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개선 나아진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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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의 고용 전문가들은 고용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대표적인 원인으로 제조업의 해외이전으로 인한 산업공동화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의 위안화 절상압력 문제와 함께 내년 미 대통령 선거전의 뜨거운 이슈로 부각될 전망이다. 뉴욕 타임스는 해외로 가버린 미국의 일자리`란 기사를 통해 이 문제를 부각시켰다. 분석가들은 해외로 이전된 일자리가 미국에 그대로 있을 경우 현재 6.1%인 실업률도 최소 0.4% 포인트 가량 낮아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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