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분기 6.5%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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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지표가 호전되고 무역수지 적자가 6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미 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속속 상향조정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13일 무역수지 개선과 소비호조 등으로 3분기 국내총 생산(GDP) 성장률이 6.5%로 높아질 것으로 수정전망했다.
골드만삭스가 종전에 예측한 3분기 성장률은 5.0%였다. 이에앞서 JP모건은 3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5.5%에서 6.0%로, UBS는 4.5%에서 5 .5%로 상향 조정했다. 노무라 증권은 6.8%로 예상치를 제시했다.
마이클 모스코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도 “고용회복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긴 하지 만 4분기 성장률은 3.25%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낙관론을 경계하는 시각 역시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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