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광복절에 선조 그리는 뮤지컬 ‘컴포트우먼’과 ‘도산’

위안부의 아픈 감정과 역사적인 핍박을 음악과 춤으로 승화한 뮤지컬 2세들이 ‘결코 잊어선 안될 우리의 역사’ 3‧1운동 100주년이 된 올해 2019년 광복절(8월 15일)은 뜻깊은 예술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것 같다. 일제 강점기에 성노예로 끌려갔던 ‘위안부’들의 아픔을 노래와 춤으로 묘사한 뮤지컬 ‘컴포트 우먼’(위안부Comfort Women)과 미주에서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지도자 도산 안창호 선생의 파란 만장한 위대한 삶을 묘사한 뮤지컬 […]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학력 위조’ 신정아 교육 현장 출현 논란

‘신정아’가 LA에 나타났다는데… 국내외로 ‘학력 위조’ 논란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신정아(47) 전 큐레이터 겸 전 동국대 조교수가 이번에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총괄본부장(상임 이사) 자격으로 지난 18일과 22일까지LA와 시애틀을 각각 방문했음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과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씨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워싱턴주 시애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시애틀 에어포트 호텔에서 열린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회장 오정선미)가 주최한 ‘제 37회 학술 대회 […]

아폴로 달 착륙 50주년…그 후의 변화

턴포스트지 유명 과학부 출신기자 스테판 페트라넥 2030 인간이 화성에 갈 것이고 2050 우리 자손들은 화성에서 살게 될 것 우리 선조들은 “달에는 계수나무가 있고 옥토끼가 살고 있다”고 믿었다. 달은 우리 지구와는 가장 가까운 위성이다. 50년전인 1969년 7월20일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갔다. 우주인 닐 암스트롱 (Neil Alden Armstrong, 2012년 작고)이 달에 발을 딛고 본 것은 황량한 벌판이었다. […]

한일 무역전쟁에서 드러난 ‘사태의 민낯’

일본이 수도꼭지 닫을 경우 한국경제가 공멸한다고? ‘한국-일본’ 쌈박질 중국과 미국만 어부지리 한일무역전쟁이 심각하다. 한국에서는 때아닌 ‘현대판 임진왜란’이라도 난 것처럼 온통 반일 무드로 가고 있다. 지금의 사태에 대하여 많은 한국인들은 사태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혼선을 두고 있다. 지금 일본측은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본의 경제보복”이라는 지적에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입장이다.  안보상의 문제라는 지적이다. 일본의 아시히 신문은 특히 일본 내에 […]

[한국학원 비리 추적특집4] 이사들, ‘우리가 흑자라고요? 기금 9만 달러 한 푼도 없어요’

세금보고서상 의문점, 이사들의 해명을 들어봤더니… ‘사실 인정하면서도 나는 몰라’ 오리발 발언 남가주한국학원이 최근 4년간 사용처도 밝히지 않은 기타잡비를 백만달러가량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김진희임시이사장등은 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또 이사들은 4년 중 3년 흑자를 기록한데 대해서는 ‘우리가 흑자라고요, 금시초문’이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세금보고서상 9만5천달러상당으로 기재된 인다우먼트에 대해서는 ‘단 한 푼도 없다’고 […]

독립절 휴일 지진 강타 충격파 지진에서 생존하려면 이렇게 대처를

남가주 주민들 지진 공포 확산 ‘더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7월 4일과 5일 독립절 연휴에 남가주를 강타한 6.0을 넘는 두번의 강진과 수천회에 달하는 여진으로 LA를 포함한 대도시 주민들은 ‘빅원(Big One)이 오지 않을까’로 크게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립지질국 (USGS)관계자들은 ‘당분간 대규모 지진은 예상할 수 없다. 4일과 5일 연달아 발생한 지진층이 캘리포니아 최대 지진대 산 안드레아스와 직접 관련이 없다’면서도 […]

[관광특집] “관광은 인생의 액센트” 다운타운 LA명소는 꼭 가봐야 할 곳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LA다운타운 안에 관광명소가 있다 LA에 살고있는 많은 한인들 중에는 비록 수십년을 살았어도 LA다운타운의 명소를 많이 모르고 있다. 오히려 한국에서 온 친척이나 친지들이 더 잘알고 찾아보고 싶어하는 곳이다. 마치 서울에서 몇십년 살아도 남산이나 창경원을 제대로 모르는 것과 같다. 최근 LA 다운타운의 르네상스는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 여름밤 다운타운 스테이플센터 주위는 그야말로 불야성이다. 다운타운내 […]

LA한인회 중국 방문단은 무엇을 보았는가

‘조선족’보다 ‘중국동포’로 불러달라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중국&한국 방문단’을 구성해 지난 4월 26일 ~ 5 월 3일까지 중국을 방문했으며, 이어 년 5월 3일~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하고 현지에서 기관 단체들과 MOU 체결 등을 통해 상호 유익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로라 전 회장이 밝혔다. 방문성과로는 다각적인 이익이 있었다. 첫째 중국동포들의 삶과 실상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한 사항이었다. 이번 방문을 […]

‘동페라 예술단’ LA무대에 서다

‘장애는 인간의 하나의 특성일 뿐이다’ ‘다름’이 나를 인도하게 하라. 한때 방글라데시 빈촌에서 사역을 했던 한국계 여성 신학자 주안 워딩턴 박사가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야 세상이 좋아진다”고 강조한 말이다. 누구나 각자 개인의 특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애인은 그냥 조금 다른 한 사람일 뿐이다.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는 한인사회에 남의 ‘다름’을 새롭게 보여주려고 한국 수원에서 발달장애인으로 […]

세기의 역사적 53분 판문점 회동의 <불편한 진실>은…

‘문패싱’ 예견된 굴욕…들러리 전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방문을마치고 돌아와 그 일요일(6월 30일)의 DMZ만남을 “경이로운 일”이라고 자평하면서, 자신이 김정은과의 강한 유대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 하지만 정상들간의 상호 유대감을 지니는 것은 좋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해결되어야 하는 사안들을 제쳐놓고 주의를 산만하게 한다는 점에서는 사진만 찍는 행동들은 단점이 되기 쉽다고 미 언론들은 지적하고 나섰다. “단 2분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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