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미주 출신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 경력 위조 회장 당선 ‘후폭풍 거세다’

‘다단계 미주 대표’에서 ‘대한민국 테니스협회장’으로 문체부가 미주동포‘곽용운’을 꼭두각시 회장으로 내세운 까닭은? 지난 5일 본국에서는 통합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열렸다. 통합대한체육회는 몇십 년 동안 분리되어 있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박근혜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통합한 단체다. 통합 대한 체육회장은 연간 4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주무르는 위치에 있고, 올림픽 등 각종 체육행사에서 국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체육 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애나하임 클럽 3년 연속 우승 쾌거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의 하나인 제4회 국민생활체육 미주 배드민턴 회장기 대회(대회장 권욱종)가 지난 1일 엘몬티에 위치한 LABC 배드민턴 체육관(10410 Valley Blvd.)에서 산하 23개 클럽의 한인 동호인과 타인종 동호인 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H MART와 함께 하는 회장기 대회”로 명명된 이번 […]

위재국 15대 LA향군회장 취임 기념식 성료

위재국 15대 LA향군회장 취임 기념식 성료 전직 회장단, 일반 단체장 등 150명 참석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부의 제15대 위재국 회장단 취임 기념행사가 지난달 30일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약 150명의 한미 인사 및 향군들과 한인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태세 확립 등 향군의 위상 확립을 다짐했다. 이날 한국전 참전 용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으며, 향군의 전직 회장들과 […]

[전격취재] 김황식 전총리,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상습횡령범’ 변호 둘러싸고 논란 분분

이강국 헌재소장 논란 일자 사퇴하고 김황식 전총리가 구원등판 ‘청렴 부르짖던 김황식이 상습기업횡령범 변호가 웬 말?’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기업공금 수백억원 횡령혐의로 1,2심에서 유죄로 실형이 선고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변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헌법재판소장을 지낸 이강국변호사가 최회장의 상고심변호인으로 나섰다가 전관예우가 예상되는 변호사가 파렴치범의 변호에 나선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었었다. 이 전 헌재소장은 이 같은 비판을 […]

[焦點] 로라 전 회장이 고민해야 하는 지도력

33대 한인회의 과제는 ‘한미동포재단 해결이 시험대다’ LA한인회의 33대 회장인 로라 전 회장이 한인회에 새바람을 넣기 위해 동분서주한다고 한다. 한인회의 오랜 숙원과제인 재정자립을 위해 후원회 조직을 서두르고 있으며, 주류사회와의 소통과 한인회 사업 효율성을 위해 전문성 있는 이사들을 영입하고 함께 미래 구상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 중에서 한인회가 이번 로라 전 회장 임기 동안 반듯이 […]

‘말썽단체’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장 선거 둘러 싼 의혹들

‘아무리 그 나물에 그 밥이라지만…’ 어수선한 재향군인회 틈타 위재국씨 단독 출마 당선 확실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이하 향군) 차기 회장에 위재국(사진) LA 평통 부회장이 확실시되고 있다. 지난 19일로 마감된 회장 선거 등록에 위재국 씨만 등록한 것으로 나타나, 정관에 따른 결석 사유가 없으면 재향군인회 한국본부의 승인으로 정식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그러나 이번 향군 보궐선거에 여러 가지 잡음이 […]

LA평통회장의 좌충우돌 처세술 밀착취재

앞 뒤 분간 못하는 ‘임태랑’회장 잡음이 계속되는 까닭 LA 평통의 임태랑 회장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LA향군) 회장 선거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종북세력들과 함께 문화 행사를 주최하는 등 평통 회장으로서 앞 뒤를 분간하지 못하는 처신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그는 17기 평통에서 1차 연도를 지난 6월 30일로 마감하면서, 가장 중요한 보고사항인 재정 […]

정승덕 SF평통회장, 이래도 되는가

독단과 독선적 행위로 평통 화합 망쳐 미국에서 말썽이 많은 한인 단체 중의 하나가 바로 평통이다. 최근 샌프란시스코 평통 협의회(회장 정승덕)에서 임원에 대한 일방적 인사 조치를 두고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SF평통은 지난 11일 임원회의를 하면서 정승덕 회장이 일방적으로 현재 수석 부회장으로 있는 권 모 임원을 전격적으로 부회장에서 고문직으로 전임시켜, 이를 두고 주위에서 정 회장의 독단과 […]

[기자의 눈] 새로 출범하는‘로라 전’신임 한인회장에 기대를 거는 이유

‘체질개선 통해 생산적 한인회 이끌겠다’ 제 33대 LA한인회장 로라 전 박사가 28일 취임식을 갖고 정식 출범한다. 1.5세대 최초 여성 회장으로 7월 1일부터 2년간의 임기가 시작된다. 한인사회에서는 역대 회장 중 취임식을 가장 검소하게 치루는 로라 전 회장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대부분의 역대 회장들은 대형 호텔에서 이∙취임식을 가졌는데 이번 로라 전 회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LA한인회관에서 조촐하게 치룬다고 […]

김경진 담임목사 당회장권 중지, 당회 장로들도 시무 중지

김경진 담임목사 당회장권 중지, 당회 장로들도 시무 중지 나성 영락교회 신도들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허탈 교회 창립 40여년만에 나성 영락교회가 최대 시련에 봉착했다. 나성 영락교회의 최고 치리기관인 해외한인장로회(KPCA)는 분쟁과 갈등으로 교단 소송까지 겹친 나성 영락교회에 대하여 지난 18일자로 지영환 목사(한소망교회)를 임시 당회장으로 파견했다. 이번 조치는 해외한인장로회(KPCA)가 영락교회의 김경진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이 각각 제기한 교회 소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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