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세월이 갈수록 인기 시들 ‘신청자 감소로 울상 ’

2015년 제17기 평통 시절이 돌아온다. 한국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현경대)가 오는 6월을 기해 LA평통을 포함해 제17기 해외 평통 43개 자문위원 3,300명을 위촉한다. 평통 위원 전체는 약 2만명이다. 17기 해외 자문 위원은 2015년 7월1일부터 2017년 6월30일까지 활동한다.  평통 사무처는 LA총영사관을 포함 170개 해외공관에 후보자 추천을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LA총영사관도 민주평통의 인선 절차에 따라 자문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했으며, 평통 […]

2015년 유엔 미래보고서 한국편

지금부터 10년 후 한국과 세계는 어떻게 변화할까. 이 문제에 대해  유엔(UN)이 ‘밀레니엄 프로젝트’라는 미래보고서를 통해 2015년 이후 국과 세계가 격변과 위기의 환경을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남북한 통일이 2020년 이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2015년부터 북한으로부터 대량의 난민이 남한이나 중국 등으로 몰려와 난민정책이 큰 과제로 떠오르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의 발달로 북한에서는 정보화가 […]

2016년 재외동포 비례대표 전망

한국의 여.야 정치권이 내년 4월 제20대 총선을 두고 재외동포 몫의 비례대표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이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총선 당시에는 여야 정치권이 미주지역 비례대표로 여야 4명 정도까지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정작 한 명도 실현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로 등장한 사항은 해외동포 유권자 등록과 투표율의 저조였다. 그러나 이같은 원인은 한국의 정치권들이 말로만 재외 국민투표를 권장하면서 정작 이를 […]

멕시코 경찰, 한인 경영 양말공장 습격사건 ‘지저분한 전말극’

      한인의류업체들이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와 동남아권을 겨낭하고 있는 시점에서, 멕시코에서 의류업을 하는 한인 운영업체가 근로자 학대 및 성적유린 등 혐의로 멕시코 수사당국에 적발당해 한국인의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지난 5일 멕시코시티에서 400킬로 떨어진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나시에서 양말을 생산하는 한인의류업체 ‘예스 인터내서널’(Yes International)이 이민청을 포함한 연방경찰에 급습을 받아 한인 여성 사장 등 4명이 성적인 학대를 […]

민주 평통 17기 출범 앞두고 뒷말 도는 까닭?

  올해 민주평통 제17기(2015-2017) 출범을 앞두고 LA평통에서 차기 회장을 두고 자천타천의 인물들이 벌써부터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LA평통 내부에서는 ‘이창건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을 꿈꾸고 있다’는 소리가 지난해부터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어 많은 평통위원들이 알고 있을 정도다. 여기에 전직 LA한인회장을 지낸 현 16기 평통 위원인 조인하, 서영석, 이용태, 배무한씨 등이 후보 예정자로 소문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떠도는 후보 […]

<단독> 기념재단설립 꼼수 MB, 조카 상속세 낮추려 꼼수 朴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1년 반 만에 자신의 이름을 넣은 기념재단을 설립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퇴임 대통령이 이렇게 빠른 시점에서 재단을 설립한 것은 이 전 대통령이 처음이다. 본국 정치권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기념재단’은 지난 8월 14일 정부의 설립 인허가를 거쳐, 19일에 등기를 마쳤고 자산 총액은 6억 2500만 원으로 신고했다. 하지만 4대강 […]

<단독> 대우해양조선 돈 수백억, 세계한식화로 흘러 들어간 내막

        산업은행이 최대 주주로 있어 사실상의 정부 소유 기업이라 할 수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돈이  한식세계화 사업으로 흘러들어간 정황이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드러났다. 한식세계화 사업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주도한 사업으로 수 백 억원의 혈세가 투입됐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사정기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6월 30일부터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

<단독 전격취재> 프랜차이즈 치과병원들의 병원경영(MSO) 실태(1)

병원에서 수익 극대화를 위해 과잉 진료를 일삼아 말썽이 되고 있다. 치아 2개 치료할 것을 6개 하는 식이다. 치과계 은어로 ‘사시미 인레이’라고 불린다. 멀쩡한 치아를 제거하고나 때우는 불필요한 치료를 일컫는 말이다. 싼 값을 내세운 광고로 불법적으로 환자를 유인해서 의사의 윤리를 저버리고 진료를 하는 것이다. 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안전검증 안된 위험한 싼 재료를 쓰고, 인건비 비중을 […]

6.4 지방선거, 난타전 속 무승부로 결판

  6.4 지방선거가 끝났다. 광역단체장의 경우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인 새정치연합은 9대 8, 혹은 8대 9로 승패가 갈릴 것으로 예상하고, 선거 막판 초접전 지역에 대한 집중공세를 펼쳤다. 강원과 충북이 개표시간 내내 선두가 몇 차례 뒤바뀌는 대혼전 끝에 두 곳 모두 야당이 신승, 종합 스코어 9대 8로 새정치연합이 승리를 거뒀다.그러나 광역단체장 결과만으로 야당 승리, 여당 패배를 단정 […]

‘셰일가스 혁명’, 사우디 제치고 美 원유생산 1위국 ‘초읽기’

지난 2012년 신년연설에서 오바마 미국대통령은 “우리는 100년동안 사용할 천연가스가 있다”며 “셰일가스를 개발해 2020년까지 60만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당시 미국인들은 이 말을 반신반의하며 들었다. 전문가들 중에서도 생산비용이 많이 들고 환경파괴 논란이 많은 셰일가스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갖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오바마의 호언이 틀리지 않았음이 증명되고 있다. 60만개의 일자리가 아니라 […]

Page 63 of 67« First...102030...6162636465...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