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신동엽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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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핑크빛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던 이효리와 신동엽이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예복 입은 모습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TV <해피투게더> 100회 특집 녹화에서 각각 검은색 턱시도와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신동엽이 결혼예복을 차려입은 이유는 100회를 맞는 <해피투게더>의 특별한 오프닝을 위한 것이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100회 동안 지켜봐 준 시청자들에게 서비스 차원으로 이효리와 신동엽의 웨딩촬영 현장처럼 꾸몄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로 “예복이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해 오랫동안 맞춰온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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