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순실 게이트로 구속된 문체부 김종 전 차관 대한테니스협회장선거까지 개입 전횡 좌지우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까지 직접 개입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대통령이 탄핵소추된 가운데, 최순실이 정유라 승마특혜의혹을 지적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의원에 대한 보복으로, 김종 문체부차관등을 동원해 안의원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찍어냈다’는 주장과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7월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당시 김종차관 등 문체부 고위간부 2명이상이 주 회장을 만나 회장선거에 출마하지 말라고 압력을 가했다는 것이다. 또 대한테니스협회 산하 동호인테니스연맹 등 테니스인들은 […]

[안치용기자 의혹추적] 여가부, 반딧불이 김성회 회장에 특혜지원의혹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청소년뮤지컬 레인보우하모니 선정 사업규정까지 어겨가며 예산지원… 의혹투성이 단체를 선정한 특별한 까닭은? 지난주 본보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팬클럽인 반딧불이의 회장 김성회씨와 통일교 및 세계일보와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한데 이어 국내언론도 김씨를 둘러싼 의혹을 보도하고 있다. 한국의 주간지 일요신문은 지난 21일 여성가족부가 김성회씨가 운영하는 ‘한국다문화센터’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특종 보도했다. 일요신문은 여가부가 예산지원 사업 […]

[안치용의 작심취재] 트럼프 당선자와 인연 깊다는 인코코(INCOCO) 박화영회장의 아리송한 흔적들

‘자신이 트럼프 한국통’이라면서… 트럼프에 1센트도 기부하지 않았을까?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한국정부에서 트럼프 인맥 찾기에 나서면서 트럼프와 인연을 가진 한인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세계적 네일스티커 제조업체인 뉴저지소재 인코코[INCOCO]의 박화영회장도 트럼프당선 뒤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트럼프캠프의 한국계미국인 담당회장으로 소개하면서 일약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박회장은 트럼프캠프의 한국계미국인담당회장이라는 자신의 말과는 달리 트럼프진영에 단 1센트의 정치자금도 […]

[심층취재] 미주 출신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 경력 위조 회장 당선 ‘후폭풍 거세다’

‘다단계 미주 대표’에서 ‘대한민국 테니스협회장’으로 문체부가 미주동포‘곽용운’을 꼭두각시 회장으로 내세운 까닭은? 지난 5일 본국에서는 통합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열렸다. 통합대한체육회는 몇십 년 동안 분리되어 있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박근혜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통합한 단체다. 통합 대한 체육회장은 연간 4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주무르는 위치에 있고, 올림픽 등 각종 체육행사에서 국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체육 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애나하임 클럽 3년 연속 우승 쾌거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의 하나인 제4회 국민생활체육 미주 배드민턴 회장기 대회(대회장 권욱종)가 지난 1일 엘몬티에 위치한 LABC 배드민턴 체육관(10410 Valley Blvd.)에서 산하 23개 클럽의 한인 동호인과 타인종 동호인 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H MART와 함께 하는 회장기 대회”로 명명된 이번 […]

위재국 15대 LA향군회장 취임 기념식 성료

위재국 15대 LA향군회장 취임 기념식 성료 전직 회장단, 일반 단체장 등 150명 참석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부의 제15대 위재국 회장단 취임 기념행사가 지난달 30일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약 150명의 한미 인사 및 향군들과 한인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태세 확립 등 향군의 위상 확립을 다짐했다. 이날 한국전 참전 용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으며, 향군의 전직 회장들과 […]

[전격취재] 김황식 전총리,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상습횡령범’ 변호 둘러싸고 논란 분분

이강국 헌재소장 논란 일자 사퇴하고 김황식 전총리가 구원등판 ‘청렴 부르짖던 김황식이 상습기업횡령범 변호가 웬 말?’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기업공금 수백억원 횡령혐의로 1,2심에서 유죄로 실형이 선고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변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헌법재판소장을 지낸 이강국변호사가 최회장의 상고심변호인으로 나섰다가 전관예우가 예상되는 변호사가 파렴치범의 변호에 나선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었었다. 이 전 헌재소장은 이 같은 비판을 […]

[焦點] 로라 전 회장이 고민해야 하는 지도력

33대 한인회의 과제는 ‘한미동포재단 해결이 시험대다’ LA한인회의 33대 회장인 로라 전 회장이 한인회에 새바람을 넣기 위해 동분서주한다고 한다. 한인회의 오랜 숙원과제인 재정자립을 위해 후원회 조직을 서두르고 있으며, 주류사회와의 소통과 한인회 사업 효율성을 위해 전문성 있는 이사들을 영입하고 함께 미래 구상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 중에서 한인회가 이번 로라 전 회장 임기 동안 반듯이 […]

‘말썽단체’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장 선거 둘러 싼 의혹들

‘아무리 그 나물에 그 밥이라지만…’ 어수선한 재향군인회 틈타 위재국씨 단독 출마 당선 확실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이하 향군) 차기 회장에 위재국(사진) LA 평통 부회장이 확실시되고 있다. 지난 19일로 마감된 회장 선거 등록에 위재국 씨만 등록한 것으로 나타나, 정관에 따른 결석 사유가 없으면 재향군인회 한국본부의 승인으로 정식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그러나 이번 향군 보궐선거에 여러 가지 잡음이 […]

LA평통회장의 좌충우돌 처세술 밀착취재

앞 뒤 분간 못하는 ‘임태랑’회장 잡음이 계속되는 까닭 LA 평통의 임태랑 회장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LA향군) 회장 선거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종북세력들과 함께 문화 행사를 주최하는 등 평통 회장으로서 앞 뒤를 분간하지 못하는 처신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그는 17기 평통에서 1차 연도를 지난 6월 30일로 마감하면서, 가장 중요한 보고사항인 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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