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기일전 각오로 건실한 관광사업 선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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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본국 문화관광부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 지점’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의 영광이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실적이 우수하고, 건전 여행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인데, 관광회사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문화 관광부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 지정”으로 알려져 왔는데 미국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삼호관광이 수상하게 되었다.


문화관광부의 이 상은 관광업계, 소비자 단체, 언론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삼호관광이 2006년 한 해동안 30억원 이상 외화획득 유치에 기여하고 중국 동남아 미국 등 시장 다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 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삼호관광은 1억원의 관광 진흥 개발 기금 융자 혜택이 주어지며, 향후 1년간 각종 여행상품 홍보시 우수 여행 업체 로고 사용 및 해외시장 유치 홍보단 구성시 우선 선정 등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특히, 올해는 원화가치의 급격한 상승,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바운드 여행업 활성화 차원에서 선정된 삼호관광은 7백만원(약 7천 달러)의 포상금을 지원받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필요한 광고 홍보비 등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삼호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인바운드 여행사의 시기 진작과 한국 관광 이미지 제고에 필요한 광고/홍보비 지원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 지정증서 수여식은 지난 4월 19일 문화관광부 5층 1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신성균 대표는 “문화관광부가 여행업체에 한국관광 이미지 제고에 필요한 광고 및 홍보를 지원함으로써 외국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관광에 관심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삼호관광은 지난해 대한항공이 지정하는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된바 있다. 삼호관광은 2003년 이래 4년간 연속 대한항공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안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한인사회에서는 “수상 기업으로 걸 맞는 회사로 새로운 운영이 기대되고 있다”는 반응이다. LA한인상공회의소의 한 관계자는 “그 동안 삼호관광은 소송 관계 등으로 문제점을 야기시켜왔다”면서 “그러나 최근 챕터-11도 철회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 앞으로 좋은 이미지를 창출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국 문화관광부로부터 2년 연속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삼호관광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그 동안 삼호관광에 대해 한인사회에서 따가운 눈총을 보내기도 했는데 삼호관광측은 심기일전의 각오로 회사 이미지 쇄신과 고객 서비스 차원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 작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호관광 측은 지난달 8일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챕터11의 신청 사유였던 전·현직 가이드의 임금 및 처우문제에 대한 소송 건이 소송 당사자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됐다”며 “따라서 8일자로 챕터11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조 마케팅 담당 이사는 “당초 챕터11의 신청은 여행업계의 관행이었던 가이드에 대한 임금 지급 방식 등의 문제에서 비롯됐었다”며 “하지만 법원의 판결에 따라 모든 문제점을 바로잡고 임금 지급 시스템을 정립해 챕터11 신청을 철회했다”고 말했다.
그 동안 독립 계약자로 분류했던 가이드의 임금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정식 직원으로 인정, 종업원상해보험, 최저임금, 오버타임, 의료보험 등의 혜택을 지급키로 했다. 아울러 6명의 가이드들이 제기했던 소송이 모두 해결됨으로써 향후 모든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에 있어서도 어떠한 차질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이사는 “성원해 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고자 더욱더 신뢰받고 건실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삼호관광이 자랑하는 ‘베스트 5 관광상품’은 1) 모국관광 동해안 6박 7일로 매주 토요일 밤 출발하며 전일정 특급 호텔에 숙소를 두고 있다. 전세계 초특급 호텔만이 가입되는 LHW(The Leading Hotels of the World) 그룹에 한국은 3개 호텔만이 가입되어 있으며 삼호관광은 3개 호텔 중 2곳을 이용하고 있다.
제주 신라호텔,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이다.  2) 캐나다 록키 관광 (5박 6일)은  밴프 다운타운에 숙박하는 유일한 회사의 디럭스 록키 상품이다. 3) 옐로스톤 3박4일 (3박 4일) 4)하와이 3박4일 5) 알래스카 (5박 6일) 등을 홍보하고 있다.


삼호관광 문의: (213) 427-5500  
주소: 3030 W. Olympic Bl. #104  LA, Ca90006
www.samho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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