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107] 윤석열과 김건희 갈등 ‘그 중심에 한동훈 있다’

◼ 윤석열은 한동훈을 중앙지검장으로 김건희는 법무장관으로 밀었다 ◼ 그림 좋아하던 두 사람 카톡 주고 받으면서 두터운 신뢰관계 쌓아 ◼ 김건희-한동훈 주고받은 카톡에 두 사람 가까워진 내용 담겨 있어 ◼ 한동훈이 등 돌리자, 윤석열이 김건희에 “그것 봐, 내 말 맞았지?” 최근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간의 갈등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부부 간의 다툼은 부부싸움이지 […]

[야만의 시대 106] 김건희 비리수사 수장에 忠犬 앉힌 황당한 막장 인사

◼ 신임 중앙지검장, 이원석 총장과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임명 강행 ◼ 윤 대통령이 총장도 패스시키고 직접 임명지시…전투력 의지보여 ◼ 박근혜 청와대서 실세 주진우 박종현과 근무 ‘방탄 네트워크구축’ ◼ 이재명 수사로 눈도장…김건희소환 주장하던 송경호 사실상 경질 윤석열 정부가 5월 13일 전격적으로 검찰 고위직 인사를 실시했다. 하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수사를 위해 최재영 목사를 소환하던 날 인사가 […]

[야만의 시대 105] ‘尹비어천가’ 월간조선 김성동 전 편집장 EBS부사장인사 김건희 입김 의혹 거센 후폭풍

◼ ‘윤-김’ 대선기간 호위무사 자처 결국 EBS부사장에 ◼ 월간조선편집장 재직 시절 김건희 캠프 대변인 역할 ◼ 尹 당선 후 여사 만찬 초대받고 공직 자리 약속받아 ◼ 신천지 이만희에 “노벨평화상수상 꿈꾸나”고 질문도 EBS는 과거 한국교육방송으로 불렸던 공영방송이다. 국민이 내는 수신료로 운영되고 있다. KBS 사장처럼 정부가 인사권을 행사한다. 그런데 최근 EBS 부사장직 인사가 총선 이후 정국의 이슈로 […]

[야만의 시대 61] 김건희 ‘이권’- 박영수 ‘기각’ 수백억 해 처먹어도 문제없는 이유

■ 누구도 지시 안했다는데 고속도로 종점 느닷없이 김건희 여사 일가 땅으로 ■ 원희룡의 노골적인 김건희 감싸기… 토론 때 “이 정도 안 하는 부인 있나” ■ 대선 끝나고 원희룡 국토부장관 임명에 김건희 여사 입김? 보은인사 논란 ■ 곽상도의 무죄이어 50억 클럽 박영수 영장기각은 검찰의 부실수사가 이유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노골적 ‘이권 챙기기’가 본격화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

[야만의 시대 51]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경질 진짜 이유 블랙핑크 공연무산과 김건희의 분노

■ 지난해 NATO 정상회담 때 김건희 여사와 바이든 손녀만나 약속 ■ 바이든 손녀는 유명한 블랙핑크 광팬으로 김 여사에게 공연 요청 ■ 이번 정상회담 때 미국측이 먼저 요청했으나 보고 누락으로 무산 ■ 이 사실 안 김건희 여사 대노해서 ‘김성한 잘라라’ 대통령에 요구 윤석열 대통령의 이달 말 방미를 두고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의 전격 사퇴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윤석열 […]

[야만의 시대 40] 이준석, 유승민 이번엔 나경원 ‘김건희 살생부 리스트’…차례대로

■ ‘나대지마라’는 대통령부부 의중도 모르고 설쳤다가 정치적 큰 위기 ■ 부부 모임 때 김건희에 찍힌 나경원은 대통령 취임식 참석도 못 해 ■ 궁지 몰린 나경원, 급히 이철규 만난 건 김건희에 ‘살려달라’ 메시지 ■ 이철규, 윤석열 부부 스폰서 황하영과 가깝게 지내며 사실상 메신저 윤석열 정권의 나경원 죽이기가 현실이 됐다. 국민의힘 중진의원이자 대표적 여성의원으로서 상징적 의미가 있는 […]

[기자의 눈] 아무리 윤석열-김건희가 미워도 비행기가 추락하길 염원하다니…

아무리 윤석열-김건희가 미워도 비행기가 추락하길 염원하다니… 사제직을 지닌 성공회의 신부와 천주교의 신부가 충동적인 언행과 충격적인 발언으로 우리 국민 들이 분노를 어떻게 표출할지, 어떻게 삭힐지를 고민하고 있다. 사제직은 쉽게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 따라가려는 성직자의 직분을 말한다. 그리스도는 하느님께 부름을 받고 인간을 위하여 한 번이자 마지막으로 자기 자신을 희생제물로 바치며 하느 님께 나아갔다. 이로써 하느님과 인간을 […]

[야만의 시대 24] 이쯤되면 윤석열 정부 아닌 김건희 정부

점쟁이와 윤핵관들의 ‘국민능욕’…김건희 등에 업고 준동 치맛자락의 저주가 시작됐다 ■ 대통령실 인적구성 사실상 김건희 씨가 주도적 역할 ■ 취임식 명단 논란도 김건희 리스크 초청인사들 때문 ■ 보좌관급 피래미만 인적쇄신 대상…근본원인은 방치 ■ 이번엔 김건희 장신구도 논란…‘자고 일어나면 터져’ 윤석열 정권 대통령실이 대대적인 인적쇄신에 나섰다. 국회 출신 비서관과 행정관 중 상당수를 사실상 경질하는 것이 골자인데 정작 […]

[야만의 시대 20] 대통령실과 김건희 권력다툼 시작됐다

■ 실세 행세 비선 몸통은 놔두고 대기업에게만 조심 경고 ■ 결국 건진법사가 김건희와 인연 팔아 각종 이권에 개입 ■ 관저공사에 김건희 지인업체가 수의계약으로 공사 수주 ■ 김건희 횡포에 못 이긴 대통령실에서 언론에 흘린 의혹 대통령실이 최근 ‘건진법사’로 알려진 무속인 전모(62)씨와 관련해 대기업들에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은 최근 전 씨가 윤 대통령 부부와 인연을 과시하며 […]

[야만의 시대 17] 김건희 비선 논란 입체추적 이번엔 자생한방병원 딸 신지연

■ 자생한방병원 차녀 신지연 씨, 스페인 순방에 김건희 수행 ■ 민간인이 공군 1호기 탑승, 정확히 무슨 일 했는지도 몰라 ■ 취임 두 달 만에 계속 비선논란, 움직일 때마다 비선 동행 ■ 배우자 리스크로 취임과 동시에 尹석열정부 레임덕에 빠져 한국 언론에는 모두 S라는 이니셜로만 표기하고 있지만 이번 윤석열 대통령 스페인 마드리드 순방길에 동행했던 김건희 씨의 지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