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김형욱의 이니셜 논란… 국정원이 무언가 수상하다

  한국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이하 국정원 과거사위 : 위원장 오충일)’는 지난달 26일 김형욱 실종사건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김형욱 실종사건’에 대한 국정원 과거사위의 중간발표가 나온 뒤 오히려 여러 가지 억측과 의혹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이번 발표에 대해 김형욱 씨의 육사 6기 동기생이자 과거 중정 시절 부하직원이었던 방준모 씨(현재 뉴욕거주)는 지난 […]

임동원씨, 국정원장 이임하면서 정상회담 녹취록·관계자료 파기

“내가 임동원씨를 간첩이라고 하는 이유” 재직시 북한군 분석 관련 보고문건 한건도 없어 지난 1월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한 김기환(일명 김기삼)씨는 한국의 좌경화가 DJ정권 시절부터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DJ의 노벨상 의혹에서 남북정상회담의 미스테리 등 온갖 의혹에는 북한과의 커넥션 의혹이 따라 다니고 있다. 지난호에 이어 “임동원은 간첩?”이라는 주제의 김씨 고발을 마지막으로 게재한다. 국정원장 경질되자 일체의 남북접촉 완전차단 […]

임동원 전 국정원장 햇볕정책 뒤에 숨은 굴욕적인 「대북정책」김…

북과의 의심스런 행적들 곳곳서 드러나 황장엽씨, 「DJ·임동원 북과 결탁관계」증언 金대중 정권(1998-2002)이 들어서기 전, 임동원의 역할이 막중하게 되리라고 짐작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金대중 정권에서, 대북정책에 관한한 임동원씨 는 과히 무소불위의 힘을 자랑하였다. 그는 청와대 외교 안보수석에서 시작하여, 통일부장관, 국정원장, 다시 통일부장관, 그리고 탄핵을 받고서도 다시 외교안보통일특보로 청와대로 재입성하는 저력을 발휘하였다. 안보관련 수장을 완전히 한바퀴 사이클링한 것이다. […]

한국정부, 美 연방정부 조사의뢰 신건 전 국정원장 형사사건-(2)

미국 정보계의 세계인물정보란에는 한국의 신건(63) 전국정원장에 대해 “개각 때면 법무장관에 거론되는 인물”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다. 또 그는 호남 출신이면서도 기득권인 영남정권 시절 검찰의 중요부서인 대검 중수부 과장, 중수부장, 법무부 교정국장과 차관을 지냈던 실력파라는 내용도 있다. 한국의 법조계 인물 정보에 관해 정확하고 많은 자료를 입력한 것으로 평가받는 ‘오세오닷컴’(www.oseo.com)에는 신 전원장에 대해 ‘소탈하고 온화해 부하직원을 편하게 해주는 […]

美 연방정부, 신건 전 국정원장 범죄사건 본격수사 착수

한국정부, 이례적으로 신건 전 국정원장 관련 형사사건 美 연방정부에 「수사의뢰」 FBI·특수경제 단속반·연방세관·국세청 등 네트워크 시스템 동원 의뢰사건 조사 한국 정부가 이례적으로 미국정부에 대해 DJ 정권의 마지막 국정원장을 지냈던 신건 전원장을 ‘형사 사건’으로 조사해 줄 것을 요청, 현재 미연방정부의 특별검사팀이 광범위한 수사를 벌이고 있어 결과에 따라 4월 대선정국의 핵 폭탄급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한국정부가 국가정보의 사령탑을 지낸 […]

국정원 송두율 사전 치밀한 귀국 시나리오

송두율 교수 전향 자술서… 「믿을 수 있나」 “북한 노동당 고위간부 ‘김철수’인가 아닌가”로 오랫동안 국내외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송두율(59, 뮌스터 대학)교수가 한국에 지난 달 22일 입국해서 크게 논란을 빚고 있다. 37년만에 귀국한 송 교수는 국정원에서 그의 친북활동에 대해 일차 조사를 받았으며 곧 검찰의 추가 조사를 받아 기소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실정법에 따라 […]

권노갑,한광옥,국정원 3각커넥션 신한종합건설 인수 사기극

지난 6월11일 연합통신은 ‘배임혐의로 구속중인 S건설회사 K모 회장, 국내 사법 사상 최대 규모인 20억원을 내고 보석허가’라는 타이틀로 조그마하게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의 신문들은 일제히 이 기사를 받아 ‘20억원의 보석금을 책정했으므로 도주의 우려가 없어 보석을 허가 한다’는 담당 재판부의 멘트를 붙여 사회면 2단 기사로 보도했다. 실제로 보석금 20억이면 한국 사법 사상 처음으로 있는 최대규모의 보석금이다. 지금까지는 […]

오마이뉴스의 “국정원 요원 사진 39시간 공개” 파문

[‘오마이뉴스’ 국정원 사진공개는 정당하다.] 최근 ‘오마이뉴스’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의 CIA”로 불리는 국정원의 ‘스파이 대장 22명’의 사진이 39시간 동안 공개되어 파문이 일어 난 적이 있었다. 한국일보는 이들 22명의 사진을 검은색 복면을 씨워 지면에 실으면서 청와대, 국정원 그리고 ‘오마이뉴스’ 등을 향해 ‘보안의식 미비’라고 비난의 글로 기사화 했다. 다른 언론들도 편승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모든 책임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

국정원 ‘北, 사이버戰 대비 해커 집중육성’

북한은 사이버전에 대비해 86년 인민군 총참모부에 자동화대학을 설립한 뒤 해킹 전문인력을 집중양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또 연평균 1억2000만달러어치의 무기를 수출하고, 5800만달러어치의 무기를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정보원은 18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 국방부는 북한의 해킹 능력이 미 중앙정보국(CIA) 수준이라고 평가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북한의 무기 수출입에 대해서는 “1990∼2002년 수출 규모는 […]

공정거래위 관리들 전·현 정권서 잘나갔던 비결

청와대비서실, 국정원, 한국은행, 경찰, 국세청도  재취업 100% 취업심사도 받지 않고 ‘대물림’ 취업 5년 전부터 퇴직 후 갈 곳이 정해져 대기업의 불공정거래를 감시해야 할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거래에 앞장선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등 고위관리들이 퇴직한 제식구들을 재벌기업 등에 취직시키기 위해 온갖 불공정과 불법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됐다. 특히 공정위 관계자들은 퇴직자들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제한심사를 피할 수 있도록 퇴직 5년 전부터 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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