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MB 국정원의 충격적 박원순 사찰 공개 (풀스토리)

MB국정원, 박원순 사생활 여자문제까지 캐고 다녔다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당시 국정원이 눈엣가시나 다름이 없었던 박원순 서울시장(당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사생활 및 기부활동까지 광범위하게 사찰한 사실이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드러났다. 당시 관련 제보를 입수해 취재하던 한 본국 기자는 본지에 “국정원 직원이 접근해 박 상임이사의 사생활 및 기부 활동 비리 관련 […]

이재용 판결과 박근혜 선고의 함수관계 역추적

이재용 5년 선고는 박근혜 집행유예의 전주곡 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유죄를 선고함에 따라 10월로 예정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판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원은 이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는데, 법원 안팎에서는 선고형량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본국 언론에서는 법원이 이 부회장에게 유죄를 선고한 만큼 박 전 대통령의 유죄가 확실하다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지만, 박 전 대통령의 […]

[단독입수] 김기춘ㆍ조윤선 블랙리스트 437페이지 판결문 大解剖

   ‘보수정권은 보수우대…좌파정권은 좌파우대’ 당연한 일  아닌가, 뭐가 잘못됐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 피고인 7명 전원에게 유죄가 선고됐지만, 조윤선 전 문체부장관과 박근혜 전대통령은 사실상 무죄가 선고됐다. 조전장관은 단지 국회에서의 위증혐의만 적용됐고, 박근혜도 노태강 전 국장 강제사직혐의에만 공범으로 인정됐을 뿐, 두사람모두 블랙리스트와 지원배제에 대해서는 면죄부가 내려졌다. 이 판결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보수정권의 보수우대’ 내지 ‘보수정권의 좌파배제’ 기조나 […]

문재인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박근혜 감춰진 5대 의혹들부터 풀어야

박근혜 치마폭에 숨어 전횡과 비리 일삼던 ‘최경환-정윤회-우병우’는 ‘적폐청산’ 1순위 그들이‘촛불의 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함에 박근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이미 박 전 대통령의 파면과 구속으로 대통령직은 공석이었지만, 박 전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사회 인사들이 여전히 요직을 차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그들이 물러나야만 박근혜 시대의 진정한 종말이 이뤄졌다고 할 수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은 지금도 이명박 박근혜 […]

[안철수 검증3] 안랩 BW의혹 조목조목 따져보니…20년짜리 BW 25억원 전량 인수 내막

안철수 재산 불리기는 이재용 판박이 5월9일 시행되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간의 공방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양강을 이루고 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간 공방이 점입가경이다. 문 후보의 경우 아들 준용 씨의 특혜 취업 의혹과 부인 김정숙 씨의 고가 가구 구입 의혹에 대해 상대후보들이 물고 늘어지고 있다. 안 후보는 지난주 본지가 […]

[대선정국 와이트 大특집1]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수상한 흔적과 의혹들

재벌의 친구가 서민 대통령 되겠다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안 후보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1:1 대결을 벌이게 될 경우 문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까지 하나 둘 나오고 있다. 한 때 한 자리 지지율을 기록할 정도로 초라한 위치까지 내몰린 그가 대선이 다가오면서 유력 대선 주자로 떠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안 […]

[긴급와이드 大특집] 헌정사상 최초 대통령직 파면 이끈 박근혜와의 10년 전쟁 기록 총정리

최태민으로 시작해 그의 딸 최순실로 끝내 막 내린 박근혜와 10년 전쟁 <선데이저널>의 폭로로 시작된 최순실 게이트의 끝은 결국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파면이란 비극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국회에서 청구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인용했다. 박근혜 정권 4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대통령 스스로가 ‘시녀’라고 여겼던 최순실이란 40년 지기가 […]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국정농단 원조 정윤회 부르지도 않고 변죽만 울린 핵심 빗겨간 ‘특검수사’

세월호 7시간…문건유출 파동…십상시 인사개입…해외사업 이권개입 곳곳에서 정윤회 개입한 흔적이 역력히 드러났는데도…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박영수 특검의 수사가 본국시간으로 2월 28일 정식 종료됐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수사 기간 연장에 승인하지 않으면서 추가적인 의혹에 대한 수사는 다시 검찰의 몫이 됐다. 특검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하는 등 나름의 성과를 내기는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과 연관된 각종 의혹 수사에는 […]

[의혹철저취재] 박근혜-최순실 막장극 방패막이 우병우가 최종승자

우병우는 대통령보다 성역이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정부에서 마음껏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던 이유는 정권의 ‘사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검찰과 국세청은 권력의 개가 되어 정권을 비호했고, 국세청은 국민이 아닌 정권에 부역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사회가 최순실이라는 개인을 위해 움직였다. 이런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부조리를 감시해야 하는 역할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해야 […]

[단독] 특검 마지막 퍼즐은 F-X 한국형전투기 사업…최순실 김기춘 우병우 김관진 12조예산 분탕질

  12조 F-X 한국형전투기 사업 커미션 챙기기 위해 ‘최순실-록히드마틴 커넥션 있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특검은 최순실 관련 의혹 중 마지막 남은 몇 개의 퍼즐을 맞추기 위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검은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의혹, 최순실의 국정 농단, 현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등을 수사해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