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평통 13기 회장 임명 두고 청와대·정치권 실세까지 동원, 청와대까…

‘평통’ 인가 ‘고통’인가, 평통은 해외동포 분란의 도구 ‘무용론’대두 평통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본국의 대표적 신문의 하나인 동아일보는 지난 5월31일자 신문에서 해외평통위원과 회장선출에 대한 부작용과 잡음을 낱낱이 보도해 국내외적으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동아일보는 2년마다 실시되는 해외평통 회장과 위원 선정을 둘러싸고 일부 인사들이 청와대 및 정권실세들에게 접근 줄대기와 금품로비 선물공세 등 전 방위 로비가 […]

‘찰코 소녀의 집’은 멕시코에 흐르는 “한국인 사랑의 샘물”

    지난 2005년은 ‘멕시코 한인이민 100주년의 해’였다. 당시 미국의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멕시코를 찾았다. 이곳에서 한인들은 뿌듯한 미담에 감동했다. 멕시코 전역에서 모여든 4,000여명의 불우한 소녀들이 무료로 기숙사에서 교육받고 직업까지 보장받는 ‘찰코 소녀의 집’(분원장 정말지 수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다.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한 지붕 4000여명의 청소년을 위한 무료직업 학교인 ‘찰코 소녀의 집’이 한국인 […]

차광렬의 과욕인가! 신화창조의 신호탄인가!

 ▲ 차병원 그룹 차광렬 원장. ⓒ2005 Sundayjournalusa 차병원 그룹(원장 차광렬)의 발빠른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국내외 증시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줄기세포 수혜주’들의 폭등과 맞물려 대표적 줄기세포 연구기업인 차바이오텍(차병원 그룹 계열사) 사가 지난해 할리우드 장로병원의 인수주체(최대주주로 20% 지분소유)로 떠오르더니, 최근에는 이곳 LA에 대규모 줄기세포 연구소 설립을 꾀하고 있다. 즉 차바이오텍(대표 차광렬) 사는 할리우드 장로병원 바로 맞은 편에다가 […]

“이것이 진상이다” 이상호의 X 파일 공개 파문

 ⓒ2005 Sundayjournalusa 삼성그룹은 전두환과 노태우 前 대통령에게 각각 220억원과 250억원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바 있으며, 지난 대선자금 수사를 통해 2002년 대선과정에서 이회창 후보에게 340억을, 노무현 후보에게는 30억원을 제공했다. 물론 이는 검찰의 조사 등에 의해 드러난 수치만을 의미한다. 이어 이번 ‘X파일’을 통해 드러난 것을 보면, 지난 97년 대선과정에서는 이회창 후보에게 약 100억원 안팎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추정되고 […]

노 대통령 “말로는 서민이고요… 실지는 황제랍니다”

 ▲ 한 독일 일간지의 노무현 대통령방문을 소개한 기사 최근 독일과 터키를 순방하고 돌아 온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신문과 TV로 통해 그의 행적을 이해하고 있다. 독일에서 ‘북한에 대해 얼굴을 붉힐 때는 붉혀야 한다’고 안 하던 발언도 했다던가, 터키에서는 ‘요즈음 미국인들보다 더 친미적인 인사들 때문에 힘들다. 한미동맹은 변함이 없다’라고 주체발언?을 한 것 등등이다. 그러나 이런 […]

노대통령 LA 연설 “역시… 좌파 대통령 다웠다”

서툰 외교연설로 국제적 나라 망신살 노무현 대통령 북 체제 옹호 발언 요지 “北 핵 보유 나름대로 일리있다니…” “핵 포기치 않는 이유는 체제안전…” “87년 이후 테러가담 증거 없어…” LA 동포간담회서 미국의 대북정책 공개적으로 비난 ▲ 시장 관저에서 연설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 ⓒ2004 Sundayjournalusa 노무현 대통령은 국내외 관심 속에 부시 대통령 재선후 처음으로 LA를 방문하면서 북한 입장을 […]

“내년부터 레임덕 현상 온다”

한국은 선장없는 난파선 20일 동서문화 교류회 주최 「한국은…」 정국분석 강연 노대통령 통치력 상실… 국회는 흡사 편가르는 전쟁터 좌경성향 386 전진배치 무리한 개혁 국가안보 위기 야기 일부 초선 의원들 조폭 수준행태로 정치질 저하시켜 노무현 대통령의 레임덕 현상이 내년부터 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한국의 중앙선거 방송토론위원회의 이성춘 위원장은 최근 LA를 방문해 가진 […]

인민재판 양양민학살 장인은 「빨갱이」

“충격의 과거사” 노무현 대통령 장인 「권오석」 피해 유족들 학살행위 “다큐로 제작”추진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 권오석씨(비전향수로 옥사)가 좌익행동 대원 시절 주민을 탄압했다는 사실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는 사실에 유형무형의 압력이 가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씨에 의해 학살당한 양민들의 유가족 대표인 변재환(卞在奐,57 권씨에 의해 학살된 故 변백섭씨의 남동생 변만섭씨의 3남)씨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려 하자 형사들이 찾아 오는 등 이상한 압력이 […]

노 대통령 처남 권기문씨 우리은행 LA지점 전격발령

미주 중앙일보 10일자 최초보도 LA 한인들 권씨 발령 반응 엇갈려… 한국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받은 노무현 대통령의 인척이 LA코리아타운에 자리잡은 본국은행의 해외지점 간부로 발령받아 그 이면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주인공은 권기문씨(49)로 청와대 영부인 권양숙 여사의 친동생이며 노 대통령에게는 처남이 된다. ▲ 한인들의 거리 올림픽 가의 위치한 우리은행 LA 지점. ⓒ2004 Sundayjournalusa 한국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받은 노무현 […]

[데스크 칼럼] 常識이 설자리 없는 「권력」주변

참여정부의 첫해 국정운영 성적을 매기는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도마위에 올렸다”고 해서 반드시 실정(失政)이나 스캔들의 증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 노무현대통령의 형이나 후원회장 또는 최측근이던 안모씨등 16명이나 ‘증언대’에 서게됐다면, 어딘가 석연치않은 구석이 있긴 있다라는 심증을 국민들이 품게되는것만은 확실하다. 여기에 포함될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최근 청와대안주인 즉 권양숙여사가 부군의 변호사와 국회의원 시절 부산서 분양받은 APT를 “몰래 전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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