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선거교육 활동 나선다.

10월 7일 캘리포니아주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을 펼쳐왔던 민족학교는 총 294명의 한인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민족학교는 지난 4일간의 ‘한국의 날’ 축제에서 다로 부스를 마련 7,500여명의 한인들에게 우리말 선거안내 책자를 배포하고, 영구우편 및 부재자투표 신청대행 그리고 일반 선거관련 상담을 돕기도 했다. 선거를 2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우편투표 신청마감일인 9월30일(화) 전까지 민족학교 사무실에서 우리말 선거안내 […]

[USC 음대교수 이명주씨] 화려한 경력보다 인성교육에 중점 조기교육 …

초등학교 5학년 때 도미해 Indiana Univercity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마치고 7년 전 LA로 입성한 이명주 씨는 1.5세 피아니스트다. 이명주 씨는 ‘카네기 리사이틀 홀’에서 성공적인 뉴욕 데뷔 무대를 포함해 각종 리사이틀 활동과 함께 솔로리스트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현재는 USC 음대의 교수진으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역시 피아니스트인 유태인 Ory Shior 씨와 결혼했고, 부부 피아니스트이자 선생님으로서 훌륭한 제자 […]

교육부-전교조 “NEIS” 문제 극적 타결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문제를 놓고 극한 대립양상을 보여온 교육인적자원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막판 협상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김학한 전교조 정책기획국장은 “25일 밤 교육부와의 협상에서 이미 NEIS에 대한 합의가 한차례 이루어졌으며, 26일 오전 교육부가 합의한 내용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결국 애초에 합의한대로 타결이 됐다”고 전했다. 양측이 합의한 주요 내용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에 대해서는 NEIS에서 교무·학사, 보건, 입학진학 […]

[사람이야기] 타운 개척자 ‘이희덕’의 쓸쓸하고 허망한 죽음과 발자취

그의 의롭고 숭고한 정신이… ‘오늘날의 코리아타운을 만들었다’ 미국땅에 ‘차이나타운’이나 ‘리틀 도꾜’보다 더 훌륭한 ‘코리안 빌리지’(Korean Village)를 꿈꾸었던 “코리아타운 개척자” 이희덕 회장이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났다. 그가 코리아타운에서 마지막 지녔던 직책은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회장’ 이었다. 미주류언론들은 <이희덕이 있었기에 ‘코리아 타운’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LA타임스는 2001년에 “무에서 코리안타운을 일궈낸 올드타이머”라고 그를 소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

3·1 운동 100주년 특집 –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선조들이 오늘의 우리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100년 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외친 ‘대한독립만세!’가, 1세기만에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조국 광복 요람지인 LA 코리아타운에서 다시 ‘대한독립만세!!’가 울려 퍼졌다. 100년 전 조국에서 횃불처럼 일어난 3·1독립운동과 이어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와 전통을 재현하여, 또다른 100년에 도전하기위한 LA한인사회의 ‘범동포연합행사’(대회장 로라 전, 준비위원장 권영신, 집행위원장 민병용)가 앞으로 임시정부수립 기념식과 ‘3·1 운동 학술회의’ […]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내 민화전에서 LA작가 ‘소녀의 눈물’ 감동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내 민화전에서 LA작가 ‘소녀의 눈물’ 감동 국내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화전에서 LA 민화작가 최용순(홍익민화연구소)원장 작품 ‘소녀의 눈물’이 특별 초청 전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민화협회(회장 엄재권)와 부산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관장 윤태석)이 공동으로 3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역사관(부산 남구 홍곡로 320번길 100) 4층 상설전시실 중앙홀에서 3·1 운동 100주년 기념 ‘민화로 보는 3·1운동 100년’ 전시회에서 LA 최용순 […]

3·1운동100주년의 완성은 독립운동가를 찾아내고 후손을 돕는 일

100년전 USC 졸업해 미주독립운동에 뛰어든 조성환 선생 공헌 찾아냈다 우리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축하하는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는 잊혀지고 묻혀진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양하고, 그들의 후손들을 찾아 감사하고 도와주는 일이다. 조성환(1880-1968)선생은 1905년을사조약이 체결된 후 미국으로 망명해 도산 안창호 선생과 이승만 박사 등과 교우하였으며, 흥사단에 가입하고 LA의 USC(남가주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 해 졸업했다. […]

조성길 전북한대사 망명사건 하노이 정상회담 악재 될수도…

이탈리아에 두고 온 딸 행방 두고 ‘설왕설래’ ‘강제 북송인가, 자진월북인가’ 하노이에서 제2차 미북정상회담을 코 앞에두고 이탈리아 로마에서 외교부 당국자가 ‘조성길의 딸이 북한정보기관에 의해 이탈리아에서 납치됐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책임 있는 자는 누구라도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한다’는 발언으로 이 문제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간의 정상회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외신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현재 망명한 조성길 전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운명 좌우”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운명 좌우” 문희상 국회의장 동포초청간담회 의원외교로 미국을 공식 방문했던 대한민국 입법부 수장 문희상 국회의장이 워싱턴DC 의회 방문 등을 마치고 귀국길에 지난 15일 LA에서 동포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미주동포사회가 한국을 더욱 번영하는 원동력을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반도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한국이 전 세계 무역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

미주동포들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주에 ‘유관순-샤프 선교사’ 동상 건립

미주동포들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주에 ‘유관순-샤프 선교사’ 동상 건립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미주동포들이 성금을 모아 충남 공주에 유관순 열사와 그녀를 키운 선교사 샤프 부부를 추모하는 동상이 오는 3월 1일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기간에 제막식을 갖는다. 지금까지 유관순 동상은 단독으로 건립된 것이 많지만 한국에서 공헌한 선교사와 함께 동상으로 건립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위한 활동으로 한인감리교 신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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