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다스가 MB것 아니라던 檢…지금은 뭐가 달라졌기에?…

▶MB 집사 김백준도… ▶처남댁인 권영미도… ▶청계재단 이병모도… ▶다스사장 김성우도… ▶경리팀장 채동영도… ▶운전기사 김종백도… 집토끼들의 반란…주군에 비수 ‘이명박, 이제 감옥갈 일만 남았다’ 정확히 14년 만이다. 2004년 <선데이저널>이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BBK, 옵셔널벤처스 그리고 다스와 관련한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후 MB가 검찰에 불려오기까지의 시간은 14년이 걸렸다. 그동안 본지 보도로 시작한 의혹제기가 2007년 대선에서도 가장 큰 이슈가 됐고, […]

문 대통령 뉴욕순방 중 인턴성희롱직원은 경호실파견국방부직원

대통령 미국순방 때마다 되풀이되는 ‘女 인턴 성추문’ 오명 ‘대통령 떠난 뒤 회식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 때는 윤창중이 인턴 성추행으로 속을 썩이더니 이번엔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 때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는데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실에 파견된 국방부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또 이 사건은 문대통령 뉴욕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해 9월 21일밤 뉴욕맨해튼 코리아타운의 한 식당과 맨해튼의 거리에서 발생했으며, […]

‘성추행 논란’ 박동주 뉴욕평통협의회장 전격사퇴, ‘그날’ 22세 인턴여직원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지도 않은 워싱턴 평통회의 참석 미끼로 동행 후 너하고 자고 싶어 룸을 하나만 잡았다’ 미국에서 유명 인사들의 성추행폭로가 줄을 잇고, 한국에서는 검찰간부의 부하 여검사 등 성추행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 평통 사무처가 박동주 평통 뉴욕협의회 회장의 성추행의혹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박 회장은 지난달 6일 평통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며 평통인턴여직원을 워싱턴 DC로 데려가 한 호텔의 같은 방에 투숙하려했고 이 […]

[단독] 다시 주목받는 2014년 미국법원 판결, 누가 뭐래도 ‘다스주인은 이명박’ (2편)

연방법원 – 주법원, ‘다스 140억 회수는 불법’ 판결 현직 대통령 MB, 범죄수익금 나눠가진 꼴 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실소유주 밝히기와 특활비수사 등은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 문재인 대통령이 분노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미국법원은 이미 지난 2014년 1월 ‘다스의 140억원 회수는 불법이며 다스가 회수한 돈 140억 원을 불법’이라고 판결했었다. 미국법원이 일찌감치 다스의 140억 원 회수에 […]

[한국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기사] MB수사 전주곡은 이인규 도피에서 이미 시작

 ‘하명검사 노릇에서 청탁검사 노릇까지…’ 이인규가 MB하명 받고 ‘盧 논두렁시계’ 사건 조작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의 칼날이 이 전 대통령의 턱밑까지 들어왔다. 검찰은 국가정보원 특활비 유용과 다스(DAS) 실소유주 의혹 두 가지로 이 전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국세청과 검찰 등을 동원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압박하던 때와 전세가 완전히 뒤바뀐 셈이다. 당시 노 […]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최순실 게이트 또 다른 축 부영그룹

재계16위 부영그룹 검찰조사는 시작일 뿐… 검찰, 포스코 송도트레이트 타워 헐값 매각에 최순실 개입 단서 포착한 듯 《실제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에서 80억원대 자금지원을 해 주는 대가로 송도트레이드 매입과 세무조사 무마 청탁을 내용이 담긴 회의록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 20년간 매 정권마다 유착 의혹이 불거졌던 중견 건설회사인 부영그룹에 대한 한국 검찰과 국세청이 대대적 수사에 착수해 그 배경에 […]

대통령표창 5천불 뒷거래에 숨겨진 평통 ‘회장 vs 총무 간사’ 힘겨루기

쌈박질에 아무도 모를 그들만의 비밀까지 고스란히 드러나 두 사람 껄끄러운 관계…사사건건 마찰 민주평통 LA협의회(이하 ‘LA평통’)가 또다시 시끄럽다. 지난 9월에 늦게 출범한 제18기 LA평통 (회장 서영석)은 최근 임원진 내부 갈등이 표면화 되면서 드디어 서영석 회장 측과 최광철 총무간사 측이 맞장을 뜨는 처지가 되어 이를 감지한 서울 평통 사무처가 서영석 회장과 최광철 총무간사를 긴급 한국으로 호출해 LA평통 […]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靑 임종석 비서실장이 UAE로 갔던 진짜 이유

 ‘원전수출 리베이트로 8000억 비자금 조성했다’ 청와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의문의 아랍에미레이트(UAE) 특사 방문을 놓고 본국 정치권이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지만, 정작 정치공세만 있을 뿐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본지가 UAE 의혹 관련해 본국 정치권 및 국방관계자 복수의 취재원을 통해 가장 사실에 근접한 증언을 확보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적폐 청산한다면서 원전 주변 자금을 추적하다가 […]

선데이저널 2017년 12대 특종 퍼레이드

롯데호텔 36층부터 정윤회 매관매직 의혹까지  ‘파사와 현정을 위한 열정의 결과물’ ‘파사현정[破邪顯正]’으로 규정된 2017년이 저물어간다. ‘사악하고 간사한 것을 깨부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한다’는 말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될 만큼 올해는 한국현대사에 큰 획을 긋는 한해였다. 2017년 선데이저널의 한해가 바로 파사현정의 여정[旅程]이었다고 감히 자부한다.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고 최고라고 자부하지 못하지만 파사[破邪]와 현정[顯正]을 위한 열정만큼은 뒤지지 않았다. 여정 그 […]

2016년 2월 국정원에 무슨 일이?…바늘구멍 앞의 우병우, 마지막까지 웃을까?

비단길만 걸며 승승장구 우병우의 몰락 ‘그는 머리만 있었고 가슴이 없었던 미완성 인간이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주역이면서도 매번 검찰의 칼날을 피해갔던 ‘최경환-우병우’ 두 정권 실세가 이번에도 버텨낼 수 있을까. 검찰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뢰 의혹을 받고 있는데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에 소환통보를 한데 이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11월 29일 소환조사했다. 우 전 수석에 대해서는 이번이 네 번 […]

Page 5 of 13« First...34567...1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