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혹1] 문재인과 유병언 그리고 세월호 그들의 물고 물리는 함수관계

문재인도 세월호 참사에 피할 수 없는 原罪가 ‘있다? 없다?’ 박근혜씨 파면결정으로 5월 장미대선을 앞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대통령후보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유병언 전 세모회장, 그리고 세월호 참사와의 인과관계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신세계종금 채권회수 책임자였으나 이 같은 역할에 충실하지 않음으로써 결국 유 전회장이 재기하게 되고 세월호 사업까지 영위하게 됐다는 원죄를 […]

[의혹철저취재] 박근혜-최순실 막장극 방패막이 우병우가 최종승자

우병우는 대통령보다 성역이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정부에서 마음껏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던 이유는 정권의 ‘사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검찰과 국세청은 권력의 개가 되어 정권을 비호했고, 국세청은 국민이 아닌 정권에 부역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사회가 최순실이라는 개인을 위해 움직였다. 이런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부조리를 감시해야 하는 역할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해야 […]

[철저취재2] 8백억 부도 서통, 숨긴 비자금 꼬리의 비밀과 의혹들

서통 차남 최인진 파산신청 전 파인트론에 의문의 투자 블레이즈우드캐피탈에 부도 난 서통 비자금 비밀 묻혀 있다 썬파워 건전지로 한국건전지시장을 휩쓸다 2003년 부도 처리된 서통의 차남 최인진(뉴욕거주)씨가 파산을 신청한 가운데, 최씨측이 부도직후 한국의 한 전자업체에 투자를 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서통이 비자금을 빼돌렸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주 본보가 서통의 비자금저수지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블레이즈우드캐피탈 파트너스가 한국최대의 자동차부품업체중 […]

[심층취재]서통 차남 최인진 고의파산의혹 여파…뉴저지 최고급 소조스파클럽으로 불똥 튄 내막

눈엣 가시 ‘崔만 빠져주면 해결될 일…’ 절친 투자자들 뒷전에서 서로 눈치 최고급스파를 지향하며 지난달 20일부터 부분영업에 들어간 뉴저지 소조스파클럽. 조은래사장을 비롯한 한인투자자들이 A한인은행으로부터 1680만 달러를 대출받은 이 최고급 스파가 출범부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1680만 달러 중 컨스트럭션론 380만 달러의 만기가 4월말로 다가왔지만 스파투자자 중 한명인 서통의 차남 최인진씨가 지난해 말 파산을 신청, 대출은행이 330만달러를 차지오프 […]

[심층 취재1]망한재벌 썬파워 그룹 차남 최인진 미국서 고의부도 ‘먹 튀’ 의혹 논란

의도적으로 330만달러 은행 대출 갚지 않으려 고의파산설 ‘수상한 파산 뒤에 반듯이 숨겨진 재산 있을 것’추정 한때 로케트밧데리와 함께 한국건전지시장을 양분했던 ‘썬파워’밧데리, 이 썬파워밧데리를 생산하던 서통그룹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가 뉴저지에서 DVR CCTV, IP카메라 등 보안감시카메라사업을 하다 지난해 12월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고의 파산이라는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최씨는 누비코 등 관련회사 4개에 대해 동시에 챕터7 […]

[안치용기자의 추적취재] 전 대한통운 곽영욱 사장과 아들 미국 집 헐값매각 뒷돈 챙긴 의혹

   ‘30만 달러 이상 뒷돈 챙긴 듯’ [부동산업계] 횡령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아들 곽경래씨가 2004년 매입한 자신의 집을 지난해 초 매도했으나, 시가보다 무려 70만달러 낮은 값에 팔아치워 뒷돈을 챙겼다는 의혹을 낳고 있다. 곽씨의 아버지 곽영욱 대한통운 사장도 하와이콘도를 매입가의 20%에 판 것으로 드러나 이 거래도 정상거래가 아닐 것이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 […]

[속보] 반주현, 부정발급된 한국여권으로 美영주권신청 ‘의혹’

그들의 대담한 범죄 뒤에는 삼촌 ‘반기문’ 이름 때문에 가능했다 미 연방검찰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검찰에 범죄인 신병인도요청을 하고 조카 반주현씨의 본격적인 형사재판이 시작돼 법정서류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반주현씨는 보석금 1만달러를 내고 석방되면서 도주할 경우 25만달러를 내겠다는 보증인 2명을 세웠고 이 보증인은 반주현씨의 누나와 매형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이미 여러차례 보도했듯 […]

[의혹제기] 20살 어린 영계 10년 품었다 신세조진 최순실 色骨행각 풀 스토리

色骨 최순실…애비 최태민 DNA가 어디 가겠어?  ‘아버지 최태민 엽색행각 못지않았다’ [부전여전] ‘국정농단’ 사건의 주인공인 최순실과 이번 사태의 원초적 제보자인 고영태가 오랜 기간 내연관계였다는 사실이 본지 취재 결과 드러났다. 고 씨는 자신과 결별한 최순실에게 앙심을 품고 이번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사실은 두 사람과 삼각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진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1월 24일 헌재 8차 […]

대권출사표 던진 반기문 의혹검증 와이드특집(2) 2006년 토지가격축소 재산신고 수상한 의혹들

고의로 누락했다면 ‘파렴치 공직자’ 실수로 누락했다면 ‘무능한 공직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유엔 재산신고 때 공무원퇴직연금 등을 누락시킨데 이어 지난 2006년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 재직당시 재산을 축소신고,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보확인결과 반총장은 당시 자신의 대지와 부인의 임야 등 토지 2건의 가격을 축소해서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총장은 또 유엔 재산신고 때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부인소유의 임야를 신고했으나 2010년부터 […]

의혹검증 반기문 총장이 차병원에 자주 간 까닭은?

 ‘차병원 오너 일가-최순실-반기문’간 연결고리 밀착취재 朴정권서 승승장구 (차병원) 잘나간 ‘비결’이 있었네 그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검증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종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12월24일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서는 본국 주간지 <시사저널>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23만 달러 수수 의혹, 아들 우현 씨의 SKT 특혜 의혹 등을 잇달아 보도했다. 반 총장은 유엔 대변인 명의의 성명까지 내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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