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서는…]文 레임덕 부추기는 비선실세들의 밀당인사

블랙리스트, 사법농단, 비선실세, 낙하산 인사, 언론 재갈물리기… ‘박근혜 몰락과정 그대로’ 소름 돋는 내로남불 정권 문재인 정부의 ‘내로남불’이 도를 넘고 있다. 촛불정부니 적폐청산이니 검찰개혁이니 허울좋은 명분을 내세워 정권을 잡고 사회 곳곳을 뒤집어 놓았지만, 결국은 지난 정부에서 범했던 과오 그 이상을 범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목표만큼 과정의 정당성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 원리인데, 이 정권은 절차적 정당성을 […]

[한국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秘하인드 취재] 비선실세 논란 양정철에… 손혜원이 방아쇠를 당긴 이유

‘어제의 동지’에서 ‘오늘의 원수’로 돌아선 두 사람 동지끼리 서로 총질 정권재창출 ‘비상등’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던 측근 세력 간의 권력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 측근 그룹은 이른바 광흥창팀이나 부엉이 모임으로 불리는 교수나 정치인 집단 등이 있고, 물밑으로는 김수경 우리들리조트 회장이나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씨 등 후방 지원 그룹 등이 […]

[천성인성] ‘트럼프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트럼프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 심복 볼턴에게…조카 딸에 그들은 왜 트럼프에 등을 돌렸을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선을 앞두고 “책 폭탄”으로 휘청거리고 있다. 이번에는 친 조카 메리 트럼프가 삼촌인 대통령을 겨냥해 ‘3살 짜리 수준’이라며 책을 출판해 존 볼턴 회고록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펀치를 당하고 있는 입장이다. 여기에 또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15년 친구로서 […]

[단독총력취재] 옵티머스펀드 핵심인물 ‘이혁진’ 해외도피…어떻게 가능 ‘의혹추적’

2018년 3월22일 베트남 국빈방문 순방…경제사절단 일원으로 文이 베트남으로 간 날, 이혁진도 베트남으로 갔다 <선데이저널>이 두 주에 걸쳐 보도한 옵티머스펀드 사기 사건에 대한 본국 정치권과 언론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본지가 처음으로 보도한 문재인 대통령의 전 금융특보 이혁진 옵티머스 자산운용 전 대표와 옵티머스자산운용 이사로 이름을 올린 청와대 이진아 행정관 남편 윤석호 변호사(구속)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

문재인 정부는 여인천하? ‘치맛자락의 저주’ 우려 목소리

‘이순자’도 ‘김정숙’ 보다는 덜 설쳤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른바 숨은 실세 논란이 조금씩 불거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선 실세 논란에 휘말리며 결국 지금의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런 논란은 문재인 대통령 입장에서도 여간 거슬리는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주머니 속의 송곳은 언젠가는 튀어 나오기 마련. 이 정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숨은 실세를 찾고 있고, 실제로 몇몇 이름이 거론되고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秘 스토리] 문재인 비선 실세 4인방 실체그룹 최초공개

‘문재인 정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이들 때문에 입성했고 이들 때문에 몰락하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년차를 맞이하면서 친정체제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이 지지율이 떨어지고, 정책 원동력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으레 자기사람을 끌어다 썼는데, 문 대통령 역시 이 굴레를 못 벗어나고 있는 셈이다. 이들이 지지율 하락 등 역대 어느 정권도 피해가지 못한 집권 3년 차 […]

‘배철수의 콘서트 7080’ 수상한 폐지 계기로 짚어 본 문재인 정부 방송장악 실상

이명박근혜보다 더 교묘한 문재인 정부 방송장악 행태 늑대 여우 피하니 호랑이가 덮친 꼴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정권 시절 정권이 장악했던 방송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언했지만, 정작 국민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방송개혁이 이뤄지고 있어 국민들의 원성이 고조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PD수첩과 같은 시사 프로그램을 폐지로 대표되는 방식으로 방송을 장악했다. 정권에 입맛에 맞는 사람을 요직에 꽂아 넣어 방송 […]

[단독 추적] 이명박과 이팔성의 추악한 막장극…중국 화푸빌딩 프로젝트 사기사건 전모

‘이명박은 뒷전에서 이팔성은 앞전에서…’ 우리은행은 그들의 私금고였다 본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해인 2012년부터 ‘MB 족벌비리 그 뿌리를 캔다’ 10회 시리즈를 연재하며 그 중에 하나로 양재동 화물 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 시행사업인 파이시티 개발사업 비리를 보도했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이 전 대통령과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공모해 수조원에 이르는 파이시티 사업을 200억원에 먹으려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

<선데이저널> 최초 보도, 포스코건설의 보수정권 유착 의혹 수면 위로

‘MB비자금 곳간 포스코, 다스 실소유주 의혹 밝혀줄 뇌관’ MB-다스-포스코건설-부영 간 4각 커넥션 검찰, 결정적 카운터 펀치 날린다 <선데이저널>이 최초로 의혹을 제기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와 관련해 포스코건설이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 전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MB정권 시절 권력 싸움에 가장 많이 동원됐다. 본지는 이미 수차례에 걸쳐 포스코건설 사업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비자금의 진실이 […]

우리은행 ‘인공기’와 ‘김정일 畵’ 달력 논란 파문

우리아메리카은행에 동포들 항의 방문 이어져 ‘우리은행 2018 탁상달력에 인공기가…’ 표현의 자유나 집회‧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는 헌법과 유엔인권조약이 보장하는 기본권 중의 기본권이다. 누구나 각양각색의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 함께 모여 자신들의 의사를 방해받지 않고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다. 그림도 마찬가지다. 자유롭게 그리고 자신이 염원하는 바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표현의 자유이다. 한국에서는 이 표현의 자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