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LA평통의 ‘7개월 반목상태’ 10일 극적 화해  “LA평통의 반목 상태는 역사 이래 초유의 사건” LA평통 18기 협의회(회장 서영석)가 지난 9월에 출범한 이래 운영진들간의 불화와 반목사태를 벌여왔는데10일 임원회를 통해 극적으로 화해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저녁 타운내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평통 임원회에서 서영석 회장과 최광철 총무 간사는 지난 7개월 동안의 반목사태를 씻고 새출발을 다짐하는악수를 나누었다. 이자리에서 최광철 […]

심각한 ‘미세먼지’ 주의보 독가스보다 더 위험한 이유는?

‘미세먼지 때문에…’ 한국 방문 취소 잇따라 미주에서도 한국의 ‘미세먼지’와 ‘황사’가 남의 일이 아니게됐다. 임신 6개월인 에리자베스 정(32)씨는 이번 4월 친정집 서울 나들이를 취소했다. 담당 주치의사가 “미세먼지가 있는 서울 방문은 당분가 삼가하는게 좋다”라는 주의를 들었기 때문이다. 지난번 평창올림픽에 관광차 한국에 나갔다가 최근 LA로 돌아온 찰스 김씨(62)는 “그놈의 미세먼지가 황사 정도로만 생각 했는데 독가스더라구요”라면서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

트럼프와 김정은, 누가 더 대접을 받았을가?

김정은 ‘국빈방문’ 아닌 국빈이상의 대우 ‘시진핑도…트럼프도…문재인도…’ 굽신 ‘김정은, 정말 많이 컸네’ 김정은이 지난달 중국을 비공식 방문(Unofficial visit)으로 갔을 때 중국의 시진핑 (Xi Jinping)주석은 김정은이 3박 4일동안 중국 체류 중 거의 다른 약속을 잡지 않고 김정은에게 신경을 썼다고 하면서 지난해 11월 트럼프의 중국 국빈방문(State Visit)과 비교가 된다고 로이터와 AFP외신들은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지난 11월 트럼프 […]

5월 북미 정상회담 불투명한 까닭은?

4월 27일 ‘문재인-김정은’ 회담결과 지켜본 뒤 결정 ‘넘어야할 산제 수두룩 닥상’ 목죄는 여론 5월로 예정된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에 대한 불투명한 전망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전직 주한미대사를 지내 알렉산드로 버시바우 전대사는 “북한 김정은의 의도가 확실하지 않는 한 정상회담을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한반도 전문가인 부산 대학교 로버트 켈리 교수도 2일 미국의 CNBC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월로 […]

뉴스위크․성조지 보도 최악상황 대비 대규모 철수훈련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민간인 철수훈련 ‘왜?’ 미국의 시사권위지인 ‘뉴스위크’(Newsweek)와 미군 신문 ‘성조지’(The Stars & Stripes)가 동시에 주한미군이 오는 4월 1일 시작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 기간중에 미국적 민간인을 한반도에서 탈출시키는 ‘비전투원 소개작전’(NEO)을 실시하는 것으로 보도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4월은 남북정상, 5월은 미북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는 시점에서 뉴스위크지는 지난 20일 최신호에서 “미군이 약 20만 명에 달하는 한국 거주 미군 민간인을 핵무기를 가진 북한과 […]

고(故) 장자연 성접대 유서, 끝내 조선일보 方씨 일가 발목 잡나

KBS,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실명 까발린 이유는? ‘장안에 소문난 난봉꾼…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고 장자연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해달라는 청원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20만명이 넘어선 청원에 대해서는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 이상,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어떤 식으로든 밝힐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기도 전에 공영방송인 […]

김정은 중국 전격방문 안팎 “7년만의 외출 3일 깜짝쇼” 벌린 이유는?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거침없는 행보에 세계가 주목 ‘비핵화 판돈 덥석잡은 트럼프가 표적’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김정은의 “3일의 여행”에 세계는 다음을 주목하고 있다. CNN을 비롯해 워싱턴포스, NY타임스, 로이터통신, AP통신,불럼버그, BBC방송 등은 28일 트위터에 올린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을 보도하면서 “세기의 빅게임”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날 트위터에 트럼프는 “중국 시 주석 메시지 받았다” “기대하라”면서도 “최대한의 제재와 압박은 유지될 […]

[타운뉴스]

미주총연 한국정부에 청원서 “분규단체 지정 해제해달라” 제 27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김재권)은 최근 한국정부에 대하여 ‘분규단체 지정 해제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 청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위시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에게 전달됐다. 미주총연은 청원서에서 “지난 3년 동안 대한민국 외교부로부터 “분규단체”로 지정되어 미 주류 사회와 미 동포사회에서 본연의 역할을 하는데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있는 실정”이라며 “특히 […]

김홍기 박사 “중립화 통일이 대안이다” 강조

“평양에 ‘트럼프 타워’가 세워질 수도 있다”  “한번 고구려 사람은 영원한 고구려인” UN NGO와 국제변호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김홍기(85)박사는 최근의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북미정상회담에 남다른 관심을 지니고 있다. 브라질 한인회장과 국회의원도 역임한 바 있는 김 박사는 1991년 북한 평양에서 개최된 IPU 총회에 브라질 연방 하원의원 자격으로 참가 이후 남북통일에 매진해 왔기 때문이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 […]

[특집]북미정상 회담으로 가는 험난한 길 미조리 주 모금 만찬장 연설서 토로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은 40년만에 가장 큰일”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과의 북미대화는 최고 의사 결정권자인 정상들이 직접 담판을 짓는, 전례 없는 ‘톱 다운'(Top Down)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상황을 주도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미외교가의 분석이다. 워싱턴 외교가의 한 핵심인사도 “대통령을 정점으로 백악관이 직접 다뤄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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