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체류자 자격 있다”

사회보장번호 미소지자 운전면허증 취득 안내 “합법적 체류자 자격 있다” LA 총 영사관 DMV 측 통해 확인 유학생 및 유학생 배우자, 주재원 배우자 등 사회보장 번호를 발급받지 못하는 대다수 한인들이 사회보장번호 없이는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못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23일 LA 총영사관은 주정부 DMV측을 통해 확인한 결과, 2004년 이후 사회보장번호 검증과 관련한 […]

<보증>안은 ‘김정일 타도 함정’인가

안은 ‘김정일 타도 함정’인가 세계적 정보전문가 오찌아이씨 견해 해를 넘긴 6자협의 2차회담개최 날짜가 다시 유동적으로 돌아선 등 북핵문제는 계속 꼬여만 간다. 몇 개월째 김정일에 대한 양보유도책의 핵심으로 떠올랐던 소위 “체제보증”안의 내용도 몇번씩 바뀌곤 하여 불투명성은 엄존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북한의 ‘동시행동’요구에 대해 미국측은 먼저‘가(假)보증’을 해주고, 핵 폐기후에 ‘본(本)보증’해주려는 이른바 2단계 보증안을 준비해 두었다는 설도 유력하게 나돌았다. […]

「國父」 이승만 박사의 소중한 유물이“유출되었다”

「國父」 이승만 박사의 소중한 유물이“유출되었다” ‘대한인 동지회’내분사태 법정사태로 비화,“충돌 불가피…” 해외 독립운동의 요람지인 LA에서는 지난해 독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을 추모하고 기리는 각종 행사가 성대히 치뤄졌다. ‘대한인 국민회관 복원사업’이 동포들의 숙원사업으로 펼쳐져 마침내 지난달 개관되는 등 비교적 성공리에 끝마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01년에는 도산동상 건립 등이 이뤄지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국민회관 운영권 등 […]

한국 무역상 꼬여 평양에 데려가려

한국 무역상 꼬여 평양에 데려가려 북한 실상 제4부‘군사’(북한군 실태)-2 일본 아사히신문이 올해 ‘북한의 맨얼굴’제하 특집의 제3부인 경제부문 내용을 지난8월10일자 본보(419호)에 소개한바 있다. 이달중순 예정됐던 북핵문제의 6자회담 속개 설속에 나온 제4부(部) ‘군사’(북한군 실태)를 한국, 미국, 러시아의 관점을 섞으며 살핀 내용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편집자주] ‘돈의 노예’ 미군과 싸우면 이겨… 심리전 교육 군복무는 수뇌부지키는 가장 신성한 길… […]

도산 선생만 있고 애국선열은 없나

환영축사… 입에 침이 마르도록 도산선생만 칭송 미주 애국 선열들… “지하에서 통곡한다” 도산 선생만 있고 애국선열은 없나 대한인국민회관은 조국이 일본 식민지 압제하에 있을 당시 미주 한인독립운동의 중심지였다. 이 역사적인 회관은 조국이 독립된 후에는 통일 조국을 위한 협력의 기지였다. 그 후 새 이민의 시대가 오면서 국민회의 시대적 사명이 끝나 해산하면서 역사의 장소로 남게 됐다. 환영축사… 입에 침이 […]

본보 보도 국민회관 사료 불법반출 사실로 드러나다

본보 보도 국민회관 사료 불법반출 사실로 드러나다 도산 외손자 “국민회관 사료 불법반출” 증언 본보가 지난 9월 7일자에 폭로한 “국민회관 사료 불법반출 의혹”이 사실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도산의 외손자인 필립 커디(47. Korean American Heritage Foundation 대표)씨는 최근 본보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월 서울 방문 중 도산기념사업회에서 LA에서 기증받았다는 이민역사 자료를 관람하면서 일부가 국민회관 유물자료임을 […]

삼성 이재용 상무, 펀드 매니져들의 이면적 계약에 놀아나 수천만달러 …

본보는 지난 네 차례에 걸쳐 ‘삼성가의 황태자’ 이재용 상무, 넥스트 미디아 그룹 조희준 회장, 그리고 ‘아시아 증권가의 풍운아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 등이 연루된 ‘대형 금융게이트’에 대해 집중 추적해 보도하였다. 이들 한국사회의 재벌2세 및 유명인사들의 자제들이 외환도피 행각 및 초호화판 사치생활 등을 낱낱이 추적해 보도하자 이를 접한 많은 국민들은 고위급 사회 지도층의 도덕 불감증의 현실을 […]

고건 총리 「겉 다르고 속 다른 행보」… 실망·분개·성토 “한인…

고건총리 LA 방문 ‘뒷 이야기 고건 국무총리가 LA에서 동포간담회라는 모임에 참석해 전혀 의미가 없는 상투적 정책연설?을 약 5분간 늘어 놓고는 떠나버려 동포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또 세계 곳곳에 한국인 망신을 시킨 사람과 별도로 만나 정부지원을 약속하는 등 총리 직책에 어울리지 않은 행태를 보였다. 그는 멕시코에서 열리는 정부 혁신 세계 포럼 참석 길에 지난 1일 LA서의 […]

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 마쯔오카 히데오(박준홍) 과연 그는 재기를 …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는 과연 자본주의 시장의 냉혈한 금융 자본가인가, 아니면 고도로 훈련된 원칙주의자인가? 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였던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가 이곳 미국에 거주하며 과거행적을 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그의 성장과정과 기업경영, 그리고 사생활에 대해 집중 추적해 보았다.본보가 그를 추적한 결과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는 지난 99년 도미 후 지난 4년간을 왜 […]

북한은 “情”이용한 대남공작 구사

북한의 소위 의 특색은 “정(情)의 이용”이라는데 있다는 이색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본의 유수한 한국통이자 오랜 동안 특파원으로 서울에 상주하는 구로다 카츠히로씨가 최근 일본 시사평론지 에 기고한 글에서 그같은 시각을 보여주었다. 북한에는 오래전부터 지연, 혈연을 이용한 공작이란게 있었다는 것. 지연, 혈연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한국측의 관계자에 접근해 그 “정”을 자극하면서 상대방을 신뢰시켜 자기쪽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한국사회는 전통적 가치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