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의 관제데모 의혹과 눈물겨운 박근혜대통령의 변명

운동권 출신 전향인물-朴 비밀조직 핵심측근 청와대 심어놓고 ‘以夷制夷’ 병법으로 관제데모 주도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관리하며 각종 사안마다 데모를 지시했다는 이른바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의혹이 갈수록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본국의 한 주간지가 어버이연합 일당 알바 사건을 최초 보도하며 커지기 시작한 관제 데모 의혹은 이후 종합편성채널 JTBC가 전국경제인연합의 자금 지원 내역을 공개하면서 더 커지기 시작했다. 이 사건의 파장이 […]

타운뉴스

대한민국의 ‘다시 보고싶은 연극 1위’-손숙의 ‘어머니’ 한국 국가대표 배우인 손숙 선생이 한국의 기라성 같은 연극배우 20여명과 함께 LA에서 ‘어머니’ 연극을 가정의 달 어머니날을 앞두고 5월 6일(금) 오후 2시와 7시 2회 특별 공연한다. 연극 ‘어머니’는 현재 국내에서 17년을 장기 공연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연극으로 이번에 헤럴드 경제가 주최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어머니의 무조건적 사랑이 대한민국 대표배우인 손숙을 […]

내가 귀향을 보는 마음은…

‘400만을 바라보는  ‘귀향’  미주에서도 이어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귀향’이 한국에서 지난 12일 300만 관람을 돌파한 가운데 미국에서도 11일 LA CGV극장과 택사스주에서 개봉해 조용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15일(화)에는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미주본부(회장 권욱종)와 미주총연(회장 김재권), LA평통 (회장 임태랑) 등이 한인 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관람 행사를 벌여 ‘귀향 보기’ 캠페인에 힘을 실었다. ‘귀향’은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

한상진 칼럼

 ▲ 한상진 2016 년 새해에는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우리가살고 있는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어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관심사다. 오는 11월 8일 화요일엔 미국  제45대 대통령을 선출하게 된다. 대부분 미국 선거는 화요일에 실시하는데  그 이유가 있다. 1800년 대 미국은 신앙심이 깊은 농경사회였다. 선거는 주로  타운내 관공서 건물에서 실시됐다. 그런관계로 타운에서 멀리 사는 사람들은 꼬빡 하루를  […]

<2015년 선데이저널 12대 뉴스>

      1. MB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마약 사건 연루설 제3의 인물 올해 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최고의 사건 중 하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둘째 사위의 마약복용 사건이었다. 집권 여당 대표의 사위가 마약을 복용했던 전력이 드러난 것은 큰 파장을 나았다. 그런데 사건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 씨와 함께 마약을 복용했던 인물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는데 검찰이 사건을 […]

해외한국어교원 양성 온라인 강의 규제에 따른 문제점

 ▲ 국립국어원 미국 등 해외 한국학교 교사들이 수강하는 ‘한국어 교원 양성 과정 온라인 강의’에 대해 한국국립 국어원(원장 송철희)를 이를 규제하면서 앞으로는 한국에 직접 와서 교육을 받으라는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지침은 LA에서 한국어교원양성을 준비하는 동포들에게 앞으로는 한국에 나와서 교육을 받으라는 것으로 시대에 역행한다고 볼 수 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국립국어원이 국립중앙도서관 […]

포에버21, 잇단 악재 속심각한 경영난 심층취재

      포에버21에 대한 미국 주류사회의 경고음은 지난해 말부터 터져 나왔다. 그리고 초여름이 돼서야 다운타운 자바시장을 중심으로 자금악화설이 돌기 시작했다. 명실상부 미주한인 최대 기업인 포에버21은 자금악화설에 화답이라도 하듯 지난 8월말 1억5천만달러 긴급대출을 신청했다. 1억5천만달러라고 해봐야 포에버21에게는 코끼리비스켓정도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달 말 포에버21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중부 캘리포니아지역의 초대형매장을 폐쇄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포에버21이 백화점급 초대형매장의 문어발식 확장정책에 스스로 […]

미국 교과서 한국관련 개정된다

캘리포니아주 교육부는 앞으로 미국 교과서에 수록된 한국 관련 내용의 확대와 오류에 대한 수정을 점진적으로 펴 나갈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교육부 당국은 지난 19일 새크라멘토 에서 개최된 교육 관련 공청회에서 한국 관계자들의 증언 청취와 자료 제출을 받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의 가주 교과서 개정작업은 지난 2009년부터 진행되어 왔는데 이번 공청회로 1단계 작업은 […]

대선 출마 속셈 반기문, 방북 진짜 노림수는 무엇?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외교부에서 근무할 때 별명 중 하나가 반반(潘半)이었다. 이 별명에는 긍정적 의미와 부정적 의미가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긍정적 의미는 ‘반기문의 반만 쫓아가도 성공이다’라는 의미였고, 부정적 의미는 ‘이도 저도 아닌 우유부단하다’는 것이었다. 항상 반쪽 자리 행보를 보여 왔던 반 총장이 최근 들어 본국 대권 주자로 부쩍 자주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그를 대권주자로 밀고 있는 […]

미국교과서에 한국 역사·문화 바로잡기

 ▲ 지난해  9월 개최된 캘리포니아 역사사회 교육과정 공청회에 한인들이 참석했다. 최근 국내외로 한국의 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논란이 진행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미국 교과서에 한국 관련 내용 수정 작업도 진행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캘리포니아 주정부 교육부는 오는 19일 새크라멘토에서 교육부 주관으로 ‘역사•사회 교육과정 지침 개정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에 대하여 한인사회가 캘리포니아주 교육부가 진행하고 있는 교과서 개정작업에 잘못 기술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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