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5] 예방만이 우리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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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카운티 비상사태 선포 , “일상생활 무방” 강조

확진자 접촉없이도 발병
‘특별한 예방조치 없다’

중국 우한에서 지난해 12월 1일에 최초의 환자가 발생한 이래 3월 1일로 3개월을 맞았다. 단 한 명의 발병이 100일도 안되어 지금 아시아, 유럽, 남북미, 아프리카 등 전세계 82개국으로 번져가고 있다. 지난 3월4일 현재 사망자만 3,249명에 확진자만 9만 5천 62명이다. 중국 현지의 치사율 은 3.4%로 애초 2.4%에서 엄청나게 높아졌다. 한국은 치사율이 0.62%이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는 4일(서울시간) 오후 4시 기준 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5천명을 넘어선 총 5,621명이 됐다. 국내 우한 코로나 확진자 수는 지난 1월 20일 우한에서 입국한 35세 중국인 여성이 첫 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점진적으로 늘어 한국에서 발병 사태 40일 만에 5천명을 넘어선 것이다. 하버드의 한 연구자는 전세계 인구의 40% 이상이 감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손을 자주 씻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주사도 맞아야 한다. 우선 각자가 자신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특별취재반>

LA 시와 카운티 당국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 확진자가 새로 6명이 발생해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날 에릭 가세티 LA 시장도 “LA카운티와 함께 전력을 다해 이 위기를 이겨낼 것”이라며 “시민들은 당국의 방침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뉴욕주에서는 4일 “코로나 19에 걸릴 위험도가 높은 한국 중국 일본 이태리 이란에서 공부하는 미국 유학생들을 일단 귀국 조치를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 주지사는 4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발생한 5개 국가에서 유학 중인 뉴욕주립대와 뉴욕시립대 학코로나생들을 귀국 조치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쿠오모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전세기를 투입해 학생들을 귀국시킬 예정이라면서 이들 학생은 귀국 후 2주간 격리조치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쿠오모 주지사가 언급한 5개 국가는 한국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이다. 쿠오모 주지사는 이들 5개국에서 유학 중인 학생과 일부 교수 등은 약 300명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A카운티 보건국은 또 “잘못된 정보와 과장된 사실은 커뮤니티 전체에 해를 끼치는 만큼 LA 카운티 주민들은 공포에서 벗어나 식당 이용 및 샤핑 등 일상적인 야외 활동을 지속해도 무방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확진자와 실제 접촉하지 않는 한 같은 장소나 인근에 있었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곧바로 전염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보건 당국과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LA한인회도 LA카운티 보건국과 협동하여 2일 한인회관에서 한인사회 각 단체 리더들을 초청해 예방강좌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에 들어 갔다. 또 한인회는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한인 사회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유언비어 퇴치’와 ‘공포를 전염시키지 말자’도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 감염증’으로 알려진 우한 폐렴은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이기 때문에 초기에 병을 발견하기 어렵다. 증세가 심해지면 바이러스 검사를 하게 되는데 양성반응 이면 확진, 음성반응이면 전염이 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바이러스 검사 시 나오는 음성 반응과 양성반응은 질병의 감염 유무를 파악하는데 쓰인다. ‘양성’은 질병 감염 여부를 알기 위해 병원체 검사를 시행하고, 피검체(검사를 받는 주체)의 병원체가 기준 치보다 초과될 때를 말한다. 병원체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질병에 감염됐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음성’은 피검체의 병원체가 기준치보다 아래로 나타나거나 병원체의 반응이 아예 없는 경우를 말한다. ‘양성’과 ‘음성’ 판정은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항체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때도 쓰인다. 질병 항체 유무를 위한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우리 인체에 해당 질병균을 막아주는 항체가 없다는 뜻이며 빠른 시일 내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발병 3개월만에 사망자 3천여명

이번 사태는 자연 발생이 아니라 우한 미생물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관리 부실로 유출된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 휴스턴에서 활동하는 의료전문인 김용식 박사가 전하는 의료 정보에 따르면 지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비타민- c 1000mg 하루 세번/ 마그네슘 400mg 하루 한번/ 비타민- D 2000 유닛 하루 한번/ 아연 40mg 한번/ 셀레니움 100mcg 한번/ 종합 비타민 한알을 복용하면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다. 면역력이 좋으면 바이러스와 접촉을 해도 쉽게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 말라리아 치료약인 “chloroquine”을 구입해 두면 도움이 된다. 주치의와 상의하여 “chloroquine” 500mg 하루 두번 10일 치만 처방을 해서 집에 준비하면 좋다. 약을 준비하고 있다가 만약 환자와 접촉한 경우나 의심스러운 경우는 너무 기다리거나 검사에 의존하지 말고 (검사 정확도가 30-50%밖에 안됨) 약을 복용하면 좋다고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는 감염의 증상이 몇 일동안 보이지 않을수도 있다. 그럼 자신이 감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겠는가. 기침과 열과 같은 증상이 보여 병원에 가봤을 때 폐의 50%는 이미 섬유증으로 변했다. 즉 증상이 나타나고 병원에 가면 늦다는 것이다. 대만의 의료 전문가들은 매일 아침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 진료를 제시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10초 이상 숨을 참으면서 기침, 불편함, 답답함 없이 완료 한다면 일단 폐에 섬유증이 없다는 뜻이다. 즉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좋은 공기에서 매일 아침 자기 진료를 하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또 일본 의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대할 매우 유용한 충고를 했다. 모든 사람들은 입과 목을 항상 물로 적시고 절대로 건조하게 두면 안된다고 했다. 15분마다 물 한 모금씩 마시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가더라도 물 또는 다른 음료를 마시면 바이러스가 식도 를 타고 위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위에 들어가면 위산에 의해 바이러스가 죽게 된다.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경우에는 바이러스가 기관(폐로 통하는 숨길)을 통해 폐로 들어가게 되어 매우 위험해 진다는 것이다. 기타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예방법으로 껍질있는 통마늘7통을 종이컵 7컵 양의 물과 함께 5분정도 끓여서 하루에 3회 이상 일주일 정도 복용하면 마늘껍질에있는약물성 등으로 악성 전염성 독감이나 목감기 그리고 기침 가레 콧물 등을 해결 할 수도 있다고 한다.

간단한 민간요법으로도 전염성 방지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초의 발생지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해산물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던 야생동물이라는 중국 당국에 의한 기존의 견해가 흔들리고 있다. 중국 정부 관련 기관이 바이러스는 다른 지역으로부터 우한시장으로 유입했다는 분석결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다만 「최초의 감염자」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를 찾아내는 실마

▲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이 한창이지만 1년 정도로 전망되고 있다.

▲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이 한창이지만 1년 정도로 전망되고 있다.

리 단서가 적고, 수수께끼가 깊어지고 있다. 중국 과학원 Xishuangbanna 열대식물원(운남성)등이 2월 26일까지 공표한 논문에 의하면, 중국 등 12개국에서 채취된 신종 바이러스의 유전자정보를 분석한 결과 수산물 시장에서 검출된 Virus는 다른 지역에서 유입된 것으로 알게되었다. 빠르면 11월 하순에는 다른 장소에서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감염이 시작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 후, 수산물 시장을 거점으로 감염이 확대한 루트(Route)가 만들어 졌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견해는, 우한의 의사들이 지난 1월, 영국의학지 「Lancet」에 공표한 논문과 부합한다.

논문은, 지난해 12월 1일에 발병한 최초의 환자를 비롯해서, 당초 확인되었던 감염자 41명 가운데 14명이 시장과는 관련이 없다고 지적했다. 바이러스의 자연숙주인 박쥐도 그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 발생원인은 어디인 것인가? 홍콩 언론등에 의하면, 화남 이공대의 논문에서 시장으로부터 280미터 근거리에 있는 우한 질병센터에서 바이러스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논문에 의하면 우한 질병센터에서는 인근 지역등에서 600마리의 박쥐를 실험용으로 포획하여 왔는데 연구원 한 명이 박쥐에게 공격당해서 그 혈액이 피부에 다았거나, 오줌이 신체에 튀기는등의 일이 있었고, 그때 14일간의 자가격리를 취했다고 한다. 샘플과 오염된 쓰레기가 바이러스 유출의 원인이라는 견해를 표시했다. 다만 이 논문은 그후, Site에서 삭제되었다. 중국 외무성의 대변인은 지난 2월 20일, Virus가 「실험실에서 유출했다」「생화학무기로서 개발」등이라고 하는 설에 대해서 “세계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전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확인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하지만 아직까지 중국 당국은 발생 원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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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증상 의심시 남가주 지역 보건 당국 연락처

✦ LA카운티보건국(LAC DPH): (213)-240-7941(8:00am-5:00pm, 월-금), (213)-974-1234
(근무시간외) (213) 989-7140: 24시간
✦OC카운티 (HCA’s Health refferral line) 800-564-8448
✦SD카운티 (샌디에고 카운티 공중보건국 유행병담당) 619-692-8499
✦코리아타운 지역 비상 담당 간호 (Stella Fogleman, RN, MSN/MPH, CNS Director, Emergency Preparedness and Response Division Los Angeles County Department of Public Health 600 S. Commonwealth Avenue, Suite 700, Los Angeles, CA 90005)
(213) 637-3600: Office
(213) 989-7140: 24-Hour Public Health Duty Officer http://www.publichealth.lacounty.gov/eprp

신종 코로나 COVID-19 에 대하여 알아보는 자료

✦ LA카운티 보건국(Los Angeles County Department of Public Health)
사이트:http://publichealth.lacounty.gov/media/Coronavirus/
✦캘리포니아 주보건부(Californ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https://www.cdph.ca.gov/Programs/CID/DCDC/Pages/Immunization/nCOV2019.aspx
✦연방질병관리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
http://www.cdc.gov/coronavirus/novel-coronavirus2019.html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https://www.who.int/health-topics/coronavirus
✦LA지역 문의 전화(LA County residents can also) call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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