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력 언론들 “에리카-경준 1.5세들 남매 사기극” 일제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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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횡령… LA 도주
김경준 뒤에 에리카 김 있었다

횡령·공문서 위조·증권법 위반
빼돌린 돈 3천만달러 이상 추정

수사 진전따라 정치적 파장 예고· 누나 에리카 김 입김 작용

▲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1.5세 에리카 김-김경준 씨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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