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취재]최등규대보회장, 황제병보석증거 ‘봇물’ 제보

심장병 이유로 병보석으로 나온 사람이 하는 짓거리가… ‘살인적인 슈퍼갑질 횡포에 전 직원들이 공포와 전율’ 본보가 지난해 말 상습횡령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병보석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공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는 보도 이래 최회장의 황제병보석을 입증하는 제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7년 전에 심장병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병보석된 뒤 1,2심 유죄선고에도 불구하고 최회장은 실제로는 아프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는 제보다. 대보임직원이라고만 […]

[특집기획] 故 손태수 회장 없는 ‘라디오코리아’의 앞날은?

‘존립이냐, 매각이냐’ 위기의 갈림길 2017년 새해부터 미주 한인 방송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라디오코리아의 손태수 회장이 지난해 말 갑자기 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인하여 최고 경영자 자리가 공백이 생기면서 라디오코리아와 관련이 있는 은행권은 물론 한인 방송계와 한인단체 및 광고주들까지 라디오 코리아 앞날의 판도 움직임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실적으로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라디오 방송사이고, 해외 한인사회의 […]

[단독공개]유병언측, 美 전시회촬영테잎소송전 승소 3년 만에 ‘원금과 이자 받아라’ 전격 판결

  ‘반데르빌트홀 리셉션에 한국 고위관리참석’…누가 참석했나? 리셉션 영상 공개되면 차기 대선 앞두고 큰 파장일 듯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행적이 탄핵심판의 핵심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일가가 새해벽두 미국에서 한 사진프로덕션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송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이 지난 2011년 뉴욕에서 개최한 사진전과 관련, 다큐멘터리제작회사가 돈을 받고도 약속이행을 하지 않은데 따른 […]

미 시민권자 한국계 교수 대학 ‘인종차별’ 소송 국제적 파장

미 시민권자 한국계 교수 대학 ‘인종차별’ 소송 국제적 파장 시카고의 명문대학 중 하나인 일리노이대(UIC)의 한국계 최승환(52) 교수가 “한국 출신이어서 차별을 당했다”며 대학을 상대로 인종차별 소송을 제기한 사건은 미국뿐 아니라 영국 등 유럽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말 12월 28일 자에 시카고 트리뷴지에 처음 보도되면서 급기야 지난 5일에는 영국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메일(Dailymail)지에 해외판 […]

[트럼프 특집 2] 트럼프 정부 출범과 극동 아시아 외교정책

도대체 가늠할 수 없는 도널드 트럼프 대아시아 정책 ‘사상 최악의 대통령이 될 것인가’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 될 것인가’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오는 20일 낮 12시에 열리는 제45대 대통령 취임식을 통해 백악관 주인이 된다. 이날 취임식에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포함해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부부가 참석한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은 빌 클린턴 전 […]

[기획특집] 단체장이 뭐길래…

‘각가지 명분 내걸어 대표직 연임해 논란’ 2017 새해를 맞아 일부 한인단체들이 새 임원진으로 교체하고 있으나, 일부 대표직은 지난해에 이어 연임을 하면서 뒷말이 무성해지고 있다. 봉사단체로서 임원들은 보통 한번의 임기를 마치는 법인데, 일부 대표자들은 각가지 명분을 내걸고 연임을 시도해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봉사단체에서의 연임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지속성이 해당 대표자가 아니면 그 단체 운영상 […]

[충격취재] 삼성家 안방마님 홍라희 여사의 망국적 하와이 별장매입 보고서

洪, 삼성 특검수사 비웃기라도 하듯 드러내놓고 하와이에 부동산 잇따라 매입 삼성이 국민연금을 움직여 삼성물산합병에 성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수조원의 손실을 입혔음에도 불구하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는 하와이 부동산쇼핑에 열을 올리며 돈을 물 쓰듯 쓰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홍라희여사는 지난해 6월 하와이에 5백만 달러를 주고 사들였던 별장을 불과 4개월 만에 싼 값에 팔아치우고 2배나 비싼 별장을 또 […]

[전격취재2] 美연방검찰, 반기문 전 총장 동생-조카 전격기소 내막…조카 반주현 이미 체포 동생 반기상도 인도 요청할 듯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더니만… ‘끝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본보가 국제사기꾼 행각을 집중보도했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전 경남기업고문과 조카 반주현씨가 지난 10일 미국연방검찰에 뇌물수수혐의로 전격 기소됐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반전총장 귀국전날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으며, 유엔관련 비리로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반전총장으로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본보가 수차례 보도했던 반기문일가의 인면수심행각이 한국검찰이 아닌 […]

[전격취재 1] 본지 단독보도 반기문 사기행각 사실로 드러나

21월 14일 본국에 들어가 본격적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가도에 또 한 번 빨간불이 들어왔다.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69)와 조카 반주현 씨(미국명 데니스 반 38)가 1월 10일 뇌물 혐의로 미국 검찰에 의해 기소됐기 때문이다. 뉴욕 남부 연방검찰은 이날 오전 반기상 씨와 반주현 씨 등을 8억 달러 규모의 건물 매각과 […]

박근혜는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1) 입만 열면 새빨간 거짓말… ‘인면수심’의 극치

그녀가 끝내 감추려고 하는 7시간의 사생활은 무엇? 헌재까지 가증스런 거짓으로 능멸 ‘그녀는 미쳤거나, 미쳐가고 있다’ 헌법재판소에만큼은 의문의 7시간 행적에 대해 낱낱이 밝히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말은 또 다시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박 대통령은 1월 10일 헌법재판소에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의 행적을 밝힌 답변서를 제출했지만 기존의 해명을 되풀이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오히려 사고인지 시점 등 상당 부분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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