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의사들 막장 성범죄 실태 환자와 불법 성관계 징계 사례 공개

성범죄로 집행유예 당한 의사들 ‘성범죄’ 사례 의사의 음란한 손길이 복부 더듬고 키스에 강제 성행위까지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2400명 이상의 의사들이 환자와 불법적인 성관계로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그 중 50% 의사들은 여전히 면허를 유지하고 개업하고 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는 현재 약 10만 명의 의사가 면허를 취득하고 있다. 이중 매년 500~600명 의 의사들이 불법을 저질러 집행유예에 […]

웨스턴 가주마켓 ‘건물 감정가 6390만달러’ 법원신고

‘부채가 목구멍까지…’ 예상 뒤엎고 감정가 초과 지난 1월 파산보호를 신청한 가주마켓의 건물감정가가 한때 최대 7400만달러에 육박했지만, 최근 가치는 이보다 천만달러가 적은 6390만달러 상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가주마켓 이 파산보호신청 14일만에 연방파산법원에 제출한 재정보고서에서 드러난 것으로, 빚이 자산을 5백만달러나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주마켓에 사실상 깡통건물인 셈이다. 특히 이현순회장도 가주마켓에 480만달러를 무담보로 빌려줬다고 밝혔다. 또 가주마켓은 이현순회장의 […]

[특집2] 미주지역 1994년부터 포교 시작 오렌지카운티등 남가주지역이 주력

<선데이저널> 10년 전 신천지 미주한인사회 침투 보도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코로나 19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로 불리는 종교집단 신자들이 집중적으로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신천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천지는 기성 기독교단으로 부터 ‘이단’으로 불리고 있지만, 대통령병에 걸린 정치인들이 대선 때만 되면 표를 얻기 위해 이들과 손을 잡음으로써 5년마다 한 번씩 […]

[가주마켓건물 파산신청 특집2] 이현순 회장과 김일영박사 그들의 물고 물리는 소송전 내막

크리스마스이브의 대공습 ‘피도 눈물도 없었다’ 1188만달러를 가주마켓과 가주마켓 플레이스에 빌려준 뒤 지분 100%를 요구했던 김일영박사측은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다시 한번 경영권확보를 위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박사측은 기존 1188만달러외에 지난해 7월 자신들이 소유한 에버그린캐피탈명의로 120만달러를 빌려준 뒤, 이번에는 에버그린캐피탈이 자신들을 관리인으로 지명해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가주마켓측으로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다시 한번 날벼락을 맞은 셈이다. 하지만 김박사측은 […]

[심층 와이드 긴급취재1] 가주마켓, 파산신청 전모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일파만파

겔러리아 투자그룹 ‘가주마켓’ 무혈입성 눈앞에 ‘가주마켓과 김일영박사측의 소송전이 계속돼 가주마켓이 경영악화로 파산이라도 하는 날이면 김박사측도 한 푼도 건질 수 없게 된다. 같이 죽기보다 같이 사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딱 1년 전 본보의 지적대로, 소송전으로 가주마켓의 자금난이 심화되면서 파산보호를 신청함에 따라 무담보채권을 가진 김박사측이 자칫하면 1100만달러를 날릴 상황에 직면했다. 가주마켓의 빚은 2년만에 1.5배나 늘어나면서 7230만달러에 […]

한인사회 미운오리새끼…남가주동포재단-한국학원의 벼랑 끝 전술

돈 냄새 잘맡는 여우들만 꼬여 LA한인사회에 현재 가장 수치스럽고 골치 아픈 2가지 핵심 사안은 LA한인회관과 관련된 한미 동포재단(KAUF)과 소위 “민족교육의 도장”이라고 불리우는 남가주 한국학원(KISC)의 개혁 과제이다. 두가지 모두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이 깊게 관련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9월 우여곡절 끝에 새로 출범한 한미 동포재단의 새 이사회가 선정한 LA한인회관 건물 매니지먼트 담당 ‘웨이랜드 매니지먼트 그룹(Weyland Management Group)이 첫 번째로 […]

다시 꼬이는 ‘남가주한국학원-동포재단이사진’ 사태

‘동반자살’을 택할 것인가 ‘동반상생’을 택할 것인가 LA한인사회 2대현안 어떻게 되나… LA한인사회의 가장 심각한 현안 사항중인 과제는 남가주한국학원 이사회의 비리 의혹에 따른 개혁문제와 LA한인회관 운영관리를 개혁하여 나갈 새로운 이사회 구조 기능 설정이다. 그동안 법정시비에 싸였던 한미동포재단은 주법원과 주검찰의 개입으로 정상화의 기틀을 잡아 가고 있는데 법원에서 임명한 법정관리인 임무가 9월중 종료되고, 새 이사진이 업무를 개시 하는 데 […]

[핫 취재] 20년전 한미은행에 합병된 가주한국외환은행(CKB) 미청구자산 현황

 ‘잊고 있는 돈 찾아 가세요’ 지난 1980년대부터 1990년말까지 활발하게 영업했던 ‘캘리포니아코리아뱅크’ (CKB: 가주한국외환은행)에서 돈을 찾지 않은 한인이 약 3백명에 달하고,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돈이 최소 5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일부한인은 이 은행에 대여금고를 빌렸다가 내용물을 찾아가지 않아, 은행측이 이를 주정부에 맡겨 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요즘은 대여금고에 현금을 보관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돼 있지만 한인들의 현금선호사상과 […]

남가주한국학원 비리 의혹 총영사관, 검찰수사 전격 요청

끝까지 버티더니…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남가주한국학원 비리에 대하여 캘리포니아주검찰이 전면적인 수사에 나서 일차적으로 최근 3년간의 재정 기록(특히 후원금 관련 포함)과 학원 운영 기록 서류를 제출할 것을 학원 당국에 지시했다. 주검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것은 형사적 혐의를 두었다는 것이며, 수사에 나서게 된 동기 중에는 최근 선데이저널이 단독보도한 남가주한국학원의 재정의혹과 이사진들의 비리 의혹 관련 기사가 영향을 주었다. […]

LA동포사회 2대 현안 동포재단-남가주한국학교 ‘해결방안은?’

1. 한미동포재단 “LA한인회관 건물 공매처분에 넘겨졌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현재 LA한인사회의 동포재산이 관련된 두가지 최대 현안 과제는 남가주한국학원(KISC)과 한미 동포재단(KAUF)의 전면 개혁이다. 남가주한국학원은 한인사회와 한국정부 지원으로 현재 2천만 달러 부동산 재산가치이고, 한미동포재단 역시 한인사회와 한국정부 지원으로 현재 한인회관 건물 만도 1천만 달러 가치를 지니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검찰 수사로 분쟁이 종식된 한미동포재단은 개혁을 위한 임시 이사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