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회장은 로비없이 불가능한가

제11기 LA 민주 평통회장에 임명된 김광남 씨가 본국의 임명장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평통회장인선과 관련해 후보 추천권을 갖고 있던 LA 총영사관이 추천한 세 명의 명단에 김광남 씨가 포함되지 않은 사실로 인해 한인 커뮤니티는 또 다시 회장임명의 선출과정과 인선과정의 부조리 문제로 한차례 진통을 겪고 있다. 정해 논 기본적인 규칙을 무시한 채 원리원칙도 없이 각 지역 평통회장을 임명함에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안중근 최초 전기 하와이서 발견

최초의 안중근의사 전기가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발견됐다. 이 책은 초기 한인 이민자였던 이선일목사 가족이 소장하다 최근 미주한인 이민100주년 기념사업회의 이덕희부회장에게 건네지면서 빛을 보게 됐다. 지금까지 안중근 전기는 박은식 선생이 상해에서 1914년 한자본으로 출판한 것이 최초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발견된 전기는 이보다 3년 앞선 1911년에 한글본으로 나왔다. ‘대동위인안중근전(사진)’이란 제목으로 1911년 8월 호놀룰루에서 출판된 이책은 호놀룰루에서 발간된 신한국보의 […]

Forever 21 VS 하청업체 노동자들… 양측 법정싸움 “끝이 안보인다”

지난 1월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던 한인 의류소매체인 레퍼런스 사가 파산보호신청 6개월 만인 이번 달 2일 ‘Forever 21’사로 매각됨에 따라 다운타운 자바시장에서 Forever 21사의 독주체제가 예상된다. 사실 이번 레퍼런스 사 입찰과정에는 많은 한인 의류 업주들의 관심이 높았다. 경매에는 한인 입찰 신청자, 채권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고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하지만 경매에서 Forever […]

윌셔 코리안타운주민의회 앰배서더 부지 상업용 전환지지

올해 연말 출범을 앞두고 있는 윌셔센터 코리안타운 주민의회(WCKNC)가 앰배서더 호텔 부지의 일부를 상업 용도로 사용하는 방안을 지지할 전망이다. 최근 LA통합교육구(LAUSD)가 발표한 5가지의 앰배서더 호텔 부지 개발안과 관련해 9일 오후 6시 LA한인타운내 피오피코 도서관에서 열린 주민의회 모임에서 임시 투표를 한 결과 부지내 6에이커를 상업 용도로 전환하자는 안이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게리 러셀 준비위원장은 “앰배서더 호텔 […]

[분석해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11기 268명 면모

평통 인선 개판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LA지역협의회 제11기(2003-05) 명단이 지난 3일 발표됐다. 이 명단은 성정경 전LA 총영사가 서울 평통사무처장에게 추천한 250명과 평통사무처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청해 위촉된 18명 등 총 268명이다. 세대교체와 참신성을 모토로 해서 선정했다는 이번 11기 위원 명단을 보면 한마디로 거짓이다. 평통이 생겨난 1981년 당시 전두환 군부독재 시절을 제쳐 놓고 “문민정부”가 탄생한 1993년 제6기 평통에서부터 […]

캠퍼스도 교수진도 없는 유령학교서 학사·석사·박사 무더기 배출…

캠퍼스조차 없는 유령학교들의 학위수여 등이 타운 내 극성을 피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들 유령학교들은 마치 한국의 방송통신대학처럼 통신교육을 통한 정규학위 과정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적인 교육이 이뤄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적잖은 파문이 예상된다.따라서 한인들의 ‘고질적인 학업 지상주의’를 역이용한 이들 유령학교들의 문제점들에 대해 살펴보겠다. 이들 유령학교의 학위수여 과정은 한의학 박사과정, 체육대학, 그리고 신학과정 등 다방면에 […]

이윤복 새 총영사에게 바란다.

시의적절한 방침이라고 생각한다. ‘참여정부’가 들어선 후 최초로 LA로 부임한 이 총영사는 한때 샌프란시스코 영사로도 근무했기에 캘리포니아 한인사회가 낯설은 지역이 아니다. 총영사의 임무 중 재외동포의 영사보호와 권익옹호는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지금까지 많은 총영사들이 이곳 LA지역을 다녀 갔으나 솔직히 재외동포들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정책은 없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미시민권을 취득한 동포를 제외하고는 이 땅에 거주하는 한인동포는 ‘대한민국의 […]

제미슨 프라퍼티 대 추적 제2탄…미드윌셔가에 점령군 사령관 [데이…

제미슨 프라퍼티 신화의 虛像 과 實像 (2) “반석”위 재산인가 “모래성”만 쌓았나… 본보는 지난 호에서 ‘Jamison Properties 신화’에 대해 개괄적으로 기사화 하였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천재적인 감각과 뛰어난 경기 흐름 분석에 따라 코리아 타운내 윌셔가 부동산 시장을 점령해 나가고 있는 이름하여 ‘윌셔가 점령군 사령관’ 데이빗 리 씨에 대해 여러가지 각도로 살펴본 것이다. 또한 아울러 데이빗 리 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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