돌고 있다. 과연 이들 4명의 예상후보들이 후보 등록일인 오는 5월 4~5일에 정식으로 할 것인지 여부에 촉각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난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이 과연 10만 달러를 내고 후보로 등록할 […]

“한인 부동산업자 중 도덕성 범죄 많다”

2015년에 부동산 국으로부터 한인 부동산 업자가 18명이 징계를 당했다. 다행이도 지난 3년 사이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2013년에 26명, 2014년에 24명이었든 것이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서 2015년에는 18명이다. 부동산 국의 징계는 부동산 업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형사처벌을 받은 부동산 업자도 면허 징계를 받는다. 절도, 공갈협박, 음주운전, 가정싸움, 차량 사고 후 도망간 문제로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에 면허가 취소된다. […]

막장 법정소송극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가족’ 일단락

파행 1년 만에 정상화는 됐지만…  ‘여전히 불씨는 남아있어’ 1년여를 뉴욕한인사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회장’ 사태가 지난달 뉴욕주 법원의 ‘김민선씨가 적법한 한인회장’이라는 1심판결에 이어 지난 10일 민승기씨가 제기한 1심판결보류가처분신청이 기각되고, 민씨가 항소포기의사를 밝힘으로써 마침내 일단락됐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뉴욕한인사회의 도덕성이 얼마나 땅에 떨어졌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 무엇보다도 유사한 사례의 재발을 막겠다는 한인사회의 […]

[집중 취재]뉴욕한인회장 불법부정선거판결의 의미와 파장

 ‘민승기 회장 당선 무효…김민선 적법한인회장’판결  ‘부정선거로 당선된 사람은 한인회장이 될 수 없다’ ‘한 지붕 두 가족’ 사태를 촉발한 뉴욕한인회장 선거와 관련, 제34대 뉴욕한인회장은 김민선씨이며 민승기씨는 한인회장이 아니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뉴욕주법원은 민씨가 임명한 제34대 선거관리위원회가 부패해 공정성을 잃은 선거가 진행됐다고 판결함으로써 민씨는 한인회장자격을 상실했을 뿐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치명타를 입게 됐다. 재판부는 ‘비영리 단체의 회칙은 법원의 심리대상이 아니지만 […]

[단독]소송 휩싸인 LA한인신용조합, 이사장들 제명 둘러싸고 막장 드라마 연출

위협받고 있는 20년 전통 한인 유일의‘신협’내분으로 위기 창립자 하워드 리 행장 불신임 결의 수십년 동락 같이한 지인들 무슨 이유로 구테타를 도모했나? 지난 1992년 4.29폭동직후 사회적 약자를 돕는다는 명분으로 출발한 한인크레딧유니온(한인신용협동조합)이 설립 20년만에 내홍을 겪으며 최대위기에 봉착해 있다. 지난 1993년에 발족하여 1995년 연방정부 인가로LA 코리아타운에 설립된 ‘한인신용 협동 조합’ (Hanin Federal Credit Union 이하 ‘한인신협’)이 서민층을 […]

제임스 안 LA한인회장 전격 인터뷰

한인회 장기적 발전 포석 위해 ‘재출마 하겠다’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이 2년 전 2014년 6월 25일 LA다운타운 매리어트 호텔에서 제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오는 6월말로 2년의 회장 임기가 끝난다. 당시 취임 직후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당면과제로 “커뮤니티 센터 건립에는 약 2500~30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우선 벽돌 한 장이라도 쌓는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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