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경찰국장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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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인근의 내셔널 시티 경찰국장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사임의사를 밝혔다. 앤서니 디서치오(65) 경찰국장은 지난 9일 새벽 1시15분쯤 만취한 상태에서 귀가하다 자신의 집이 있는 출라 비스타 지역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유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이날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다. 디서치오 국장은 12일 시정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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