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常識이 설자리 없는 「권력」주변

참여정부의 첫해 국정운영 성적을 매기는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도마위에 올렸다”고 해서 반드시 실정(失政)이나 스캔들의 증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 노무현대통령의 형이나 후원회장 또는 최측근이던 안모씨등 16명이나 ‘증언대’에 서게됐다면, 어딘가 석연치않은 구석이 있긴 있다라는 심증을 국민들이 품게되는것만은 확실하다. 여기에 포함될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최근 청와대안주인 즉 권양숙여사가 부군의 변호사와 국회의원 시절 부산서 분양받은 APT를 “몰래 전매’한 […]

청와대, “연극관람 잘못이라면 비서들 책임”

노무현 대통령은 태풍 매미가 한반도를 강타한 지난 12일 저녁 연극을 관람한 사실에 대해 지난 23일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자민련 정우택 의원이 지난 22일 국정감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폭로한 뒤 한나라당, 자민련, 민주당, 민주노동당이 이날 일제히 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으나 청와대측은 별무 반응이다. “뭐 그런 걸 기사로 쓰냐”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국무회의 브리핑에서 허성관 […]

제 11기 LA 평통회장 김광남씨 이렇게 선임됐다.

제11기 LA 평통회장 인선과 관련 한국 평통 사무처가 김광남 씨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표면상 일단락 되었다. 지난 4개월 동안 평통위원 선정과 신임회장을 둘러싸고 한인사회가 분란, 패거리 분위기에 휩싸여 적지않은 잡음이 일었었다. 하마평에 올랐던 8명의 교포 인사들은 저마다 관련기관이나 영향력 있는 정치인들에 줄을 대며 ‘이번엔 내가 적임자’를 주창하며 치열한 로비를 벌여 온 것도 사실이다. 그 와중에서 심심치 […]

노무현 대통령 첫 한미 정상회담 위해 미국도착!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한국시각 11일 오후 출국, 6박7일간의 방미 일정에 들어갔다. 노 대통령은 미구시각 11일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도착, 공항 환영행사에 참석한 뒤 동포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방미 활동을 시작했다. 노 대통령은 14일 오전 백악관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 문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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