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 이혁 수석부회장 제 27대 선거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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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 이혁 수석부회장 제 27대 선거 ‘불출마’ 선언

제 26대 LA 한인회 수석부회장 이혁씨는 지난 2년동안의 봉사활동을 끝으로 물러난다고 선언했다.

이혁 수석부회장은 오는 5월 15일로 예정된 제 27대 LA 한인회 회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내비추며, 물밑작업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으나, 지난 21일 “새롭고 더욱 발전하는 한인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과 열정을 가진 젊은 후배에게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불출마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 27대 한인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이한종, 정인철, 남문기, 강종민씨 등의 압축된 격돌이 예상되지만, 후보 등록일이 충분히 남아있어 향후 사태추이가 어떻게 변해갈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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