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통일 이후 대비 없이 무조건 추진 ‘심각한 부작용’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남북-북미 정상회담에 이어 한반도에 종전선언 등 평화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것과 함께 통일 이후의 과제들에 대한 연구와 정책 추진이 정부와 민간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특히 민간부문에서 다양한 과제들이 연구되고 추진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일이 되면 무엇보다 민족동질성의 회복과 남북공동번영의 시대를 기대하게 […]

2018 중간선거 특집 3

연방하원에 도전한 ‘김 트로이카 한인 후보들’ ‘미주한인 이민사에 새장을 열겠다’ 미 연방하원에는 중국계, 일본계 등 다른 아시아계 의원들이 있지만 유독 한인 의원이 오래도록 없어 한인 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의원 배출이 절실하다는 여론이 드높은 상황이다. 이번 11월 6일 중간선거에 한국계 후보 3명이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했다. 이날 영김 당선자가 나오면서 지난 1993년부터 1999년까지 연방 하원의원을 […]

명문 레드삭스(빨간 양말)의 이야기들

월드시리즈 챔피언 ‘레드삭스’ 무한질주의 전주곡 올해 ‘백구의 잔치’ 월드시리즈 정상에 명문 전통의 보스턴 레드삭스팀이 올랐다.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다저스를 5대 1로 누르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통산 9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기나긴 ‘밤비노의 저주’를 깨고 우승했던 2004년 이후 14년 동안 벌써 4번째 우승이자 2013년 우승 이후 5년만이다. 지난 28일 일요일 LA다저스 구장에 몰려든 5만여 팬들은 시리즈 […]

[안치용 대기자의 작심취재2] 하버드대 한국인 합격현황 UCLA인도출신교수 입학차별 소송으로 밝혀져

하버드大 현행 입학제도는 백인 우대위한 ‘꼼수’ 제도 하버드대 아시안 학생 입학차별의혹소송에서 전체 한국인 지원자와 합격자, 캘리포니아출신 한국인 지원자와 합격자등 한인입학내역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 하버드대는 인종별 합격률은 공개하는 반면 출신국가별 합격률 등은 엄격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하지만 소송과정에서 하버드대가 지난 2012년 2월 아시안 입학차별 의혹과 관련, 연방교육부에 제출했던 자료가 전격 공개된 것이다. 2010년 말 조기지원 및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충격 리포트> 朴정부 3부요인들의 강제징용 재판거래 실상

傾國之物 5인: 박근혜/ 김기춘/ 황교안/ 양승태/ 임종헌 그들은 21세기 판 ‘을사오적’이었다 최근 한국에서는 이른바 사법농단으로 불리는 대법원과 박근혜 정권과의 재판거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LA에서는 비교적 관심도가 떨어지지만, 당시 재판부의 재판거래 행태를 보면 과연 당시 정권과 사법부가 대한민국의 정부와 법원이었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일본 전범기업의 배상책임을 따지는 판결마저도 뒤집으려고 하는 이른바 ‘강제징용’ 재판거래는 가히 충격적이기까지 […]

건강100세 시대

‘과음‧흡연‧비만자, 치매 확률 높다’ 치매는 ‘건강 수명’을 위협하는 장수 시대 최대의 적이다. 흔히 100세 시대를 얘기하지만, 치매에 걸리면 장수가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 수명이 중요한 것이다. 과음, 흡연,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질환(습관)임이 다시 확인됐다. 영국 런던대학 공동연구팀이 영국의 공무원 9087명(35-55세)을 대상으로 전향적 코호트 연구를 한 결과 이 […]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방문과 가능성

왜, 문재인은 김정은의 교황 방북 메신저 자청했나?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북 여부가 다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고통 받는 이들의 벗’으로 불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14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그때 북한 신자도 초청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은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 만이며 한국 한 곳만 방문했다. 한국 천주교 신자수가 아시아 […]

[특집]미군에 한인 장성 10여명… 미군 중추역할

미상원의 인준을 거친 자랑스런 한인계 장성들 세계 최강의 군대인 미군에는 현역이 약 143여만이다. 이중 장교중 “스타”(Star)라고 불리는 장성이 2016년 현재 886명이다. 장성은 미군 전체의 0.06%이다. 대한민국 현역은 약 60만으로 그중 장성은 400여명으로 전체 군인의 0.07%에 해당한다. 미군과 한국군 장성의 비율은 비슷하다. 미군에서 한국계로 장성을 지냈거나 현재도 장성인 수는 약 10여명에 이른다. 이중에는 입양아 출신도 있고, […]

북한의 핵폐기 지연작전에 미 의회 군사옵션 가동 강경입장

北爆은 피할 수 없는 미국의 최후선택인가? “미국 의회가 트럼프보다 북핵 폐기에 더욱 강경한 입장이며 트럼프의 선택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중이다. 북폭은 피할 수 없는 미국의 최후선택으로 가고 있다.” 미의회 군사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한바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더이상 북한의 핵폐기 지연 작전에 수수 방관하면 안된다고 경고하고 되돌릴 수 없는 최후의 압박조치를 해서라도 북한의 항복을 금년내로 받아내어야 하며 만일 […]

해삼불법매입 레이시법위반…한인남성 징역2년 실형선고 배경

범죄규모 10배 큰 미국인 해삼업자는 집유…한인업자만 실형 ‘CA연방법원-WA연방법원’ 형량 큰 차이 시애틀거주 한인남성이 시애틀인근 해상에서 불법 어획한 해삼 110만달러어치를 매입해 판매한 혐의로 지난달 말 징역 2년, 보호관찰 3년, 추징금 150만달러의 중형이 선고됐다. 반면 샌디에고에서 멕시코로 부터 불법 어획한 해삼 1300만달러어치를 매입,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에게는 지난달 말 집행유예에 벌금 97만달러상당이 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법원이 비슷한 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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