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축제재단 윤난향 이사장 사생활 투서로 LA한인사회 쑥대밭 된 내막

           ▲ 윤난향 지난 해 년 말부터 LA한인사회는 전 미주 언론사와 각 단체, 심지어는 주요 인사들에게 발송된 괴문서 한 장으로 쑥대밭이 되었다. 현재 LA한인축제재단 이사장과 평통회원으로 왕성하게 한인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난향 이사장에 대한 투서는 발신인 없이 수취인만 적은 채 전국에 족히 1천여장은 뿌려졌으며 그에 따른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투서에는 ‘한 남자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 […]

<심층와이드 취재> 파산 A&P 슈퍼마켓 매장 쟁탈전 한인업체간 진검승…

      미 동부지역의 최대 슈퍼체인 A&P의 파산으로 불꽃 튀는 슈퍼마켓 쟁탈전이 한창인 가운데 H 마트, 보고파 등 뉴욕지역에 본사를 둔 한인업체들을 비롯해 동부지역의 6개한인업체도 인수전에 뛰어들어 역전에 대역전극이 연출되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인업체들은 8개 인수에 성공했으나 이중 한인업체들끼리 경쟁을 벌였던 매장의 인수자가 법원심리과정에서 뒤집어지는 등 스릴러 영화를 방불케 하는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최고가를 써내서 […]

징계 받은 비리 의사-변호사들의 추악한 행각 백태

      최근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촉망받는 캘리포니아주 한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상상을 초월한 각종 비리에 연루되어 의사협회와 변호사 협회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징계를 받았다가 복직했거나 징계 심사 중 다시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번 징계를 받으면 비록 일정 기간 뒤 다시 라이센스를 회복하더라도 좋은 로펌이나 […]

<스페셜 리포트> 뉴욕 한인사회 부동산 재벌들

      전 세계에서 가장 부동산 가격이 비싼 도시 중 하나로 알려진 뉴욕에서도 한인 부동산 갑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뉴욕 한인사회는 LA 한인사회보다는 경제적 규모가 5분의 1이상 적기 때문에 한인들의 부동산 소유규모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지만 최근 한 뉴욕한인은 맨해튼 코리아타운에만 대형 빌딩을 2채나 소유하는 등 부동산규모만 1억5천만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박정희 정권의 2인자격이었던 차지철 […]

돈 벌이만 혈안이 된 막장의사들, 건강식품사, 스킨케어의 부조리 실…

      코리아타운에는 아직도 건강 의료 보건의 사각지대가 계속되고 있다. 일부 의사들의 의료비  부당청구와 과다청구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는 타운의 고질적인 병폐 중의 하나다. 또 각양각색의 현란한 구호들로 안전성과 효능이 의심스러운 건강기능성제품이 판을 치고 있다. 그리고많은 화장품들이나 일부 스킨케어 업소들도 문제다. 회원권을 팔아 놓고는 ‘나 몰라라’ 다. 그리고 주름살이 많아지는 중년 여성들에게 팽팽한 젊음을 소생시켜 준다고 고객들을 […]

<실태보고> 어느 한인 간호사가 털어 놓는 양로병원의 실태와 문제점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양로병원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노인들을 아주 편하게 모시지 않아 가끔 문제가 되곤 한다. 부모를 양로병원에 둔 많은 자식들은 양로병원에서 모든 것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모든 것을 맡기곤 하지만, 희망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양로병원이나 그렇지 못한 양로병원에는 많은 문제점과 함께 부조리도 많다. 이런 것이 시정되려면 우선 보호자들의 관심과 당국에 대한 건의가 […]

<집중취재2 뉴욕 최대 한인식당 ‘금강산’ 전격 파산보호신청 내막을 ...

      뉴욕 최대 한국식당 금강산이 매출액축소신고, 268만달러 배상판결을 받은데 이어 지난달 30일 전격적으로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금강산은 또 다른 노동법소송과 관련, 합의재판을 연기한 뒤 바로 그 다음날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나 파렴치한 행위라는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또 금강산의 건물주는 지난달 16일 이미 퇴거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돼 금강산이 폐업위기에 처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유사장은 […]

뉴욕타임스, 한인 상권 ‘네일 살롱’ Nail Salon 참담한 실상 폭로의 …

뉴욕타임스가 1851년 창간이래 사상 처음 한글기사로 뉴욕 일원의 네일살롱의 어두운 실상을 파헤친 탐사보도를 게재했다. 이 신문은 지난 7일 오전 5시(LA시간 오전2시)를 기해 뉴욕 네일살롱 업계의 노동법 문제 등을 다루는 특집기사 시리즈 1편과, 8일에는 시리즈 2편을 각각4개 언어인 한글판, 중국어판, 스페니시 판, 영문 등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다. 이번 시리즈 1편 기사는 장문의 기사로 한인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

<논란>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전 현직 회장단 마찰 심화 속사정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의 3명의 전직 회장(김준배, 배무한, 정주현)과 3명의 전직 이사 (이상백, 최명진, 명원식)들은 30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최근 국내외로 큰 논란을 벌인 ‘태진아 도박설’과 관련해 LA한인축제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박윤숙 회장의 사퇴를 촉구 하고, 이사회에 대해서는 박 회장의 제명조치를 요구했다. 동포사회에서 지금껏 한 단체에서 전직 회장 3명이 동시에 기자회견을 한 예는 없었다. 이날 김준배 전 회장은 […]

<시의원 결선투표 예비점검> 미주이민 130년 최초 한인 LA시의원 탄생…

5월 19일(화) LA시의회 4지구 결선투표에서 아직까지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들이 50%를 넘고 있으며, 지난번 예선에서는 한인유권자 중 30% 정도만이 투표에 참여했다. 만약 이들 한인 들이 이번 결선투표에서 모두 유권자등록을 하고, 투표장이나 우편투표에 모두 참여하면 우리 한인사회는 미주이민 130년 역사에 최초 LA시의원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는 데이빗 류 후보의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LA한인사회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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