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베총리 방미계기, 日 침략전쟁 반인륜적 범죄 사과 받아야

일본 아베총리의 미의회 상하양원 합동연설(4월29일)을 계기로 일본이 과거 아시아 태평양 전쟁을 통해 저지른 침략전쟁과 끔찍한 반인륜적 전쟁범죄를 다시한번 미국조야에 알리는 운동이 벌어진다. 가주한미포럼의 김현정 사무국장은 “일본이 전쟁범죄에 대하여 명확히 인정하고 사과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존 베이너 미연방하원의장은 아베 일본총리에게 의회연설에 초청하는 초청장을 내보냈다”면서 “한인들이 힘을 모아 6천여개의 서명을 전달하고, 의회 방문 등을 통해 아베의 의회연설의 문제점을 […]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ICJ) 회부 해달라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ICJ)회부 해달라 이용수 할머니의 호소에 동참해 주세요! ‘위안부’ 문제를 유엔 산하기구인 국제사법재판소(ICJ)에 회부해 달라는 이용수 할머니의 호소를 지지하기 위한 공개서한과 청원서를 ‘위안부 문제 ICJ 회부 추진위’가 준비했다. 단체와 개인, 전세계 어디에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원서 대신, 공개서한에 연대 서명하려면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기 바라고 있다. ‘위안부 문제 ICJ 회부 추진위’는 앞으로 ICJ 회부 관련 […]

재외공관의 한국 외교관 성범죄 백태

외교부 성비위 무관용 천명이후 현지 성범죄 증가 두얼굴의 음란 외교관 현지 공관에서 몹쓸짓 외교관들의 성범죄는 단순히 공직자의 품위 훼손을 떠나 소속 국가의 체면을 치명적으로 깎아 내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외교관이란 주재국에서 출신국을 대표하는 공직자이기 때문이다. 세계 여러나라의 외교관들이 저질르는 각종 범죄 중에서 특히 성범죄와 밀수는 유독 관심의 대상이다. 오늘날 특히 한국의 외교관들은 성범죄의 대상에 오르고, 북한 […]

[특집] AARP 4월호 ‘국제적 사기 행위’ ‘솔깃한 제의에 남은 인생 지옥 속으로…’

‘달콤한 유혹의 속삭임에 솔깃’ 몇푼 벌려다가 알거지 신세 전락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들은 “우리에게 투자하면 단시일내에 수십배의 이익 배당이 있다”, “축하합니다. 귀하가 이번 추첨에서 복권에 당첨되었습니다” “남은 인생을 당신과 함께 내가 가진 재산으로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등등의 제의를 전화나 이메일 또는 편지 등으로 받아 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솔깃한 제의에 속아 피해를 당한 사람도 적지 […]

‘동의없는 성관계는 명백한 강간? 한국과 미국이 성범죄 처벌 조항이 다른 이유는…

공통점은 섹스 후 여성이 ‘강간 당했다라고 하면 강간이다’ 강간 등 성범죄에 대한 형사처벌이 더 강화되는 지구촌 추세에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동의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란 인식이 미진하다. 현재 한국에서 강간죄는 ‘명백한 강간’만 처벌된다. 하지만 지난 7일 영국의 가디언지는 그리스 행정부가 ‘동의없는 성관계 = 강간’이란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안을 6일 의회에 제출했다고 보도하면서 피해자의 동의 없이 성행위를 시도하는 자는 10년 […]

인천국제신도시 사업, 포스코-게일 소송전 미국비화

게일측, 뉴욕연방법원에 포스코건설 제소 ‘포스코건설이 고의부도-건설비 착복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건설과 관련한 포스코건설과 미국투자자 게일인터내셔널간의 분쟁이 미국 법원으로 비화됐다. 게일인터내셔널측은 지난달 20일 포스코건설을 상대로 뉴욕남부연방법원 에 소송을 제기하고, 양측간 분규는 내규대로 싱가포르 국제중재원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판결 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양측은 지난 2015년이후 한국에서 소송과 고소고발등10여건의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게일인터내셔널이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한 것은 한국에서의 소송에서 밀리고 […]

2007년 미 하원 참석 일본 제국주의 잔혹한 성범죄 고발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 구순 축하연 열린다 여성 인권의 영웅인 이용수 할머니가 올해 구순을 맞았다. 이에 대구시민모임에서는 한국의 관련 단체들과 함께 이용수 할머니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한 잔치를 마련했다. 대구시민모임에서는 오는 11월 9일 여러 관련 단체들과 함께 이용수 할머니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한 잔치를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이용수 할머니 사진전 ‘그녀, 용수’가 열리고 1부에 구순잔치, 2부 […]

[단독] 반기문 동생 반기상 체포 초읽기 돌입 내막 / 연방검찰, 범죄인인도협정 중 긴급구속 청구

연방검찰, 20일 판사에 ‘신병인도 요청했다’ 밝혀 ‘반기문, 모진 동생 때문에 벼락 맞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 체포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연방검찰은 지난 20일 오후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신병인도청구사실을 재판부에 공식 통보했다. 특히 연방검찰은 반씨의 혐의가 당장 체포해야 할 정도의 긴급성이 있다고 판단, 한미 범죄인 인도협정의 ‘긴급인도구속’[PROVISIONAL ARREST] 조항에 의거, 외교경로를 […]

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2) 유엔총장 빌미로 조카 동생 사위까지 챙겨

반총장, ‘조카 뭐하는지 모른다’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 潘, 조카 반주현 NYU강사로 꽂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등이 뇌물공여죄와 사기, 돈 세탁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운데 반전총장이 국제사기꾼인 조카 반주현씨를 NYU 전문대학원 강사로 꽂았다는 정황이 발견됐다. 반전사무총장은 귀국비행기내에서 ‘조카가 뭘 하고 사는지 모른다’고 밝혔지만 반전총장은 퇴임을 앞둔 마지막 주에 NYU전문대학원에서 기조연설을 한 것으로 확인돼, 퇴임 전까지 […]

[심층취재]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1)

潘, 동생 조카 ‘사기행각 모를 수가 없었다’ 역시 미국 연방검찰은 어수룩하지 않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전날 반전총장은 미국으로 부터 직격탄을 맞았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국제사기꾼임이 상당부분 입증된 동생 반기상과 조카 반주현에게 예정된 행로였다. 그러나 그 행로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우세했고 한국 검찰이 수수방관함으로써 현실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검찰(FBI)은 달랐다. 그런 불법을 용납하지 않은 것이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