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갑질’ 논란…‘한국어교사 학술대회’ 관계자들 부글부글

재외동포재단 , 지원금 빌미로 사사건건 강압적 횡포에 억장 무너져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분통 ■ 재단의 전현직 관계자들 지원금 가지고 밀당 ‘텃세’ ■ 학술대회에 재단 연결 교수를 추천 강행 지시까지 한국정부에서 미국 등 재외국가에 파견된 공관이나 기관의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우리들은 재외동포들을 돕기 위해 나온 공직자”라고 자신들의 사명을 강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일부 공직자들은 한국정부의 지원금 […]

제23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 미주 한국학교 비젼과 미래상 조명

■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교육방식 개발 설정 ■ LA공관은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적극 지원 ■ 한국교사 세계 품어 한국어 세계를 품어야 ■ 교사, 차세대강사, 전현직임원 300여명 참석  “세계를 품은 한국어 통합교육”이라는 주제로 미국한국학교총연합회(KOSAA 회장 용 승, 이사장 최정인)가 재외동포재단, LA총영사관, LA한국교육원, 종이나라 후원으로 제23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를 2022년 8월 1일~6일까지 Webinar/Zoom 방식과, 라 미라다 홀리데이 […]

[보훈의 달 특집 2] 대한제국 ‘푸른 눈의 한국인’ 호머 헐버트 선교사의 한국사랑

‘그는 제4의 헤이그 밀사였다’ 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보다도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하노라” (I would rather be buried in Korea than in Westminster Abbey) 한국이“은둔의 나라”로 고종황제의 대한제국이란 명칭으로 존재하던 시절, 23세의 미국 명문 가의 청년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는 감리교 선교사로 1886년 최초의 신학문 영어 교사로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그후 63년 동안 그는 선교사, 교육자, […]

코로나 극복 시리즈-라이즈 고향 중학교 6학년 김모아 수학교사 기고문

자녀들이 코로나 재난에서 살아 남으려면… ‘학교는 우리 학생들이 배우고 발전하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코로나19 펜더믹 기간에 우리의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코로나 재난에서 살아 남기를 기대한다. 과연 학교에서 우리들의 자녀들을 어떻게 보호 하고 있을가? 다음은 코로나 위기 속에 안전한 학교 환경 (https://schools.covid19.ca.gov/pages/parent-page) 조성 노력 일환으로 작성된 일선교사의 기고문이다. 현재 한인타운을 포함한 9곳에 캠퍼스를 운영하는 Bright Star School 차터스쿨 […]

비대면 수업의 문제점과 취약성 – 코로나기간 휴교사태 장기화…‘없어진 교실’로 교육열 저하 우려감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지는 교육의 빈부 격차가 최대 난제 미국은 전쟁 중에도 학교 문을 열었는데, 코로나 19 재난으로 근 일년간이나 폐쇄된 LA교육구를 포함해 미국의 많은 공립학교들이 휴교로 인한 폐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집안에 갇혀 비대면 수업으로 장기간 일관하는 바람에 정신적 피해로 인한 자살 사건을 포함해 각종 우울증 등 다양한 정신 장애 현상 등으로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도 그 […]

미주동포들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주에 ‘유관순-샤프 선교사’ 동상 건립

미주동포들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주에 ‘유관순-샤프 선교사’ 동상 건립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미주동포들이 성금을 모아 충남 공주에 유관순 열사와 그녀를 키운 선교사 샤프 부부를 추모하는 동상이 오는 3월 1일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기간에 제막식을 갖는다. 지금까지 유관순 동상은 단독으로 건립된 것이 많지만 한국에서 공헌한 선교사와 함께 동상으로 건립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위한 활동으로 한인감리교 신자들을 […]

LA교사들이 30년만에 학교밖으로 뛰쳐 나온 이유는?

‘교육구 행정가들 갑질에 선생님들이 뿔났다’ 연봉 인상위한 투쟁아닌 학생 인성교육에 심혈 기울이라는 투쟁 미국에서 뉴욕 다음으로 두번째로 큰 LA교육구(LAUSD)산하 3만 여 초중고 교사들이 30년만에 지난 14일부터 전면 파업으로 LA공교육이 마비상태에 들어갔으나 지난 22일 에릭가세티 LA시장의 중재로 극적으로 타결되어 교사들은 23일 부터 학교로 돌아갔다. 파업에 많은 한인 교사들도 타교사들과 함께 지난주 비오는 거리에서 ‘학교에서의 인성교육의 질을 […]

남가주한국학원폐교사태 어두운 그림자

시든 ‘꽃’베어내고 ‘옥토’가꾸기에 올인해야… 남가주한국학원이 46년 역사에서 두개의 사립학교인 윌셔사립초등학교와 멜로즈 중고교를 운영하면서 결과적으로 부실관리와 만성적자에서 끝내 폐교로 이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교 이후 한국학원의 학원 이사회는 현실을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우왕 좌왕하는 사태를 지속시키고 있어, 동포사회가 이를 매우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음달로 예정된 한국학원 이사회에서는 이사회원이 무조건 사퇴를 해야하고, 동포사회는 좀더 중지를 모아 […]

3.1절 99주년 특집 사애리시 선교사와 유관순 열사

‘그녀가 있었기에 3·1운동의 딸 유관순이 있었다’ 우리민족의 독립운동 횃불-3․1운동-에서 유관순은 독립운동의 대명사이다. 3․1운동 99주년을 맞아 유관순을 독립운동의 횃불로 길러낸 미국인 선교사의 유해를 한국으로의 이장을 추진하는 운동이 추진되고 있다. 130년 전에 조선 땅에 첫발을 내디디며 뿌린 선교사들의 주님의 사랑이 열매를 맺어 이제 한국은 전세계 171개국에 2만 70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견한 선교대국이 되었다. 조선 땅에 생명의 피를 […]

한국의 정치ᆞ경제 발전상, 미국 교사 보조교재에 수록되다

한국의 정치ᆞ경제 발전상, 미국 교사 보조교재에 수록되다 이기철 총영사 저서 “Our Korea” 내용 반영 한국의 정치․경제 발전상이 올해 6.21부터 미국 교사용 보조교재 인터넷 판의 가장 앞부분에 상세히 기술되어 다음 학기부터 미국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한국을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가르칠 수 있게 된다. 한국의 역사. 문화에 관한 미국교사들의 주요 보조교재인 “핵심과목:한국(Common Core: Korea)”의 E-Book에 수록된 ”한국의 성공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