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저널> 최초 보도, 포스코건설의 보수정권 유착 의혹 수면 위로

‘MB비자금 곳간 포스코, 다스 실소유주 의혹 밝혀줄 뇌관’ MB-다스-포스코건설-부영 간 4각 커넥션 검찰, 결정적 카운터 펀치 날린다 <선데이저널>이 최초로 의혹을 제기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와 관련해 포스코건설이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 전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MB정권 시절 권력 싸움에 가장 많이 동원됐다. 본지는 이미 수차례에 걸쳐 포스코건설 사업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비자금의 진실이 […]

CIS, 비자공장 55개교 발표명단…건국대운영 PSU 대학 등 3개 한인대학 실태취재

‘돈 나올 구멍 있나’ 학생들 상대 비자공장 운영 무늬만 대학교 알고 보니 비자장사 건국대가 운영 중인 LA 코리아타운의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가 본보보도대로 학생비자를 제공하는 비자공장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이민연구소인 이민연구센터는 건국대가 운영하는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 지난해 파산보호신청을 한 세퍼드유니버시티, 캘리포니아경영과학대학등 한인들이 운영하는 대학3개를 포함해 55개 대학이 비자공장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는 최근 5년간 총장 2명을 […]

본보, 언론사상최초 국정농단관련 전체재판 총정리

 ‘박근혜 국정농단, 12개사건 61명 기소’   ‘權不四年’ 최고 실세들의 몰락 ‘하늘 무서운지 모르고 설쳐대더니…’ [본보, ‘국민이 확인하라’ 사건번호까지 낱낱이 공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불러온 국정농단과 관련, 다음달말 박전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재판은 대략 12개 사건에 피고인은 약 61명으로 집계됐다. 박영수특검팀은 모두 30명을 기소했지만, 검찰이 추가 수사 끝에 31명 […]

선데이저널 2017년 12대 특종 퍼레이드

롯데호텔 36층부터 정윤회 매관매직 의혹까지  ‘파사와 현정을 위한 열정의 결과물’ ‘파사현정[破邪顯正]’으로 규정된 2017년이 저물어간다. ‘사악하고 간사한 것을 깨부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한다’는 말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될 만큼 올해는 한국현대사에 큰 획을 긋는 한해였다. 2017년 선데이저널의 한해가 바로 파사현정의 여정[旅程]이었다고 감히 자부한다.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고 최고라고 자부하지 못하지만 파사[破邪]와 현정[顯正]을 위한 열정만큼은 뒤지지 않았다. 여정 그 […]

정윤회 매관매직 의혹 판도라 파일…대형게이트 비화 조짐에 정관계 ‘초긴장’

정윤회에 7억 뇌물주고 금융기관 수장 된 인사 있다 지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국회 청문회 당시 조한규 세계일보 사장이 폭로했던 정윤회 씨의 매관매직 의혹이 조만간 대형 게이트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 <선데이저널>이 본국의 한 검찰 고위 관계자와 통화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당시 국감에서 나왔던 의혹들에 대해 검찰이 들여다보고 있고, 조만간 공식적인 수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

조준희 전 YTN사장 ‘낙하산인사’ 소송 패소 전말

 ‘공익 위한 정당한 비판 (재판부) 비방 없고 허위 아니다’ 언론계 사상 최초로 은행장에서 뉴스전문 방송사 사장에 임명된 조준희 전 YTN사장이 ‘낙하산인사’라는 정보 글에 대한 명예훼손소송에서 민사는 물론 형사소송에서도 패소, 완패했다. 법원은 ‘조 씨가 낙하산인사이며 보은의 의미로 곽모씨에게 20억원대의 외주제작 특혜를 제공했다’는 정보 글을 유포,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된 조모기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이 정보 글이 ‘공적 […]

2016년 2월 국정원에 무슨 일이?…바늘구멍 앞의 우병우, 마지막까지 웃을까?

비단길만 걸며 승승장구 우병우의 몰락 ‘그는 머리만 있었고 가슴이 없었던 미완성 인간이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주역이면서도 매번 검찰의 칼날을 피해갔던 ‘최경환-우병우’ 두 정권 실세가 이번에도 버텨낼 수 있을까. 검찰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억원 수뢰 의혹을 받고 있는데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에 소환통보를 한데 이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11월 29일 소환조사했다. 우 전 수석에 대해서는 이번이 네 번 […]

‘만사경통’ 최경환의 비리 커넥션 막전막후

■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 원 상납은 ‘조족지혈’ ■ 롯데그룹 대구고 동문들로 부터 비자금 상납 ■ 부실덩어리 대우조선해양에 수조원 대출주도 ■ 최대의혹은 유병언 500억 대환대출 직접개입 박근혜 치마폭에 숨어 승승장구 ‘혼자만 포식하더니…’  ‘그가 바로 국정농단의 원흉이었다?’ <선데이저널>은 2017년 11월7일 발행한 1096호를 통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가 새누리당에 건네졌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이로부터 약 2주가 지난 현재 […]

내우외환 중앙일보 홍정도사장 2000억 이혼위자료 뒷말 도는 까닭

금수저 물고 태어나더니 노는 물도 특별하네… ‘국민들, 상대적 박탈감 크다’ 본국은 물론이고 LA 최대 일간지인 중앙일보가 내우외환에 휩싸였다. 중앙일보는 홍석현 회장의 처남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쓰러진 이후 삼성과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덩달아 경영수지도 악화됐다. 특히 연간 수백억 매출을 차지하던 삼성 계열사의 광고가 완전히 끊겼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 홍석현 회장의 아들이자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인 홍정도가 얼마 전 […]

[단독] 파문 커지는 문고리 3인방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실체

국정농단 핵심열쇠 십상시…뒷돈 챙긴 정황 포착 국정원 검은 돈, 전당대회 핑계로 ‘삥땅’까지…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다(배달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 중 2명인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과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매월 상납 받은 돈 중 일부가 2016년 8월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흘러들어가고 나머지는 이들이 개인적으로 착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은밀히 별건으로 수사를 하고 […]

Page 5 of 14« First...34567...1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