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수요일 밤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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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수요일 밤의 여왕

“(성)유리야,(이)소라 언니! 입심 대결 한번 벌여볼까.”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의 박정아가 SBS ‘한밤의 TV 연예’의 새 ‘안방마님’으로 전격 발탁됐다.

박정아는 최근 SBS측으로부터 생방송 연예정보 프로그램인 ‘한밤의 TV 연예’의 새로운 여자진행자로 나서 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에 흔쾌히 응했다. 이에 따라 박정아는 11월6일부터 하지원의 뒤를 이어 유정현의 진행파트너로 나선다.

현재 MBC ‘타임머신’과 KBS 2TV ‘뮤직뱅크’ 등의 진행자로 활동 중인 박정아는 이로써 지상파 3사의 인기 오락 프로그램의 ‘안방마님’ 자리를 모두 꿰차는 기염을 토했다.

박정아는 또 MBC ‘섹션 TV 연예통신’의 성유리,11월8일부터 KBS 2TV ‘연예가 중계’에 모습을 드러낼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 등과 연예정보 프로그램의 ‘최고 여자진행자’ 자리를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정아는 ‘한밤의 TV 연예’의 새 진행자로 나서게 된 데 대해 “평소 꼭 한번 진행을 맡아 보고 싶던 프로그램인 만큼 그동안 여러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갈고닦은 끼와 재치를 이번 기회에 마음껏 선보일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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