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인성] 물과 마늘껍질의 효능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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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물만 잘 마셔도…
예방하거나 물리칠 수 있다

코로나 19가 창궐했던 현상이 주춤하는 모양새를 나타내면서 우리들 건강을 다시 돌아 보는 계기가 돼 다시한번 우리 몸의 상태에 관심을 두게 됐다.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의학 상식도 다시금 챙기게 되는 것이 코로나 19 팬데믹의 후유증이다. 우리 몸은 대부분이 물로 되어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물이 의학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치유의 수단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적다. 물 치료의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진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세계가 깜짝 놀란 의학의 발견으로 물 치료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 물은 약처럼 고통을 치유한다

물최근들어 의학계에서는 인간이 갈증을 느끼고 있는것을 통증을 참는 것과 조기에 사망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페니실린의 발견자이며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플레밍의 학생이었다. 그는 런던대학의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 졸업후 인생을 ” 물의 의학적 약용연구 ” 에 바쳤는데 세계 의학계를 뒤흔든 의학 저서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자신의 수많은 임상과정을 통해 많은 만성질환의 빌미가 질병환자의 체내에 물이 부족하다는 점을 세계에서 처음 발견했다. 그는 이 원리로 약을 쓰지 않고 물로 근 3000여명의 환자를 치유 했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물로 아래와 같은 질환을 치료할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첫째, 심장병과 중풍이다. 충족한 체내 수분은 혈액을 희석시켜 심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효과적 으로 예방한다. 둘째, 골다공증이다. 물을 섭취하면 자라나는 뼈를 더 굳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셋째, 백혈병과 림프종(淋巴瘤)을 치료할수 있다. 물은 체내에서 산소를 세포에 공급하는데 암세포는 산소를 혐오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넷째, 고혈압을 치료한다. 물은 가장 좋은 천연 리뇨제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당뇨병을 치료한다. 물은 체내에서 항당뇨 성분을 갖고 있는 트립토판(色氨酸)의 량을 증가시킨다. 여섯째, 실면을 예방한다. 물은 체내에서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을 만든다. 일곱째, 우울증을 치료한다. 물은 체내에서 천연적인 방식으로 마음이 즐거워지는 세로토닌 (褪黑激素)을 분비시킨다. 만약 몸에 수분이 부족되면 술에 취한것과 마찬가지로 몸을 망칠수 있다. 현재 의학계는 인간의 탈수 현상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가벼운 탈수는 인간이 사고하는 것을 흐트려 놓으며 탈수가 심각할 때에 내장기관의 문란과 감각능력을 떨어 뜨려 사망에 이르게 한다.

물을 효과적으로 마시는 방법

물을 마시는 것은 차를 마시는 것이 아니다. 매일 2~3리터의 물을 마셔야 하는데 여러번 나누어 마셔야 하며 갈증이 나서 마셔야 하는게 아니라 그전에 마셔야 한다. 또 끓인 물을 마셔야 하며 탄산음료와 커피를 마시라는 것이 아니다. 차, 커피, 와인과 각종 음료는 체내에서 필수되는 천연수를 대체하지 못한다. 왜냐 하면 이런 음료와 술은 수분이 많지만 또 탈수 성분을 적지 않게 갖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체내 수분을 앗아가게 된다. 현대인들에 이어 많은 전문의들을 망라해 물이 인체에서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다. 약물은 병을 개선 할수 있지만 인체의 기능성 질환을 치유하지 못한다. 많은 질병의 원인은 체내의 수분 부족이다. 체내 수분이 부족 하면 수대사기능 문란과 생리문란이 생겨 최종적으로 많은 질병을 초래하게 된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많은 임상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상황을 포착했다.

많은 경우에 환자는 수분 부족으로 앓고 있는데 이들 다수가 물을 많이 마셔야 할 대신 화학약품 으로 대체하려 한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잘못된 발상이 계속되고 있고 많은 질환들이 더 속출 하고 있으며 새로운 화학약품들이 더 많이 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한 환자가 사망했다면 누구도 그 환자가 병으로 사망했는지 아니면 수분 부족으로 사망했는지를 분간 못하고 있다. 이 새로운 인식과 새로운 과학적 이념은 현대의학에 대한 도전으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접수되기 까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그 정확한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첫째, 500그람 내지 1000그람의 물을 보온병에 끓인 물을 준비한다.
1차=저녁에 자기전에 200그람 내지 300그람의 물을 마신다.
2차=야밤중에 소변 후 약 100그람 정도의 물을 마신다
3차=아침에 일어나서 300그람 내지 500그람의 물을 마신다.
4차=9시에 사무실에서 일 보기 전에 물을 마신다. 진정 효과가 있다.
5차=11시에 물을 마신다. 정서를 풀고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다.
6차=12시 50분에 식사 후 반시간 지나서 물을 마신다.
소화 촉진 작용을 한다.
7차=오후 3시에 물을 마신다.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8차=6시에 마신다. 퇴근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을 조절할수 있다.
9차=7시 30분= 저녁 식사 후 마신다. 소화 흡수를 돕는다.

퇴화성 질환 치료하는 천연적 방법

만약 밤중에 물을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된다면 낮에 물을 한번에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여러번 마셔야 하는데 한번에 100그람씩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러면 저녁에 적게 마셔도 된다. 현대의학의 발전사에서 인체 기능의 퇴화성 질환을 치료하는 첫 중대한 발견이 바로 물을 섭취 하는 것이다. 이는 간단하면서도 가장 천연적인 치료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성인이 된후 갈증을 느끼는 감각이 퇴화된다. 그래서 체내 수분이 적어지고 있다. 년령이 많아짐에 따라 체내 세포의 수분 함량도 감소되고 있다. 세포내의 수분 함량과 세포외의 수분 함량의 비율이 1:1로 부터 0.81로 감소된다. 인간은 노년에 들어서서 매 10년에 3리터의 수분을 잃게 된다. 이는 거대한 변화다. 우리가 물을 마시는 것은 세포기능의 수요다. 물을 적게 마시면 세포기능의 활력이 떨어지게 된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신비스러운 사실을 임상에서 발견했다. 환자의 탈수 신호가 바로 몸의 통증을 통해 표현된다는 점이다. 둘째,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이 나지 않아 물을 마시지 않게 되면 수분에 의한 인체기능은 휴면상태에 들어 가게 되며 따라서 탈수현상이 심각할 경우 인체의 장기 기능이 극한에 달해 결국은 질병에 걸리게 된다. 물의 역할은 청소부와 같이 신진대사에 기여해 노폐물을 배출한다. 수분이 충족해야 체내의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고 변비나 결석 등 문제가 해소되며 피곤증 등이 개선된다. 만약 노인의 체내에 수분이 충족하면 단백질과 효소의 활성도가 높아진다. 단백질과 효소 성분은 수분의 영향으로 일찌기 늙는 현상과 모든 장기 그리고 감관계통(感官系统的)의 퇴화를 사전에 예방해준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 물을 많이 마시고 자주 마시는 습관을 키워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바트만 박사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여러 학술회의에 발표하였으며, 그 내용은 많은 의학 저널을 통해 간행되어 동료 의료인들과 언론 매체의 검토를 받은 것으로 국내외적 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 Global Health So-lution Inc.와 Foundation For The Simple In Medicine 단체를 운영하면서, 대체 의학의 새로운 치료요법을 알리는 데 힘쏟고 있다.(물 마시는 것이 바로 만병통치입니다)

○… ‘절대 마늘껍질 버리지 마세요’

암세포 죽이는데도 좋지만, 내장지방에도 효과적
고농도 상황버섯처럼 다양한 암세포에 대한 억제

우리는 보통 마늘로 요리할 때 일단 마늘 껍질 버끼고 마늘 알을 소중히 여긴다. 그런데 그 마늘 껍질이 상황버섯 보다 더 좋은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바로 마늘 껍질이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의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고, 값비싼 ‘상황버섯’ 만큼 암세포 억제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따라서 요즈음 수확한 밭마늘 껍질을 까서 그 껍질도 마늘버리지 말고 잘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활용하면 좋다. 그동안 그냥 버렸던 마늘껍질이 비싼 상황버섯 만큼이나 암에 좋다니 참 귀가 솔깃한 소식이다. 사실 마늘 껍질이 암에만 좋은 게 아니다. 똥배~ 즉 몸속의 내장지방을 없애는 데도 좋다. 이미 알고 있다시피 ‘마늘’은 “슈퍼푸드”로 불리며 암에 좋은 식품으로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대구한의대 연구팀은 마늘이 아닌, 버려지기 일쑤였던 ‘마늘 껍질’의 암세포 억제 효과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70% 에탄올을 이용해,마늘 껍질에서 추출한 물질의 항암효과를 살펴봤다.

그 결과 마늘 껍질 추출물이 폐암ㆍ위암ㆍ유방암ㆍ간암ㆍ대장암 세포 등 다양한 암세포에 대한 억제 효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유방암ㆍ간암 세포에 대해선 마늘 껍질이 적은 양으로도 상당한 항암 효과를 나타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유방암 세포의 경우 억제율이 90%에 달해 제일 강력한 항암효과 보였고 이어서 간암은 87%로 역시 높다. 다음으로 위암세포는 71%의 억제율을 보였다. 비록 적은 양의 마늘 껍질로도 상황버섯 만큼 암세포 억제에 효과적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적은 농도의 마늘껍질 추출물의 암세포 억제 효과가 고농도의 상황버섯 추출물 만큼이나 뛰어난 효과를 가졌다는 것이다. 상황버섯은 유방암ㆍ폐암에 대해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암환자들에게 잘 알려진 약용 버섯이다. 그래서 값도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늘껍질은 암세포를 죽이는데도 좋지만, 앞선 2004년 한국영양학회지 연구에 따르면 내장지방에도 효과적이다. 마늘 껍질의 효능을 정리해 보면, 마늘 껍질은 마늘 알맹이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4배 가량 높다. 폴리페놀 함량은 마늘 알맹이의 7배,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효과도 1.5배나 뛰어났다. 내장지방은 지방간 위험을 2배로 높이는데, 마늘 껍질을 말린 가루는 흔히 배불뚝이라 불리는 뱃살 내장지방을 없애는 데도 좋다. 마늘껍질 활용법 3가지를 소개한다. 사실 마늘 껍질을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내 버렸던 껍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첫째, 마늘껍질을 잘 벗겨내 냉동실에 보관하다 양파껍질 등 각종 채소의 껍질과 함께 섞어 육수를 내면, 조미료 없이도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둘째, 마늘 껍질을 살짝 볶아서 물에 달여 마시거나 빻아서 끓는 물을 부어 마늘차로 마시는 방법도 있다. 셋째, 이것도 중요한데 마늘껍질로 담금주를 만들어서 복용하면, 상황버섯 담금주 이상의 좋은 약술이 된다. 쓰레기로 버려지는 마늘껍질, 그 효능을 알고 잘 활용하여 코로나 19 도 거뜬히 이겨나기 바란다. (그냥 버렸던 마늘 껍질도 이제는 만병통치 약으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조깅코로나 19 재난을 이기는 방법에는 돈 안들이고 하는 운동이 여러가지이다. 걷기 운동을 하면 독감이나 감기 예방에 특히 좋다.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많은 의료진들은 확신하고 있다. 한 연구는 독감 시즌에 1,000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적당한 걷기 운동을 시켰다. 이들에게 약 30분~45분간 걷게 하였더니 병가가 43%나 줄었고 감염도 적었다고 했다. 따라서 몸이 피곤할 때 커피를 마시기 보다 산책을 하게되면 에너지가 증가된다고 합니다. 한편 운동할 때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가느냐 아니면 내려가느냐에 따라 건강 상의 유익이 달라질 수 있는가? 어떤면으로는 그럴 수 있다고 연구가들은 말한다. 알프스 산맥의 한 산에서 실시된 연구에서는 45명의 지원자들에게 2개월간 30도 경사의 산길을 올라가게 한 다음,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오게 하였다.

그 후 2개월 간은 정반대로 하게 하였다. 올라가든 내려가든 산행은 모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연구 결과가 시사하는 바에 따르면, “산길을 올라가는 것은 트리글리세리드 지방의 수치를 낮추는데 더 효과적이었고, [반면에] 산길을 내려가는 것은 혈당을 낮추고 내당력을 개선시키는 면에서 더 나았다”고 「터프츠 대학교 보건·영양 회보」(Tufts University Health & Nutrition Letter)는 보도했다. 따라서 언덕을 내려가는 운동은 당뇨 환자에게 좋으며, 운동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좀더 쉬울 수 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 이와같이 하려면, 고층 건물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다음 계단으로 걸어 내려오거나, 언덕 꼭대기에서 차에서 내려 차를 보낸 다음 언덕 아래에서 다시 차에 타면 된다. 단, 언덕을 내려가는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압력을 더 받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교대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운동이라고 결론지었다. 산이 원래 그렇게 생겨있지 않은가?
(마스크 쓰고 동네를 매일 한바퀴 돌면 코로나 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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