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권을 부추기는 사람들…김종인, 김한길, 정대철, 정동영 그리고 황교안

퇴물들의 노욕에 둘러싸인 尹의 끝이 보인다 정치 문외한의 갈팡질팡 행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검찰을 떠나면서 본격 정치 무대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본국 시간으로 3월 4일 문재인 정부에 일갈을 날리며 총장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그는 본국에서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LH (과거 한국주택공사, 주공) 투기 의혹에 대해서만 일부 언론을 통해서만 언급을 하는 식으로 사실상의 정치 […]

[5.9 대선 정국] 박지원-김한길에 발목 잡힌 安… 安이 文을 넘을 수 없었던 까닭

잘못된 선택이 부른 安의 비극적 종말 안철수의 몰락 박근혜 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고하는 본국 대통령 선거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 본지는 2012년 18대 대선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지율 1위의 대선 레이스를 펼치고 있을 당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지도 않겠지만, 되어도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공언한 바 있다. 불과 4년 만에 이 공언은 마치 예언처럼 온라인에서 회자되고 있다. […]

박근혜보다 더 나쁜 김한길·안철수의‘정상배’행각

6·4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세월호 참사’라는 대형 돌발 변수의 발생으로 선거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부 책임론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정부의 책임을 묻는 국민들의 분노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3일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박근혜 정부의 무능을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서울 도심을 비롯해 전국에서 열렸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의 […]

<한국정가화제> 김한길-안철수 극비談判, 최명길은 알았나?

지난해 8월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국정원 댓글사건 국정조사 보고서 채택이 여당에 의해 무산되자, 서울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나 홀로’ 장외투쟁에 들어갔다. 천막농성 계획 발표문 가운데 다음과 같은 구절이 눈길을 끌었다.“…집사람한테 허락받는 절차가 남았지만,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그 날까지, 김한길이 광장에 노숙하면서 천막을 지키겠습니다….” 약속대로 그는 ‘집사람’의 ‘허락’이 떨어진 후 농성을 시작했다. 제1야당 대표의 장외투쟁이 의원총회나 당 최고위원회의 […]

[양아치 대선정국] 김종인의 말로 ‘도대체 너란 사람은…’

尹에 냉대 받고… 黨은 외면하고…원로대접 못 받고…‘왕따신세’ ‘정치퇴물의 씁쓸한 종착역’ 5선의 국회의원경력 모두 비례대표로 거저먹기, 딱 한번 지역구 출마 때는 낙선, 셀프공천으로 유명한 김종인 전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끝내 종말을 맞고 있다. 윤석열 후보는 단일 원톱을 요구하는 김전위원장에게 결별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 ‘나갈 테면 나가라’는 최후통첩을 했고, 김전위원장은 끝까지 윤 후보 곁에 남기위해 추태에 가까운 […]

한국 대선 정국…빅3의 아킬레스건은 무엇?

누가 차기 대통령감이냐고 모두에게 물어보니… ‘인물이 없다’ 본국 대선이 약 1년 앞으로 다가왔다. 통상 12월에 치러졌던 본국의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의 영향으로 내년 3월 7일 치러지게 됐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줄곧 2강을 형성하던 것과 달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실상 대선주자 반열에 오르면서 3강 구도로 재편됐다. 큰 이변이 없는 한 현재의 주자군에서 다음 대통령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본국은 지금 LH투기의혹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 문재인 […]

[대선정국 와이트 大특집1]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수상한 흔적과 의혹들

재벌의 친구가 서민 대통령 되겠다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안 후보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1:1 대결을 벌이게 될 경우 문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까지 하나 둘 나오고 있다. 한 때 한 자리 지지율을 기록할 정도로 초라한 위치까지 내몰린 그가 대선이 다가오면서 유력 대선 주자로 떠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안 […]

[4.13총선]승자없는 총선…‘박근혜 심판만 있었다’

여왕과 십상시의 오만이‘참패’불러…조기 레임덕 본격화 역풍 맞은 朴의 탐욕정치 본국에서 벌어진 4·13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새누리당은 과반은 고사하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를 합친다고 해도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의석수로만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분열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맞먹는 의석수를 기록했고, 국민의 당은 40석에 가까운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더민주는 호남에서 참패를 거둠으로써 지역기반을 잃었고, 국민의당은 ‘호남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더민주 대표는 새누리당 X맨…국민의 당은 구악들의 집합소…새누리당은 살생부 명단 파문

박근혜 대통령 만든 김종인, 야당 대표가 웬 말? 구악정치인들 모아놓고 새정치하겠다는 안철수? 어제는 독재 앞잡이 오늘은 민주 앞잡이 4.13 총선을 앞두고 본국 정당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국민의 당 등 국회 1, 2, 3당은 저마다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공천전쟁을 벌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진박이니, 살생부니 하는 볼썽사나운 공천 싸움을 벌이고 있고, 더민주당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

안철수 ‘국민의 당’은 흡사 새누리당 2중대

      2014년 4월 16일 수 백 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가는 여객선이 진도 앞에서 침몰해 300명의 승객이 바다에 빠져 사망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세월호 참사’로 불리는 이 사건은 지방선거가 불과 두 달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해 그야말로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의 역할을 했다. 특히 집권 2년차였던 박근혜 정부에게는 악재였고, 선거를 준비하는 새누리당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