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장꼬여 병원행

이 뉴스를 공유하기
윤태영, 장꼬여 병원행

‘건강 탤런트의 대명사’ 윤태영이 병원 신세를 졌다.
  윤태영은 지난주 KBS 2TV 주말드라마 <진주 목걸이>(극본 이덕재·연출 정성효) 촬영 중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주치의로부터 “장이 꼬였다”는 진단을 받은 윤태영은 세트 촬영과 야외 촬영을 모두 미뤄야 했다.

  “데뷔한 지 7년이 됐는데 아파서 촬영을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피로가 겹쳐 장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퇴원한 뒤 심한 감기에 걸려 목소리에 이상이 왔고, 몸살기도 있어 앞으로의 촬영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윤태영은 <진주 목걸이>에서 애인 난주(김유미 분)를 기남(김민종 분)에게 빼앗겼지만 난주의 곁에서 좋은 친구로 기다리며 인생상담을 해주는 다정한 남자 황준혁 역을 맡고 있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