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15] 김건희 광폭행보 이 여인을 어찌할꼬?

‘낭중지추(囊中之錐)’ 김건희가 위험한 3대 이유 건국이후 최초로 감방 가는 ‘영부인’될 것 김건희가 尹정부 최대 시한폭탄일 수 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1) 가만히 있지 않는 화려한 언변, 대통령도 통제못하는 성격 2) 尹 대통령 오랜 스폰서 황하영, 김건희 통해서 이권개입설 3) ‘싸놓은 똥’과 같은 그녀와 그녀 가족의 과거들 부메랑으로 “제가 없어져도 남편이 남편답게 평가받을 수 있다면 […]

[야만의 시대 12] 주머니 속의 못 ‘김건희’ ‘그녀의 전성시대가 왔다’

하나에서 부터 열까지 통제 불능…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더니’ “건희는 물불을 안 가립니다” 경력의 상당수가 허위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선판 최대의 아킬레스건이었던 김건희 씨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내놓은 카드는 김 씨를 철저하게 숨기는 것이었다. 하지만 ‘영부인 역할 안 한다’ ‘내조만 하겠다’ ‘영부인 전담 조직을 없애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은 취임 한 달도 되지 않아 새빨간 거짓말이 되어 가고 있다. […]

[生양아치 정국: 윤석열 편] 김건희 國母 되면 점쟁이들이 國事 좌지우지할 것

‘뒤틀린 정신세계…빗나간 성 의식…비틀어진 행실…무속인에 의지’ 이런 하찮은 계집 때문에 ‘나라 전체가 놀아나다니’ ■ 김건희 씨 주도로 여러명의 무당 역술인들 통해 선거 전반 자문 ■ 이준석과 내홍 때도 윤 스폰서 황하영 등이 대신해 역술인 접촉 ■ 일각에서는 김건희 허위학력 기자회견 시간까지 점지 받은 의혹 ■ 尹 본인도 잘 아는 역술인 있으면서 “난 모른다” 에두른 거짓말 […]

[生양아치 대선정국] 윤석열 부인 김건희 그 뻔뻔하고 가증스런 캐릭터

‘이 여인을 어찌할꼬’…현실화되는 쥴리 리스크 대한민국 최초로 쌍욕하는 영부인 나올 수도 있다 ■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육두문자 즐겨 쓰는 최초의 영부인 탄생 ■ 영부인 뽑는 선거 아니라지만 영부인은 한 나라의 국격의 문제 ■ 단순 언변이나 행동뿐만 아니라 주변인물 측근비리 가능성 제기 ■ 남성의원들에게 ‘형님’… 나이 많은 취재기자들에게 ‘오빠’ 지난주 본지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

[生양아치 대선정국] 선거 석 달 앞두고 있는데 나타나지 않는 김건희 ‘속셈과 겉셈’

‘밀납인형’ 김건희… 이런 여자가 대한민국 國母가 된다고? 생각만 해도 ‘소름’돋는다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12월 6일 출범했다. 윤석열 후보를 중심으로 김종인 총괄선대본부장과 그 밑에 김병준·이준석 상임선대본부장 등이 선대위를 이끌어 나가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선대위 출범식에 약관 18세 고3학생까지 등장시켜 컨벤션 효과를 한껏 끌어올렸다. 다음날 김종인 총괄선대본부장은 선대위 회의를 통해 “크게 실수만 하지 않으면 정권을 되찾아 […]

[단독 秘와이드 취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혐의 김건희 구속되면 윤석열은 終친다

檢, 9월 중 윤석열 처 김건희 구속영장 청구 만지작 발부되면 ‘몰락’ 기각되면 ‘날개’ 문재인 정부 검찰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주저앉히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승부수는 다름 아닌 윤 전 총장의 처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를 주가조작혐의로 구속하는 것이다. 본국 정치권의 한 중진의원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서울중앙지검이 조만간 김건희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극비 취재] 윤석열 총장 처 김건희와 삼성과의 수상한 관계 정밀추적

그의 처 뒤에는 항상 삼성의 그림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 컨텐츠 대표의 수상한 주식 거래가 경찰 내사 대상이었다는 사실이 본국 한 언론의 보도로 알려지면서 상당한 파장이 일고 있다. 본국 여론조사에서 대선 후보 지지도 2위에 오를 만큼 윤 총장의 정치적 위상도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처 김건희 대표와 관련한 문제는 나비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

[야만의 시대 14] 尹 대통령 부부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윤석열·김건희-‘도대체 누가 권력서열 1위인가’ 오만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야만의 시대를 넘어 이젠 오만의 시대다. 윤석열 대통령은 주변의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검찰 출신들을 요직에 가져다 쓰는 보은인사에 정신없는가 하면, 그 부인 김건희 씨는 언제 자기가 학력을 위조하고 경력을 위조하고 주가조작 의혹에 이름을 올렸는지 전부 잊어먹고 틈만나면 여기저기 나대려고 애쓰다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내조만 하겠다하고 영부인 전담조직은 […]

[야만의 시대 13] 檢피아 철갑으로 중무장한 윤석열 정부

■ 과거 민변이 요직 차지했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기괴한 대통령의 발상 ■ 윤대통령과 친분 없으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주요 자리 임명 안 돼 ■ 정치권에서 이정도면 검찰공화국을 넘어서 검찰이 다 해먹는 ‘검산당’ ■ 김건희 변호인은 국정원 요직에, 본인 징계소송 변호사는 법제처장에 윤석열 정권이 취임 한 달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검찰 출신 인사들을 정부 주요 요직에 대거 […]

[야만의 시대 8] 윤석열, 식물 대통령 전락해 5년 임기 채우기 어려운 이유

대통령 취임식 하자마자 레임덕 시작 ‘단언컨대… 절대 임기 채우지 못할 것’ ■ 윤 취임하자마자 MB 사면 논란 이어질 듯…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 김건희 사법 리스크 해결 안 되면…임기 내내 주가조작 리스크 발목 ■ 근소한 차 당선시킨 이대남 관련 공약 줄줄이 후퇴…지지기반 흔들 ■ 예언하건대 취임 6개월 내로 지지율 40% 밑으로 하락 불 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