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 경관채용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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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D 경관채용 포기

LAPD가 예산부족으로 인해 3천명의 경관 추가채용 계획을 포기했다.
지난 27일 윌리엄 브래튼 LAPD 국장은 경찰 위원회 회의에서 “예산부족으로 인해 3천명 경관 채용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기로 결정했다”며 “예산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이같은 일은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래튼 국장은 이와 관련, LA경찰학교도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70여명을 위한 두번의 졸업식 이후 잠정 휴교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PD의 한 관계자는 현재 경찰인력은 9천2백34명이나 예산은 9천2백11명분만 배당돼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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