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 계약서 한 장에… 사역자 목사 신분 믿었다가…

교회 사역자가 신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에 투자하면 그 이익금으로 선교도 더 강화할 수 있다’고 10만 달러를 투자케 하고는 지난 5년 동안 한 푼의 배당금이나 이익금도 없어 투자한 신도들에게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히고, 말썽이 되고 있어 섣불리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업투자를 하면서 해당사업에 대한 평가 조사 등을 하기 마련이지만 이번 피해자는 주위의 사역자들이 모두 […]

[심층분석]’미주총연 선거 소송전’ 전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연·회장 유진철)의 제24대 회장 불법선거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재판에서 현지 법원이 유 회장의 손을 들어 주면서 한때 당선증까지 받았던 김재권 당선자의 위상이 급속도로 무너져 내렸다. 타운 법조계에서는 이번 소송결과를 보면서“유진철 회장 잘해서가 아니라 김재권 후보가 잘못 대응하는 바람에 졌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당초 이번 소송의 쟁점은 부정선거가 아니었다. 선거 […]

한나라당 남문기 재외국민위원장 철회 내막

ⓒ2011 Sundayjournalusa 한나라당이 재외국민위원장에 내정했던 남문기 전 미주 총연회장의 당직 임명을 최근 돌연 취소해 그 배경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나라당이 취한 자세가 공당의 모습이 아닌 동네 반상회보다도 못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여기에 남문기 전 총연회장 자신도 미국국적을 포기하면서 당직을 임명받겠다고 공언했다가 갑자기 ‘아직 시기가 이르다’며 사퇴를 해버려 본인 스스로도 갈팡질팡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또한 […]

참정권 따라 신종 단체 우후죽순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으로 미주동포사회에 각양각색의 신종 단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기존의 단체들의 회장선거에서 예년과 달리 열띈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어 자칫 혼탁한 동포사회 변질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점증하고 있다.이같은 우려는 유신정권때 사라진 재외동포 참정권이 부활되면서 재외국민 유권자들의 표심이 국내 정치계에 새로운 파워로 등장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양상이다. 해외동포사회의 표심을 끌기위해 국내 정치계가 해외동포사회에 추파를 보내게 되면서 자연히 한인단체장들의 ‘감투’가‘표를 […]

[타운뉴스]

6․25 전쟁 제 68주년 행사 총영사관자에서 거행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올해 6.25전쟁 68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25일(월) 오전 11시에 LA총영사관저에거 개최한다. 올해6.25 행사는 LA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의 공동 주최 형식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6.25 사진전시회도 함께 치루어진다. 총영사관은 지난 5월30일(수)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회장: 김재권) 및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김해룡)와 공동으로 협의를 갖고, 환영사 […]

보훈의 달 6월 특집1 아직도 계속되는 6․25전쟁

한국도 세계 끝까지 가서 전우 찾는다 6․25전쟁의 포성이 발포한지 68년이 다가오고 총성이 멎은 지 65년이 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차가운 땅 속에 누워있는 전사자들이 많다. 6․25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에서 공병 작전을 수행하다 전사한 국군병사 유해는 장장 68년 만에 전사자의 아들에게 전달됐다. 이같은 유해 전달은 바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노력 결과다. 국방부 유해발굴단이 […]

LABC구장에서에서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

제5회 H MART배 미주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 제5회 H MART배 미주배드민턴대회가 본보 후원으로 지난 24일 LABC전용구장에서 17개 클럽 200여개 팀과 가족 친지등 4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미주최대 한인 슈퍼마켓 체인 H MART(대표이사 권일연)가 주최하고 미주배드민턴연합회(회장 권욱종)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총 15개 코트장에서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가 오전 8시 30분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 […]

[타운뉴스]

미주총연 한국정부에 청원서 “분규단체 지정 해제해달라” 제 27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김재권)은 최근 한국정부에 대하여 ‘분규단체 지정 해제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 청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위시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에게 전달됐다. 미주총연은 청원서에서 “지난 3년 동안 대한민국 외교부로부터 “분규단체”로 지정되어 미 주류 사회와 미 동포사회에서 본연의 역할을 하는데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있는 실정”이라며 “특히 […]

[문제취재]재향군인회 도대체 뭣이 문제인가 봤더니…

쥐꼬리만큼 지원금 보내주면서 ‘하나에서 열까지’ 사사건건 영향력 LA지역 향군조직체인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가 최근 16대 지회장 선거를 두고 발생한 불법사항에 대하여 서울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라 ‘향군’, 회장 김진호 예비역대장)가 상급기관으로서의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비난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16대 지회장 선거를 두고 LA향군의 일부 전직 회장들을 포함한 전직 임원들이 서울 본부에  건의서를 제출했는데, 이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

[타운뉴스] LA재향군인회 선거에 관심 집중

손민수 대 김재권 후보 경선 동포사회 “향군에 기여한 후보가 이끌기를…”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회장 위재국)가 오는 23일 개최하는 차기 회장 선출 총회를 두고 향군 사회에서 관심을 두고 있다. 매번 선거 때마다 불거지는 소리는 과연 후보자들이 얼마나 향군사회에 기여를 했는가이다. 올해 선거도 예외가 아니다. 현재 회장 후보에 나선 대상자는 손민수 향군 명예회장과 김재권 전 LA한인회이사장 등 2명이다. LA향군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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