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가격 하락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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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솔린 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 전문조사기관인 ‘린드버그’사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언레딧 개솔린의 전국 평균 가격은 전주에 비해 4센트 떨어진 갤런당 1.61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개솔린 가격 하락에 대해 자동차 여행시즌이 끝나고 그동안 개솔린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됐던 송유관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원유가격이 배럴당 32달러에 근접한 상황이 계속 될 경우 개솔린 가격이 다시 소폭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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