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띠 여자연예인들 신년운세…결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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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 여자연예인들 신년운세…결혼할까?

원숭이띠 여자 연예인들의 사랑과 결혼 운은 어떨까. 이승연 홍리나 진희경 등 싱글인 68년생 여자 톱스타의 올해 사랑운을 점쳐봤다.

이들의 운세는 시를 뺀 생년월일만으로 가늠한 것이므로 대체적인 경향이라는 점을 밝혀둔다.

▲이승연은 사주의 여러 갈래 중 육효를 이용해 분석했다. 이승연의 2004년 애정운은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 이승연은 전에 사귀었던 사람이나 아니면 그 사람과의 갈등을 중간에서 해소할 수 있는 사람이 등장해 둘 중 한명과 이뤄진다. 아무래도 기존에 약간 섬싱이 있던 사람과 연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이승연의 새로운 사람은 4월4일부터 5월4일까지 나타날 수 있고,이 사람과 7월7일에서 8월6일 사이에 한번의 큰 갈등이 생길 수 있다. 11월7일에서 12월6일 사이에는 결혼에 버금가는 기자회견 형태나 약혼으로 사랑이 결실을 맺을 것 같다.

육효에서 나온 주역 전체를 보면 수천수궤가 나왔다. 하늘에서 촉촉한 물이 와서 자신이 빛이 나는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홍리나는 지천태궤가 나왔다. 홍리나 사주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밤 하늘의 별처럼 스타성 기질이 상당히 강하다. 서른한 살부터 마흔 살까지 운이 좋지만,2002∼2003년에는 이슬이 촉촉해 모닥불이 자꾸 꺼지는 형국이었다. 올해도 불씨를 지펴보지만,전반기에는 장작이 너무 젖었거나 장작이 너무 많아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된다.

무엇인가 있어 보이지만 속은 꺼질듯 말듯하다 불이 지펴진다. 가을이 되면 마른 기운으로 오면서 10월께 극적 반전을 이뤄 경천동지할 일이 생긴다. 아마 상당히 연하의 사람과 사랑이 이뤄지지 않을까.

▲진희경은 토종 역점에서 상당히 좋겠다. 연기자로서 자기가 하는 일은 최고의 기운이다. 애정운은 별로 좋지 않다. 택풍대과궤가 나왔다. 즉,전반적인 사업이나 일은 다 좋은데 불행하게도 애정문제는 약간 꼬여가는 운으로 나왔다.

진희경은 2월4일이 지나면서 “내가 결혼할 때가 아니다” “연애나 사랑에 매달릴 때가 아니고 오랫동안 계획을 세울 때다”고 마음먹는다. 진희경은 자신의 사랑이나 애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애정에 관한 배역을 맡으면 기가 막히게 히트 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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