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도 비웃는 삼성 이재용 의 오만…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 파장

금융감독원, 거짓회계자료 가치 부풀린 정황 포착 이재용 경영권 승계위해 ‘특검’과 ‘법원’이 비단길 깔아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되어 수사를 받거나 수감 중인 상황에서도 삼성그룹 전부를 집어 삼키기 위한 작업을 착실히 진행되어왔음이 드러났다. 법원은 최순실 관련 재판에서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삼성의 경영권 승계 작업이 없었다고 판단했지만, 모든 정황은 삼성그룹 전체가 이재용 부회장 한 사람의 승계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1]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으로 드러난 문재인 정부 실세들의 무서운 음모

文정부 내부암투, 그 서막이 올랐다 출범 1년이 다 되어가는 문재인 정부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현 여권의 차기 유력주자였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성추문에 휘말려 사실상 정치 생명이 끝난데 이어, 김기식 금융감독원장도 피감기관 돈으로 외유를 떠났다는 의혹으로 인해 자진사퇴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민주당 권리당원, 이른바 ‘드루킹’으로 불리는 네티즌이 인위적으로 댓글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친문핵심 김경수 의원과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

80페이지 MB 공소장 뜯어보니…단군 이래 최대의 도적놈이더라

인면수심 MB, 처남 김재정 쓰러지자 상속 방안부터 검토했다 2009년 1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남 김재정이 뇌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졌다. 그는 쓰러지기 직전 주변사람들에게 “다스는 매형(이명박 전 대통령)의 것” “청와대에서 재산을 청계 재단에 환원하라고 지시했다”고 이야기했고, 이 사실이 2009년 9월 본지 보도를 통해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 김 씨는 뇌경색으로 쓰러지기 직전까지 다스 문제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던 […]

<미디어> 안형준 MBC기자, 장편소설 ‘딥뉴스’출간 국정농단 박근혜의 흔적과 숨겨진 이야기들

‘진실 향한 눈물겨운 열정을 장편소설로’ ■ ‘권력의 눈 밖에 난 기자’들의 종횡무진 활약 묘사 ■ 소설 속 비밀출산설 조정혜는 수감된 503번 의미 ■ 소설 속 재미탐사보도 ‘안재용’은 본보기고 안치용 현 한국방송기자연합회 회장인 안형준 MBC 기자가 시사프로그램기자들이 박근혜의 비밀을 파헤치는 장편소설 ‘딥뉴스’를 출판했다. 지난달 29일 출판된 이책은 3백 페이지분량의 장편소설로 ‘만나면 좋은 친구’에서 ‘엠병신’으로 추락했던 MBC의 […]

<선데이저널> 박근혜 탄핵직후 황교안 위수령 검토 보도 사실로 드러나

‘과격 촛불시위 폭력집회 대응 軍 위수령-계엄령 발동 시나리오 있었다’ 지난해 3월 ‘자신을 군 관계자라고 밝히며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후 군이 계엄령 및 위수령을 내릴 검토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 그리고 본지는 ‘계엄령‧위수령’…잔인한 3월이 다가오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탄핵이 인용되든 기각되든 수꼴 폭동자극 사회혼란 조성 계엄발동을 검토 중에 있으며 탄핵 직후 보수단체의 폭력집회가 예상되고, 이를 […]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 진짜 숨은 흑막과 내막

‘그들을 알면…그 거래 속내막이 보인다’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에게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한 서울고법 정형식 판사와 이 부회장의 1심 변론을 진두지휘했던 법무법인 태평양 송우철 변호사가 대학교 때부터 소문난 절친관계였던 사실이 본지 취재 결과 드러났다. 송 변호사는 1심 선고 직후 사임계를 냈지만 2심 때도 사실상 변론 전략을 짰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 부회장의 집행유예 판결이 법리다툼보다는 법조계에 만연해 […]

본지 BBK 의혹 첫 제기 후 14년 만에 포토라인 선 MB

개미투자자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제 배속만 차린 후안무치한 대통령 ‘선데이저널은 오늘을 예고 했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지 5년째이던 2011년 12월 본지는 <MB 족벌비리를 캔다>란 제목의 기획시리즈를 10회에 걸쳐 내보냈다. 그가 서울시장 때이던 2004년 BBK와 다스 의혹을 처음 제기한 본지의 ‘결자해지’ 차원이었다. 10회 시리즈에는 BBK 및 다스 관련 의혹을 비롯해 김윤옥 여사 비리 의혹, 4대강 […]

[긴급입수 전문공개] 박근혜 검찰 논고문 철저 해부… 罪 물을 증거는 차고 넘쳤다

‘시답지 않은 해결사에 놀아난 최고 권력자의 비극적 말로’ 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2월 27일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을 구형했다. 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17일 재판에 넘겨진 지 317일 만이다. 검찰이 구형한 징역 30년은 현행법상 유기징역의 최고형으로, 공범인 최순실씨 구형량보다 5년이 더 많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은 범죄 혐의만 […]

‘이재용- 재판부’ 유착의혹 왜 불거지나 까닭

삼성-최순실, 살시도 비타나 라우싱 서로 자기 소유가 아니라는데… ‘그럼 말(馬)은 누구 겁니까?’ 말 3마리에 달린 이재용 운명…1, 2심 엇갈린 법리 해석 괴담 분분 이재용 삼성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게 된 것은 정유라 승마지원과 관련한 뇌물공여 및 횡령에서 말 3마리를 뇌물로 보지 않았기 때문임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말이 누구의 소유이냐는 판단에 따라 이재용부회장의 운명이 결정됐으며 앞으로 […]

[특집3] 이재용 항소심 판결문을 뜯어보니… 풀어주기 위해 노골적으로 단순 피해자로 적시

‘그들의 안중엔 국민은 없고 오로지 삼성만이…’ 이재용 삼성부회장 뇌물공여사건에 대한 항소심판결은 충격 그 자체이다. 1심판결은 징역 5년의 실형, 항소심에서도 검찰은 12년을 구형했지만, 2심재판부는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를 선고 했다. 2심판결의 요지는 박근혜-최순실은 가해자이며, 이재용은 피해자라는 것이며 ‘경영권승계 작업’이라는 현안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가 이부회장이 승마지원과 관련한 36억원의 뇌물공여는 인정함으로써, 그 대가성은 도대체 무엇인지 자체모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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