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중 영주권 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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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진 이민/특허 전문 변호사 (213)365-2229
2003년 11월 영주권 문호는 가족 초청 영주권 우선 일자가 후퇴하기도 하고(1순위), 제자리 걸음도 하고(2B순위), 진전(2A와 3,4순위)도 됐다.
1순위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초청은 2000년 1월 15일로 2003년 10월 영주권 문호보다 4개월 뒷 걸음질 했다. 2003년 10월 영주권 문호에 맞춰서 10월 한달내에 영주권 신청을 한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처리하지만, 10월 31일이 넘어 신청한 사람들은 다시 기다려야 한다. 해당자는 10월 31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

2A순위 영주권자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혼자녀 초청은 98년 9월 15일에서 98년 10월 8일로 3주, 2B순위인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 자녀 초청은 95년 5월 1일에서 진전이 없다.시민권자의 형제 자매 초청인 4순위는 91년 12월 15일에서 92년 1월 15일로 4주, 3순위(시민권자 기혼 자녀)는 97년 7월 8일에서 97년 8월 1일로 3주 앞당겨졌다.

취업 이민 문호는 전 순위 모두 계속 오픈 상태다. 주일학교 교사, 반주자 등 종교 단체 종사자(취업 이민 4B순위)에 대한 특별 영주권 문호는 2003년 10월 15일 대통령이 연장법안에 싸인해서 2008년 9월 30일까지 연장됐다. 해당 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3년 10월 31일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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