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 작전 제62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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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연성 LA총영사(중앙)가 인천상륙작전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연성 총영사는 지난 22일(토) 샌디에고 펜들턴 기지내 사우스 메사 클럽에서 개최된 ‘인천상륙 작전 제6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미국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전투를 벌여 인천상륙작전 등 많은 전투에서 용맹을 떨친 미해병참전 용사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했다.
이날 한국전 참전 미해병용사 및 가족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미해병 의집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인천상륙작전 제62주년 기념행사는 올해로  제11년째로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의 6.25전쟁 62주년 특별지원사업으로서 한국무용공연 등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특히 금년도에는 약 40명의 장진호 전투 참여 베테랑들이 자체적 행사 개최후 오찬 자리를 함께 하였고, 신연성 총영사는 Bailey 1사단장과 미해병의집협회로부터 한미 해병대간 유대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수받았다.
이날 행사 주요 참석자들은 아래와 같다.


– 미해병대1군단 부사령관 Spears 소장, 1사단 참모장 Turner 대령, 11연대장 Liszwski 대령 등
– 예비역 장성: Haebal 소장, Groeniger 소장, McMonagle 소장
– 장진호 전투(The Chosin Few) 참가자 40명 등 한국전 참전용사 300명
– 박용주 미해병의집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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