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코로나19 바이러스 WHO 「대유행 이다」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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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것은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것이다

방역미국은 캘리포니아주를 포함 뉴욕주, 워싱턴주 그리고 오리건주 등이 코로나19 사태로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11일 현재 전세계 확진자는 11만 5천명으로, 이중 2만명 이상이 중국 밖 환자다. 확진자가 1,000명 이상인 국가는 11일 현재 중국, 한국, 이탈리아, 이란, 프랑스, 독일 등이다. 전문가들도 코로나19가 대유행 단계에 진입했다고 했다. 대유행이란 감염병이 전세계적으로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창궐하는 상태를 뜻한다. 11일 현재 전세계적으로 108개 국가에 감염이 되어 있다. 한편 미네소타대 감염병 연구정책센터의 마이클 오스터 홈 소장은 영국 가디언에 “지금이 대유행 단계라는 것은 명백하다” 고 말했다. 에든버러대 데비스리다르 국제공중 보건학 교수역시 “코로나19 확산은 대유행의 모든 정의에 부합한다”고 이에대한 대비책을 호소했다. <특별취재반>

특이한 한국내 현상은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연령층이 20대로 전체의 29.7%이다. 그리고 여성이 62%로 남성 37%보다 월등히 높고 노인층에서 속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국경을 모르고, 인간 숙주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변이한다.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탄생은 생화학무기(Bio Weapon)를 개발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중국 바이오 랩중 가장 위험 등급인 4등급(BDL-4)을 가진 중국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Wuhan Virus Lab)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사스 바이러스, HIV 바이러스등 각종 최악의 인간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바이러스 유전자 합성 조작과정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나온 “변이가 빠르고, 잠복 기간이 길어 전염력이 강하고 폐렴을 치명적으로 유발하는 변종 바이러스”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주장을 펼친 이스라엘 정보 국장인 데니 쇼함(Dany Shoham)은 우한 바이오 랩이 일부는 전쟁 바이러스에 관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참고로 10년 전 사스 바이러스도 우한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중국 사회는 음모론을 숨기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간 전염은 없다고 지난 1월에 거짓 발표를 해서 세계적 대감염이 일어 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발생지 중국 우한의사 리원향은 우안시장에서 사스 변종바이러스로 7명이 사망함에 따라 작년 12월초 이 사실을 인지했고 정부에 경고했으나 이 사실이 중국 음모론으로 확대되는 것을 두려워한 중국 정부는 이를 봉쇄했고 이 의사를 결국 죽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다

그런데 최근 중국 연구진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자연적으로 만들어 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기존에 우한 코로나가 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발생했다는 의혹을 정면 반박한 이란셈이다. 8일(현지 시각) 중국 언론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국립 기초과학 연구소인 중국 과학원과 호주 시드니대 공동 연구진이 지난 6일 생명과학 논문 아카이브 바이오리시브(bioRxiv)에 게재한 논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팡츠타이 대만국립대 교수를 포함한 일부 과학자들은 우한 코로나가 가진 특정 바이러스 구조가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졌을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이번 논문에서는 문제가 된 바이러스 구조는 자연적으로 재조합 돼 만들어 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연구진은 우한 코로나의 유력한 숙주로 꼽히는 박쥐로부터 우한 코로나와 유전적으로 93% 유사한 ‘박쥐 바이러스(RmYN02)’를 발견했다. 그리고 이 박쥐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여러 아미노산이 삽입된 구조를 발견했다. 이것이 우한 코로나도 갖고 있는, ‘인공 탄생설’을 뒷받침해 온 구조이다.

이미 박쥐 바이러스에 이런 구조가 자연적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우한 코로나도 충분히 자연적으로 재조합 돼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박쥐는 매우 사회적인 동물로, 무리가 같은 동굴에 서식하면서 먼거리를 거의 이동하지 않는다”며 “이런 습성이 동물 개체간 바이러스 교환과 이를 통한 재조합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합하면 코로나19는 박쥐와 다른 야생종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들 사이에서 자연적 으로 발생하는 여러 재조합 사건에서 비롯됐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바이러스 전문가인 양잔추 중국 우한대 교수는 “자연적인 재조합은 바이러스에 흔히 나타나는 돌연변이”라며 “만약 재조합이 빈도 높게 일어나면 그 바이러스가 (여러 돌연변이를 거쳐) 여러 숙주 동물을 갖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중국 “박쥐로 부터 바이러스가 태생” 주장

인간의 유전자조작으로 탄생한 우한 코로나바이러스는 몇가지점에서 동물 바이러스가 인간에 전염된 사스,메르츠 바이러스등과 확연히 다른 경향을 보인다. 첫째, 걸어다니는 폐렴 환자로 볼 수 있다. 환자 1명이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수치를 R값이라고 부르는데 사스(SARS)가 이론적으로 0.017이였지만 실질적으로 2~3이였다. 반면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초기 고열없이 기침 수준 잠복기가 14일이 넘어서 본인은 “걸어다니는 코로나 폐렴환자”인지 모른 상태에서 타인 10명 이상에게 전염시킨다는 점이 유전적인 특성이다.(중국 초기 감염 데이터 비교) 둘째, 폐를 공격하는 변종 폐렴바이러스: 초기 증상은 약한 감기 수준이여서 본인이 코로나 바이 러스에 걸린지 모르고 있다가 80%는 자연 치료되고, 14%는 심한 증상을 보이고, 5%는 심한 폐렴이 되고 결국 2-3%의 치사율을 보인다는 점이다.(2월 29일 현재 전세계적으로 3.4% 사망율, 단 한국은 0.53% 사망율)

셋째, 재감염 된다: 인간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스스로 자연치료후 면역세포를 만들어 2번 감염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보통 바이러스는 인간숙주를 거칠때마다 1-2% 변이를 이르켜 변종을 만드는데, 우한 바이러스는 변종시간이 엄청 빨라서 초기에 우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는 이미 10만명의 인간 숙주를 거치면서 완전히 다른 우한 코로나바이러스II, 바이러스III가 변종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이래서 한번 걸린 환자도 재감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 완치 환자의 재감염율은 14%가 넘었다. 즉, 빠른 전염력과 빠른 변이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우한 바이러스의 특이한 점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당분간은 백신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적고, 나온다 할지라도 이미 발생한 코로나 변종으로 치료율이 매우 낮을 것이다. 넷째, 모든 바이러스는 변이하는데 인간 숙주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변이하고 25도 이상이면 사멸한다. 즉, 다른 인플루엔자처럼 꽃피는 4월이 오면 온도 상승으로 전염력이 떨어지고 , 코로나 바이러스가 약하게 변이될 가능성이 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조인 SARS 바이러스로 그랬다.)

“한번 걸린 환자도 재감염된다는 것”

그러면 이제부터 어떻게 예방하는가가 관건이다. 첫째, 눈/ 코/ 입을 사수하라: 폐렴 바이러스인 코로나는 피부로 직접 감염될 가능성과 공기 감염을 통해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매우 낮다. (피부 면역 시스템은 워낙 막강하다). 하지만 손과 의복을통해, 눈 코 입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높고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면역 세포 등이 작동하여 이를 죽인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은 노출되도 안 걸린다. 그러면 즉, 키 포인트는 손과 피부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1시간에 무려 무의식적으로 눈 코 입을 30회 정도 만진다고 하니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다음 몇 가지를 준수해야 한다.
✽ 손으로 외부 물질을 만지면 절대로 손을 씻기 전에 눈 코 입을 만지지 마라(가능한 25도이상 물로 20초이상 세척)
✽ 환자아닌 사람이 마스크를 쓰는 것은 감염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임상 증거는 없다. 하지만, 마스크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줄이는 효과는 있다. 반대로 아무리 마스크를 쓰더라도 안 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면 허사가 된다. 그러니, 감기에 걸린 사람은 100%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 썬그라스/ 안경을 써라. 바이러스는 눈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니 색안경이나 안경을 쓰면 도움이 된다!
✽ 외출했던 옷은 스타일러, 혹은 증기 소독하여 바이러스를 죽여야 한다.
✽ 25도 이상의 뜨거운 샤워를 자주하여 바이러스를 피부로부터 세척하면 좋다.
✽ 손 세척제을 바른 후 플라스틱을 만지면 손에 환경 호르몬(비스페놀: 여성 호르몬 이상 물질/ 발암 물질)이 녹아 나오니 주의해야 한다.

둘째, 면역력 증강 건기식, 비타민 C, 세포 재생에 좋은 NMN, 폐에 좋은 인삼, 도라지, 오메가 3등의 음식을 다량 섭취하고 몸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여야 한다.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온다 하여도 이때 강한 면역력이 있으면 절대 감염되지 않는다. 한국에서 사망자의 90%는 기저질환으로 기초 면역력이 매우 낮은 사람들 혹은 정신병동에서 오랜 감금 생활을 했던 기력이 약했던 사람들이다. 과로를 피해야 한다. 셋째, 병원 및 교회 등 밀폐된 장소나 집회에 가급적 참석을 피해야 한다. 한국도 교회, 이태리는 성당, 이란도 결국 이슬람 교회가 환자의 60-80%가 감염 원천이다. 2번째가 병원 감염으로 10%~20%이다. 교회나 병원은 환자가 한 곳에 머무는 시간이 1시간 이상이고 각종 찬송/ 검사 등으로 바이러스 밀도가 높아지니 감염 위험이 10배 이상 높다. 반면에 오픈된 장소, 산 좋고 물 좋은 곳, 백화점 등에서 옮길 가능성은 매우 낮다. 넷째, 개인소지품을 사수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스마트폰, 수건, 티슈, 자기책상등 타인과 공유하지 말고 알코롤로 자주 소독하여 Virus Free 환경을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타인과 신체접촉을 최소화 해야 한다.

산좋고 물 좋은 곳, 사회적 거리두기 최상

다섯째, LA에서는 3월 말에 피크를 이루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초까지 지속될가능성 있다. 한국에서는 5월 초로 보면 될 것이고, 약 3만명까지 감염 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 이탈리아는 전국 이동 금지령이 선포됐다.

▲ 이탈리아는 전국 이동 금지령이 선포됐다.

한다. 그러나 일상적인 개인 위생을 지키면서 정상 생활하면 된다.(한국은 1년 폐렴 사망자가 15,000 명이 넘는다. 비극적이지만 코로나 사망자가 몇 십명이 된다는 것은 아주 약한 질환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질병이 보건적 측면보다 더 심각한 것은 경제적 피해가 엄청날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 중국 사스 경험으로 분석해 보면 바이러스 유행기간에는 GDP의 40-50%는 감소됐다. 지난 1월부터 5월 동안 한국 경제가 반토막 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한편 코로나19 각국 확산 경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인 대유행 (팬데믹‧Pandemic)으로 확산하면 전세계의 국내 총생산(GDP)이 최대 2조 6800억 달러 가량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8일 블룸버그 산하 연구 기관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의 ‘글로벌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충격 수준별로 올해 세계 GDP가 최저 1870억 달러에서 최대 2조 6810억 달러 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가장 큰 피해액은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악화돼 전세계에 타격을 가하며 세계 GDP가 4분기에 회복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발생하고, 피해액이 가장 작은 경우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만 심각한 혼란을 초래하면서 2분기에는 경제가 회복되는 시나리오다. 4가지 시나리오 중 피해액이 가장 큰 경우 올해 세계 경제의 성장률은 0.1%에 그치고 미국, 유로존, 일본은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코로나 보다 진짜 무서운 것은 정치 논쟁과 경제 붕괴로 인한 사회적 폐해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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