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평통이 변화한다

제17기 민주평통LA협의회(이하 LA평통, 회장 임태랑)는 광복70주년 ‘위대한 도전, 새로운 도약’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우선 회장, 부회장, 총무 간사부터 솔선수범하는 하여 낮은 자세로 평통의 사명에 충실하여 더 이상 평통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임태랑 회장은 “언론에서 지적한 평통의 부조리에 대해 겸허하게 받아들여 새롭게 태어나는 정신으로 LA평통을 이끌어 가겠다”고 다짐했다.LA평통은 2015-2016년 활동 사업도 모든 위원들이 공통적으로 […]

타운뉴스

LA한국교육원(원장 권영민)은 2015년 하반기 중에 다양한 프로그람을 실시하는데, 우선 한인 이민 130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2, 3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2016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미주한인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2015년 하반기 뿌리교육과 성인교양강좌 및 문화강좌 실시한다. 2016년 미주한인의날 미술대회 […]

어수룩하고 뒤죽박죽 LA평통 출범식 ‘실제적 방안 찾아야…’

민주평통 제17기 LA협의회(이하 LA평통, 회장 임태랑)가 지난달 30일 출범식을 개최하면서 평통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를 식순에서 뒷편으로 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출범식 축사에 집권당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격려사를 포함시켜 정치성을 배제해야하는 평통의 위상에도 문제점을 야기시켰다. LA평통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코리아타운 내 라인(Line Hotel)에서 개최된 출범식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인 ‘대통령 영상 메시지를 식순 […]

<웃기는 평통> 17기 ‘깜깜히 밀실 인사’ 논란 후유증 클 듯

 ▲ 임태랑 회장 30여년의 역사를 지닌 민주평통의 제17기가 출범일 7월 1일을 앞두고 예상대로 논란이 일고 있다.예상외의 인물로 친박 해외인사로 분류되는 임태랑씨의 회장 임명으로 묘한 이상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매기마다 신임 위원 명단을 공개했던 것을 이례적으로 이번 17기 위원 명단 공개를 비밀로 통보해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어떤 이유로 평통위원들의 명단을 발표하지 않는 것인지 구체적인 설명 없이 […]

꼬이는 평통 17기 인선, 지연 속사정

7월1일 출범하는 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표어가 ‘희망의 통일시대, 8천만의 행복시대’로 결정됐다. 이같은 표어는 평통이 일반을 상대로 공개모집한 내용을 두고 정한 것이다.그러나 평통이 선정한 표어처럼 지금 평통이 희망찬 것도 아니고, 행복한 것도 아니다. 올해도 지난 16기 때처럼 LA평통 회장을 포함한 위원 위촉이 지연돼 17기 임기 시작도 자연히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들의 직무유기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여기에 […]

코리아타운도 “끝까지 후원해 새 역사 창조”

미주한인 이민 역사에서 최초로 LA시의원 탄생 여부를 결정할 5월 19일(화) 제4지구 결선 투표일이 2주를 남기고 데이빗 류 후보와 한인사회는 막바지 선전을 펴고 있다. 이번 결선 투표에서 한인들의 한 표가 승리를 가늠하게 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되고 있다.지난 5일 ‘씽꼬 데 마요’이며 우리의 어린이날, 코리아타운 5가와 윌턴 코너 한인 밀집 아파트(505 Wilton Ave.)에서 4지구 유권자들이 데이빗 류 […]

평통, 세월이 갈수록 인기 시들 ‘신청자 감소로 울상 ’

2015년 제17기 평통 시절이 돌아온다. 한국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현경대)가 오는 6월을 기해 LA평통을 포함해 제17기 해외 평통 43개 자문위원 3,300명을 위촉한다. 평통 위원 전체는 약 2만명이다. 17기 해외 자문 위원은 2015년 7월1일부터 2017년 6월30일까지 활동한다.  평통 사무처는 LA총영사관을 포함 170개 해외공관에 후보자 추천을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LA총영사관도 민주평통의 인선 절차에 따라 자문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했으며, 평통 […]

<충격취재> 양재동 파이시티 사업 MB일족 숨겨진 검은 거래

      최근 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검찰의 사정수사가 정점으로 향하고 있다. 현재 검찰 수사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자원외교, 포스코 그리고 방위사업 비리다. 포·자·방으로 일컬어지는 검찰 수사는 이명박 정권 실세들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자원외교와 포스코에는 모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형 이상득 전 의원과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 깊숙하게 연관되어 있다. 방위사업비리도 마찬가지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방위사업 […]

이정순 회장 연임 추진에 미주총연 분란 본격화

미주한인총연합회(이하 ‘총연’, 회장 이정순)가 올해 5월 제26대 총연회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분란에 휩싸여 왔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현 이정순 회장은 연임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김재권 전 총연 이사장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이정순 회장은 김재권 전 이사장이 지난 2011년 임시총회에서 당시 유진철 회장으로부터 ‘향후 4년간 회원자격 정지’를 받은 당사자이기에 차기 26대 회장 선거에 나설 […]

민주 평통 17기 출범 앞두고 뒷말 도는 까닭?

  올해 민주평통 제17기(2015-2017) 출범을 앞두고 LA평통에서 차기 회장을 두고 자천타천의 인물들이 벌써부터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LA평통 내부에서는 ‘이창건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을 꿈꾸고 있다’는 소리가 지난해부터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어 많은 평통위원들이 알고 있을 정도다. 여기에 전직 LA한인회장을 지낸 현 16기 평통 위원인 조인하, 서영석, 이용태, 배무한씨 등이 후보 예정자로 소문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떠도는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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