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 정보화시대 도래 ‘달라지는 세계’

대 전염병이후 세계를 변화시키는 디지털 전환시대 ‘장벽을 넘어야 한다’ 새로운 창조시대의 부활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1928~2016)는 지식기반 사회와 정보화시대 도래를 예언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그는 《제 3의 물결》에서 처음 언급한 ‘재택근무’ 가 지금 우리안에 와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사무실을 비우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재택근무를 명했기 때문이다. 노동자들이 붐비는 사무실에 […]

[천성인성] 코로나 때문에 모두 힘든 이때에 ‘가짜뉴스’ 유포하는 파렴치 정신병자들

코로나 때문에 모두 힘든 이때에 ‘가짜뉴스’ 유포하는 파렴치 정신병자들 지난 2월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 확진자가 코리아 타운을 활보하고 다녔다며 가짜 뉴스를 생산 배포해 선의의 피해자들을 만들어 내더니 이번에 또다시 멀쩡한 사람들을 코로나 확진자로 만들어 ‘가짜뉴스’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가짜 뉴스’가 아니라 특정한 업소를 상대로 했다는 점이다. 경찰 당국은 ‘이유없이 가짜뉴스를 […]

코로나19와 알베르카뮤 소설 흑사병…‘과연 퇴치 방법과 진실은 무엇인가?’

‘사회봉쇄령 피해가 코로나 피해보다 더 크다’ 정직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저주 흑사병을 소재로 한 소설 ‘페스트’(La Peste‧1947)를 쓴 프랑스의 알베르 카뮈(Albert Camus)는 “페스트 싸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직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 소설의 내용은 오늘날 우리들의 ‘갇혀버린 생활’과 아주 유사한 것으로 알제리의 오랑시에서 발생한 페스트 전염병으로 봉쇄된 도시에서 나타나는 여러 형태의 인간들의 반응을 그렸다. […]

[사람이야기]이 사람 김완중 LA총영사 김완중 LA총영사 5월 중순 본국 귀임

역대 어느 총영사 보다 ‘가장 많은 업적 남겼다’ 김완중 LA총영사(56, 대사급)가 부임 2년 5개월만인 오는 12일 전후로 본국 외교부로 귀임한다. 대사급이 부임하는 LA총영사 임기는 통상 2~3년이다. 외무고시 24회 출신 김완중 총영사는 첫 공관장으로 LA에서 2년 5개월을 보냈다.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번째 LA공관장으로 지난 2017년 12월 28일 LA한인 이민사회의 역사적 성역인 로즈데일 한인 묘역을 참배로 공식적인 […]

코로나 19 사후 미중 패권전쟁 본격화 전망

‘중국 UN 전문기구 WHO부터 차례로 석권…’트럼프 친중편향 WHO와 전면전 ‘창이 부러질까, 방패가 부서질까’ 중국 땅 우한에서 발원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를 두고 사사건건 미국과 중국이 책임론을 펼치는 가운데 국제적, 정치적, 외교적으로 그리고 언론면에서 서로 날카로운 대립을 격화시키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WHO에 대해 자금 지원 중단을 선언한데 이면에는 중국이 WHO에 불공정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WHO […]

2020년도 미국 우수 대학 리스트

‘하버드대학이 항상 1위는 아니다’ 세계의 대학 순위를 미국의 연방정부나 주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지만, U.S. News&World Report나 FORBES 잡지 그리고 영국의 세계대학평가기관 QS 등 3대 기관이 매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한다. 이들 3기관이 대학 평가 기준이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대학 순위가 참조되곤 한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로 이름난 포브스(Forbes)는 매년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하면서 올해도 미국 대학 […]

天聲人聲 천성인성

코로나 감염경로 음모론부터 올림픽 연기까지… 코로나19 대재앙이 동양에서 서양으로 축이 바뀌면서 국제사회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 이제 가닥을 잡았다고 생각한 우한폐렴 발생지 중국에서는 예의 공산당 정권의 인권탄압이 시작되고 공식적으로 코로나 19 사태에 국제적으로 끼지도 못하는 북한은 엇박자 행동을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 비판한 활동가 기업가 줄줄히 소식불명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코로나 감염 확대 정보를 은폐했다”라고 비판했던 […]

[코로나19 특집4] 코로나와 신앙생활

‘내일을 위해 오늘 잠시 떨어져 있는것’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강요하고 있다. 보고 싶은 사람도 보지 못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못만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앙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적생활에 크게 지장을 받아 당황하고 있다. 코로나 19 재난을 맞아 교회를 바라보는 신자들의 생각도 많이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보는 신앙인들의 글을 소개한다. […]

[코로나19 특집3] 한국은 코로나19를 이렇게 정복하고 있다

한국은 날고 있는데 미국은 걸음마 수준 코로나 19가 발생한지 4개월째 접어들고 있지만 미국은 1일 현재 확진자수로 볼 때 20만 명이 넘어 세계 1위, 이탈리아는 현재 사망자 수로 볼때 13,155명으로 세계 1위이다. 한때 한국은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수가 세계 2위였으나 지금은 14위로 안정기에 들어 미국 등 다른나라들을 도울 차비를 갖추고 있다. 미국의 외교전문 시사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는 […]

[단독 특수해부] 카멜레온 ‘김종인’의 기막힌 철새 인생

‘독재 앞잡이…민주 앞잡이’도 모자라 ‘무당 앞잡이’까지 후안무치한 ‘김종인’ 뒤에 정윤회 무속인 ‘이세민’이 있다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20대 총선에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도왔던 김종인씨가 이번에는 또 다시 미래통합당을 돕기 시작했다. 그것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말이다. 그런데 김 위원장이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가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역할을 했던 것이 과거 정윤회 씨가 세월호 7시간 동안 만났다고 한 역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