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의료 사고 특집] 성기확대수술‧이쁜이 수술 ‘성기 성형 수술’ 잇단 부작용 실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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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질 필러’ 불법 시술…합병증 후유증 심각

‘자칫 잘못하다가는 썩어 문드러진다’

최근 한국에서 중국 부호 손녀가 유방확대 수술을 받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한인 남성이나 여성들이 성기 수술성형 수술을 잘못받아 후유증에 고생하는 현상인데 , 미주류 사회도 이같은 현상이 많아 캘리포니아 주정부 관련 위원회가 강경 단속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 의료위원회 (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는 지난달 21일 불법적인 성기 확대 수술로 환자의 고환을 불능 상태로 만든 의사를 상대로 최고 징계 수준인 ‘면허 박탈’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제기했다. 이같은 의료 사건에 NBC 방송이 주요 뉴스로 보도하면서 성기 성형 수술 부작용에 주의를 환기시켰다. 남성들은 성기확대, 여성들은 ‘질필러’나 ‘질스프링’ 등과 같이 소위 “이쁜이 수술” 등을 무분별한 광고에 속아 피해를 보고 있다. 일부 한인들은 한국에까지 나가 수술을 받고 있으나, 수술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한인 의료계는 지적하고 있다. <성진 취재부 기자>

캘리포니아주 의료위원회는 지난달 21일자로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La Jolla)시내에서 페나일 성형수술 센터(Penile Cosmetic Surgery Center)를 운영하는 알렉산더 크라코브스키(Dr. Alexader Krakovsky)원장이 4명의 환자에 대해 “승인되지 않은 불법적인 성형 시술”을 했다며 고발해 주검찰이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이 의사의 혐의 중 한 건은 ‘불법적인 치료’로 환자의 고환을 불능 상태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본보가 입수한 주 의료위원회 고소장(사건번호 800-2019-051847)에 따르면, 라호야 소재 알렉산더 크라코프스키 원장은 자신의 병원에서 ‘성기 확대’를 실시한 한 5명의 남성 환자 진료를 불법적인 방법으로 치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12페이지로 작성된 고소장에는 알렉산더 크라코브스키 원장이 캐나다에서 여행차 온 36세의 치과 의사의 성기를 확대해 준다며 수술을 했으나, 이같은 수술은 의료 규정에도 따르지 않고 환자의 음경을 불법 시술로 확대하여 결과적으로 합병증과 후유증을 발생하게 하였다.

성기확대 수술 받은 후 음경 괴사현상

또한 이 의사는 환자 수술에 대한 기록도 규정에 따라 수록해 놓지 않았다는 혐의다. 고소장에 따르면 2013년 5월 캐나다 치과 의사인 환자는 수술 2주 후에 재수술을 받기 시작해 이후 수차례 재수술 과정에서 크라코프스키 원장은 환자의 성기 피부 조직 성형 수술로 상처가 난 부문을 다시 보완 수술하면서 고환에서 정자가 이동하는 경로를 잘못 건드려 왼쪽 고환으로 혈액 순환 경로가 막히게 만들었다. 이 환자는 수술 2개월 후 캐나다로 돌아 갔지만, 주 의료위원회 조사관은 해당 환자가 수술 후유증으로 왼쪽 고환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또 다른 53세의 남성 환자는 2013년 4월에 성기확대 수술을 받은후 1주일 후 다시 병원을 찾아 수술 받은 음경 표피에 문제가 생겼다고 불만을 표시하고, 문제의 성기 사진도 보냈는데 음경 피부 부문이 검은색으로 변했는데 특히 귀두 부문이 더 심했다.

주 의료위원회 고소장의사에 따르면 성기 확대 수술을 위해서선 관련 법규와 진료 규정에 따라야 하는데 시술한 알렉산더 크라코브스키 원장은 4명의 환자에 대한 수술에서 불법적인 진료 행위가 증거로 남아 면허 박탈의 이유가 된다고 밝혔다. 수술받은 환자 4명의 경우 모두 주 의료위원회는 크라코브스키 원장이 진료를 하면서 미국 비뇨기과 협회와 미국 성형외과 협회의 진료 규정도 따르지 않고, 협회에서 실시하는 새로운 의료 규정 교육도 이수하지 않았고, 또한 환자의 동의서도 받지못했다고 밝혔다. 또 주 의료위원회는 크라코브스키 원장은 2018년에도 의료 과실 혐의로 합의를 본 경력도 확인했다. 의료위원회에 따르면 합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합의금은 3만 달러였다고 밝혔다. 한편 알렉산더 크라코브스키 원장이 운영하는 페나일 성형수술센터(Penile Cosmetic Surgery Center)는 병원 소개란에 크라코브스키 원장이 미국성형외과 회원이며 과거 구소련에서 의료 기술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크라코브스키 원장은 미국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및 뉴욕의 의사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러시아의 모스크바, 홍콩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고 선전했다.

여성 유방 성형수술, 지방 흡입술도 고위험

그리고 그 병원의 웹 사이트에는 “음경삼각확대수술”(Penile Triple Augmentation Surgery)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지난 5년 동안 세계 각지를 방문해 특허 기술을 훈련시켰다고 선전했다. 또한 현재 웹 사이트는 “남성 성기 수술 외에도 여성 유방 성형 수술, 지방 흡입술에도 경험이 있다고 홍보하여 왔다. 이같은 사건에 NBC 계열 샌디에이고 지역 NBC 7 방송은 지난달 21일 캘리포니아 주 의료위원회(Medical Board of California)가 문제의 의사가 주정부 관련법을 준수하지 않고 불법적인 수술 절차로 환자의 성기를 확대하면서 불법을 저지른 알렉산더 크라코브스키 원장의 의료 면허증 박탈을 추진시키고 있다고 보도해 사건의 전말이 세상에 들어났다. 성기 확대 수술을 받다가 죽음에 이르는 사건도 발생했다. Life Science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스웨덴의 한 남성은 음경 확대 수술 직후 사망했다. 수사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는 30대의 한 남성의 성기 확대 주문에 성기에 지방을 주입했다. 이 지방 중 일부가 정맥에 들어간 다음 혈액을 통해 폐로 이동했는데 폐의 작은 혈관에 들어가면서 막힘을 유발해 신체가 산소를 제대로 호흡하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형의 막힘은 지방을 신체의 한 부분에서 다른 부분으로 옮길 때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뉴욕시의 비뇨기과 전문의 리 자오(Lee Zhao) 박사는 말했다.

“성적 욕망은 커녕 인생 망치는 결과”

고소장

▲ 4명 남성에게 불법으로 성기 성형수술을 행하여 캘리포니아 주 의료위원회가 코라코브스키 의사의 면허증을 박탈해 달라는 고소장.

일부 남성들에게는 음경 확대 수술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지만 대학 전문 연구진들은 이들 남성들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이 성기를 확대하려고 시도하다가 많은 경우 실패하는데, 음경에 염증 반응, 피부괴사, 통증은 물론 심할 경우 고환 기능 자체가 사멸되어 애초 희망하던 성적 욕망은 커녕 인생 자체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밝혔다. 최근 UC어바인 대학교의 연구원들은 음경 확대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한 11명의 남성을 추적 조사한 결과 심각한 사태를 발견했다며 “한 마디로 공포감을 불러 일으키는 후유증”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들은 21세의 청년을 포함하여 4명 환자에 대한 보고서에서 ‘이들은 성기를 크게 보이고 싶고 성적 만족이라는 이유로 성기 확대를 시도했는데, 결국 고통스런 나날과 재수술 등으로 엄청난 후유증을 보였다. 이중 한 남성은 음경의 피부가 완전히 벗겨져 갈라지는 등 성기가 거의 쓸모가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 국제 성의학회(ISSM)는 공식적으로 학회가 결정한 지침 이외의 성기 확대 또는 “이쁜이”시술을 반대하고 있다.

해당 학회는 특히 성기능 장애에 만연한 비 과학적 시술에 대해 2010년 치료 원칙을 제시했으며, 4년마다 공식 의견을 업그레이드 한다. 2014년 또다시 이 문제의 위험성을 재경고 했다. 한 예로 남성 귀두의 감각을 마비시키는 신경 절단술이나 관련 시술, 그리고 필러 등으로 귀두를 두툼하게 만드는 시술은 영구적인 성기능 손상 등 부작용 위험성이 커서 추천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또 성의학회(ISSM)는 일부 그런 필러 시술을 하는 의사들이 효과를 봤다는 주장을 게재한 적 있지만, 여전히 국제학회는 구체적 증거가 부족하다며 공식적으로 반대한다.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면 국제학회나 의학 교과서에 주치료법으로 등재되지만 아직까지는 없다. 상황이 이런데도 그런 시술이 한국에서는 성행한다. 한국에서는 성기능 장애가 보험 진료에 해당하지 않다 보니 국가의 적절한 통제를 받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이뤄지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남성들의 공통된 욕구 중의 하나가 큰 성기를 지니고 싶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 남성들의 성기 콤플렉스는 다른 인종보다 심하다고 한다.

이들 남성들의 불만을 상담받은 대부분의 의사들은 많은 남성들이 실제로 크기에는 아무런 장애가 없었으며 성적 기능 능력이나 성감에도 전혀 지장이 없는 정도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큰 음경이 좋다는 여성들도 있지만, 실제로 성 관계시 여성의 성적 쾌감은 질 내부 깊숙한 곳에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외음부의 클리토리스와 질 바깥쪽 1/3 부위에서 느껴지기 때문에 발기된 남성 성기의 길이가 5cm이상만 되면 남녀가 만족스러운 성 생활을 하는데 하등의 지장이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녀 모두 불만족을 표시하는데 대하여 성전문의들의 한결

▲ 많은 남성들은 성기사이즈에 문제가 없음에도 욕망 과욕으로 성형수술을 하지만 부작용으로 인생을 망치고 있다.

▲ 많은 남성들은 성기사이즈에 문제가 없음에도 욕망 과욕으로 성형수술을 하지만 부작용으로 인생을 망치고 있다.

같은 조언은 ‘사랑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성들이 스스로 자신의 성기가 작고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무조건 큰 것만을 희망하는 남성들의 잠재 심리는 있지만 쉽게 드러내 상담하기는 껄끄러 운지라 병원을 찾아 정확한 상태를 점검하고 확대 수술 같은 근본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남성들에 비해, 비의료인에 의한 위험 천만한 음경이 물질 주입을 선택하는 남성들도 적지않은 것이 사실이다. 파라핀이나 바셀린을 녹여 음경에 주입하기도 하고 칫솔대, 심지어는 금은 보석류와 같은 것으로 구슬을 만들어 넣고 다니는 남성도 있다. 모두 성 파트너의 성감을 배려한듯 하나, 정작 상대 여성들은 이와 같은 치장을 혐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랑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성기 수술에서 음경 피부 밑에 주입한 파라핀, 바셀린, 액상 실리콘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계속 피부로 번져 나가며 한번 망가진 피부는 절대로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는다. 주입된 조직에는 이물 작용으로 ‘경화성 지방 육아종’이라고 하는 딱딱한 혹이 생기기 쉽고, 시술한 비의료인들의 이러한 혹이 만들어져야 제대로 된 거라는 말만 믿고 있다가 나중에 피부가 썩어 고름이 나오는 부작용이 발생한 다음에야 후회한들 아무 소용이 없다. 심한 경우 파라핀 종류가 피하에서 용해돼 음경 전체로 퍼질 수 있으며 사타구니 임파절을 침범하고 더 심하면 정맥을 통해 흉부까지 옮겨져 폐색전증이라는 치명적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주입된 물질에 의해 변화된 모든 조직은 제거함이 원칙이다. 단순히 일부 피부만 제거하고 봉합하는 경우에서 허벅지 살을 떼어 옮겨야 하는 피부 이식술을 하는 경우까지 있다. 한편 파라핀 보형물을 이용해 불법으로 성기 성형을 했다가 부작용을 호소해 제거 수술을 받은 여성 사례가 지난해 국제학술지를 통해 소개됐다.

맨앤우먼비뇨의학과의원 권헌영 원장이 쓴 ‘여성 음순에의 파라핀 주입 보고’ 논문이 최근 성의학 학회지인 ‘섹슈얼 헬스(Sexual Health)’지에 게재됐다. 논문에 따르면 불법 시술소에서 파라핀을 성기에 넣는 성형술을 받은 50대 여성 2명이 고통을 이기지 못해 이 병원을 찾아 제거 수술을 받았다. 여성 성기 성형에 파라핀이라는 이물질이 불법 적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이 보고된 것은 국제적으로도 이번이 처음이다.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성기 모양이나 기능 변화가 나타나는데, 성기능 장애가 동반되기도 한다. 특히 50세 이상 여성의 72% 가량이 성기능 장애를 겪는다는 보고가 있다. 이에 성기 성형 등을 통해 성기능 장애를 치료하려는 중년 여성이 늘고 있다. 이번에 제거술을 받은 여성도 성기능 장애 개선을 위해 불법 시술소를 찾았다가 성교통 등 부작용을 겪었다. 권 원장은 “중년의 성에 관해선 특유의 쉬쉬하는 문화탓인지 병‧의원 대신 불법시술소를 찾아 성기 성형을 하는 사례가 종종있다. 이번 불법 성기 성형에 사용된 파라핀은 특유의 굳는 현상 때문에 조직 괴사를 일으킬 위험성이 커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는 물질”이라며 “성기 성형을 원한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안전성이 검증되고 허가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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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말거나]

타운의 소문난 재력가들 잇단 사망 원인 알고보니…

비아그라를 원기소처럼 먹었다가 ‘꼴까닥’

최근들어 왕성하게 활동하고 비교적 건강에 자신감을 보이던 노년 남성들이 잇따라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중에는 타운의 내노라하는 재력가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의 갑작스런 주검을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남 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이 하룻밤 사이 세상과 이별을 고하니 궁금증이 여간 많은 것이 아니였다. 그러나 한 사망자와 잘 알고 있는 한 지인은 충격적인 말을 전한다. 지난달 심장마비로 사망한 A씨의 사인은 심장마비가 원인이겠지만 평소 자신의 정력과 체력을 과시하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항상 주머니와 자동차에 싣고 다니며 여성과 관계시 적당량의 약을 복용하는게 아니라 발기가 않된다며 원기소 먹듯 3~4알을 한번에 먹곤 했다’라며 이것이 결국 심장마비의 원인이 된 듯하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무분별하게 비아그라 등 정력제 복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미 고장이 날때로 고장나고 작동이 않되는 노년들은 결국 지나친 운동과 정력제의 힘을 빌어 욕구를 해소하려하지만 결국은 이로인해 사망에 까지 이르는 등 부작용이 끊이질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 남성들은 이른바 음경에 베터리를 넣고 행위시 마다 버튼을 누르면 발기하는 시스템을 주입하는 등의 웃지 못할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타운의 유명세를 가지고 있는 그 사람은 아예 베터리 사용 애용자가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처럼 베터리를 주입하면 평생 발기불능 고통에서 해방될 것이라며 홍보에 까지 열을 올려 “이걸 착용하면 여성과 몇시간을 해도 끄떡 없다’고 말해 주위를 아연실색하게 만들기도 했다. 실제로 전세계에서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등 정력 보비아그라강제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수만명에 이르고 있다는 통계가 있어 사용에 주위가 요망된다. 또한 일부 노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젊은층 사이에도 유행하는 성기 보조물 주입 수술의 부작용은 심각할 정도이다.

평소 발기불능과 조루 현상으로 10년동안 부인과 잠자리를 하지 못했던 C씨는 오랜 고민 끝에 한국에 나가 신사동의 성기문제 관련 병원을 찾아가 수술을 받고 돌아왔으나 계속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계속되고 이로인해 불면증이 걸려 다시 한국을 나가 그 병원에서 재수술을 받았으나 통증 완화는 고사하고 급기야 고환에서부터 귀두까지 까맣게 변해 급한 마음에 미국 병원을 찾았으나 청천병력 같은 소리를 들어야했다. 고환과 음경이 썩고있고 자칫 잘라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고 땅을 치고 통곡했다. 성생활에 자신이 없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성기 관련 병원을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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