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김재권 회장 제 2기 도약을위한 임시총회 개최

미주총연 김재권 회장 제 2기 도약을위한 임시총회 개최 패소한 이정순씨‘정명령불복종 혐의로 심리받는다’ 미주 한인회 총 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김재권)는 오는 18일 토요일에 LA코리아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2016년 임시총회를 개최해 법원 판결로 분쟁이 종식된 사항을 전체 회원들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김재권 제26대 총회장은 “지난 3월21일 법원 판결로 종결된 미주총연의 위상정립과 앞으로의 정상 사업활동을 보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

[안치용기고]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은 대표적 헬조선의 아이콘

탈세 횡령 다반사‘회사 돈이 내 돈’인식반영 효성 조석래 회장의 막가파 경영 실상 73세인 조석래 효성회장의 부인 송광자씨가 올해도 효성그룹 비시설 부사장으로 계속 임원월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00억원대 탈세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구속을 면한 조석래회장의 ‘배째라 경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본보는 지난 2월 고령의 조회장 부인 송광자씨가 비서실 임원으로 18년째 근무하며 월급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었다. […]

[인터뷰] 김성웅 미주한인재단(KAFUSA) 총회장의 포부

 ‘미주 한인이민의 꿈을 세계에 펼치겠다’ 미주한인재단(KAFUSA)은 2003년 미주한인 이민 100주년기념 사업을 벌인 ‘미주이민 100주년기념 사업회’의 정신과 사업을 계승한 단체로서 2005년 12월 연방의회에서 매년 1월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제정 공포하는 데 크게 기여를 하기도 했다. 현재 미주한인재단의 김성웅(사진) 회장은 지난 2014년 8월 28일 하와이 한인기독 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제9대 전국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그의 임기는 올해 […]

<의혹취재> 33대 한인회장 로라 전 후보 무투표 당선의 저변

‘혹시나’ 했던 기대가 ‘역시나’로… ‘세상천지에 이런 후안무취한 선관위 횡포는 없다’ LA한인회장 선거에서 10년 만에 경선을 기대했으나, 지난 5일 후보 등록 오후 3시 마감시간 전 로라 전 수석부회장과 박형만(79)노인센터 전 이사장 등 2명이 각각 서류를 접수시켰으나 이번에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이내운)가 박형만 후보를 ‘서류미비’라는 명분으로 실격시키고, 로라 전 후보(56, 한인회 수석부회장, 한국명 전유미)를 무투표 당선인으로 발표 […]

<문제취재> 33대 한인회장 선거 경선 ‘사실상 힘들다’

‘경선가면 최소 30만달러  이상 드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긴 한 걸까? 박형만·김형호 노인회장 후보자 등록하지 않을듯 …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후보 등록일(5월4일과 5일)을 앞두고 과연 후보 등록자가 누구인 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보 등록 첫날인 4일 김형호 후보 예정자는 등록을 안할 것으로 주위에 밝혔고, 박형만 예정자도 3일까지 현직인 노인센터 이사장직을 사임하는 조치를 안해 결국 제임스 안 회장과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 귀추주목 -2탄

후보자 투천용지 받아간 4명 인사 ‘정말로 후보자 등록까지 갈까?’ 의문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이번 4명의 예상 후보가 나타나자, 타운에서는 각가지 소문이 나돌고 있다. 과연 이들 4명의 예상후보들이 후보 등록일인 오는 5월 4~5일에 정식으로 할 것인지 여부에 촉각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난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이 과연 10만 달러를 내고 후보로 등록할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이변돌출

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나타나 제인스 안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제임스 안 회장과 로라 전 수석 부회장 그리고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김형호 LA 노인회장 등 4명이 등록신청서를 수령함으로써 예상 후보를 표방해 LA한인회장 선거 사상 최대 후보수가 되는 이변이 돌출했다. 특히 […]

미주총연 26대 회장의 새로운 과제

 “미주한인총연합회장은 김재권”…법원 판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6대 김재권 총회장이 지난 10개월 동안 이정순 총회장 과의 ‘두 쪽 회장’ 분규로부터 ‘단독 회장’으로 21일 법원에 의해 권리를 회복했다. 이제 총연은 진정 미주한인사회의 대표 봉사단체라는 정통성을 회복하고 동포사회의 대변 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할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금번 법원 판결로 총연 회장의 정통성을 찾은 김재권 26대 총회장은 그의 말대로 “250만 […]

[집중 취재]뉴욕한인회장 불법부정선거판결의 의미와 파장

 ‘민승기 회장 당선 무효…김민선 적법한인회장’판결  ‘부정선거로 당선된 사람은 한인회장이 될 수 없다’ ‘한 지붕 두 가족’ 사태를 촉발한 뉴욕한인회장 선거와 관련, 제34대 뉴욕한인회장은 김민선씨이며 민승기씨는 한인회장이 아니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뉴욕주법원은 민씨가 임명한 제34대 선거관리위원회가 부패해 공정성을 잃은 선거가 진행됐다고 판결함으로써 민씨는 한인회장자격을 상실했을 뿐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치명타를 입게 됐다. 재판부는 ‘비영리 단체의 회칙은 법원의 심리대상이 아니지만 […]

[심층 취재]LA-뉴욕 미주동포 대상 아르누보시티…74억 분양사기 최두영 회장 체포 파장

순진한 최두영 회장, 미국 건설시스템을 너무 몰랐다 서울 강남에 레지던트 호텔인 아르누보 시행으로 대박을 터트리며 시행업계의 레전드로 불려던 아르누보시티의 최두영회장이 지난 1월중순 제주도에서 체포돼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특히 최씨가 미국내에서 아르누보 분양을 주도하면서 비자금과 관련한 공범과 비호세력에 관한 리스트를 폭로할 것으로 알려져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씨가 미국에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미국 부동산과 건설시스템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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