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 왔다갔다” 태생부터 집권자들의 정치도구

이 뉴스를 공유하기
어제는 독재 앞잡이 오늘은 친북 앞잡이
대표적 친북인사 「양은식」 박사 LA 평통 세미나 초청 연설 논란

▲ 제11기 LA평통 김광남 회장.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