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특집] 한일 경제전쟁과 삼성의 힘 국정농단 판결 앞둔 이재용의 운명은?

한일무역전쟁 ‘삼성엔 악재, 이재용에겐 호재’…존재감 적극적 홍보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한국과 일본의 경제전쟁이 본격화되면서, 본국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특히 일본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불화수소를 1차 수출제한 품목에 포함시키면서, 세계 1위의 한국 반도체가 위협받고 있다. 개별기업으로 넘어가면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하지만 삼성 내부에선 이번 무역전쟁이 여러 가지 면에서 기회가 될 수 […]

캘리포니아 주의회 ‘한글의 날’ 제정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

세계 유명 언어학자들의 한글 사랑과 평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 “한글은 신이 인류에게 내린 가장 위대한 선물”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우매한 백성들이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 이를 딱하게 여기어 새로 28자를 만들었으니, 사람들로 하여금 쉬 익히어 날마다 쓰는 데 편하게 할 뿐이다”이는 세종대왕이 […]

10월 9일 ‘한글날’ 기념 다채로운 축하 행사

10월 9일 ‘한글날’ 기념 다채로운 축하 행사 한국어진흥재단 25주년 기념행사 최근 캘리포니아주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한글의 날’ 제정이 범동포적인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주에서 한국어 진흥과 보급을 목표로 하는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류 모니카)이 올해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를 9일 오후 6시 Taglayan Complex(1202 N. Vine St. LA, Ca 90038)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어진흥재단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

캘리포니아주 ‘한글의 날’ 제정 발의안 저변 남미계 주하원 샤론 쿼크-실바 의원이 발의

‘제정된다면 제2의 한류열풍 재연될 듯’ 미국 역사상 최초이자, 이민사의 획기적인 기록 될 경사 지금 한국에서 배우 송강호 주연의 영화 ‘나랏말싸미’(나라 말씀)가 상당한 인기도 있고 논란도 있다. 바로 ‘나랏말싸미’가 한글이다. 우리 글자 한글(Hangul)이 세계에서 어느정도로 평가를 받는지를 잘 모르고 있는 동포들이 너무나 많다. 매일 쓰고 말하니 그저 편하다는 생각만이 많을 것이다. 한글을 창제한 위대한 세종대왕과 보필해 […]

조태권 광주요그룹 회장 인터뷰

“도자기·음식·술 한세트로 한국문화 뽐낼것” “역사적으로 도자기와 음식, 그리고 술은 언제나 함께였습니다. 이 세 가지를 활용해 우리 문화를 세계에 널리 퍼뜨리는 게 제 꿈입니다.” 1963년부터 국내 전통 도자기를 만들어 온 광주요그룹은 50년이 넘은 역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덜 알려져 있다. 특히 도자기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젊은층에게 광주요는 더욱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이 회사의 또 다른 사업 […]

‘아리랑TV 미국송출’ SBS인터내셔널 2연패 속앓이

우여곡절 끝에 낙찰에 성공했지만 예산70% 축소로 ‘사업 손실’우려 ‘대책마련’ 시급 3년전 무자격자 낙찰로 사상초유의 입찰무효사태가 벌어졌던 아리랑 TV 미국송출대행사업과 관련, 내년부터 3년간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로 SBS인터내셔널이 선정됐다. SBS인터내셔널 은 3년 전 입찰에서 승리한데 이어 올해도 낙찰자로 선정돼 만만찮은 기술력을 과시하면서 2차례연속 이 사업을 따내는 개가를 올렸다. 서울지방조달청은 지난달 12일 가격 및 기술 평가 등 […]

[안치용 단독 특종 발굴]1966년 대외비 CIA보고서 입수 공개 한일청구권타결액, 일본마지노선보다 적었다

일본은 4억5천만불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결액은 3억달러 정권 창출 야욕에 눈 멀어 민족의 혼까지 헐값에 팔아 넘겼다 ‘신일본제철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해 1억원씩 배상하라’는 한국대법원 판결에 대해 일본정부가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불씨가 된 한일청구권 협정당시 김종필은 무상 3억달러에 합의했지만, 일본은 내부적으로 4억5천만달러까지 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미국정부도 3억5천만달러에서 4억5천만달러를 ‘무상’의 적정선으로 생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

3‧1운동 100주년 광복절에 선조 그리는 뮤지컬 ‘컴포트우먼’과 ‘도산’

위안부의 아픈 감정과 역사적인 핍박을 음악과 춤으로 승화한 뮤지컬 2세들이 ‘결코 잊어선 안될 우리의 역사’ 3‧1운동 100주년이 된 올해 2019년 광복절(8월 15일)은 뜻깊은 예술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것 같다. 일제 강점기에 성노예로 끌려갔던 ‘위안부’들의 아픔을 노래와 춤으로 묘사한 뮤지컬 ‘컴포트 우먼’(위안부Comfort Women)과 미주에서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지도자 도산 안창호 선생의 파란 만장한 위대한 삶을 묘사한 뮤지컬 […]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학력 위조’ 신정아 교육 현장 출현 논란

‘신정아’가 LA에 나타났다는데… 국내외로 ‘학력 위조’ 논란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신정아(47) 전 큐레이터 겸 전 동국대 조교수가 이번에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총괄본부장(상임 이사) 자격으로 지난 18일과 22일까지LA와 시애틀을 각각 방문했음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과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씨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워싱턴주 시애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시애틀 에어포트 호텔에서 열린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회장 오정선미)가 주최한 ‘제 37회 학술 대회 […]

아폴로 달 착륙 50주년…그 후의 변화

턴포스트지 유명 과학부 출신기자 스테판 페트라넥 2030 인간이 화성에 갈 것이고 2050 우리 자손들은 화성에서 살게 될 것 우리 선조들은 “달에는 계수나무가 있고 옥토끼가 살고 있다”고 믿었다. 달은 우리 지구와는 가장 가까운 위성이다. 50년전인 1969년 7월20일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갔다. 우주인 닐 암스트롱 (Neil Alden Armstrong, 2012년 작고)이 달에 발을 딛고 본 것은 황량한 벌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