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기자 후속 취재] 김기환 뉴욕총영사 아시아나항공 특혜 확인 징계 초읽기-외교부 감사팀도 조사 불가피

황교완 국무총리실, 카드-무료승급알고도 ‘문제없다’ 혈세로 장인친구 관저초청 오찬, 사기업으로 부터 금품수수, 부인의 공관직원 멱살잡기 등 개인비리의혹은 물론 광복절 취지 왜곡, 개인정보 불법조회시도등 공직자 자질논란을 불러온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아시아나항공으로 부터 특혜를 받았음이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김총영사에게 특혜를 제공했음을 공식 시인했고 김총영사 부인의 한국행 좌석을 이코노미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무료 승급, 3백만원상당의 혜택을 준 사실이 밝혀졌다.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지난 […]

[안치용 단독 취재] 김기환 뉴욕총영사 부부 ‘갑질’ 논란 시끌벅적

 ‘지금이 어느 때인데…’ 김기환 뉴욕 총영사 부부의 황당 스토리 ‘부부가  돌아가면서 해도 해도 너무 심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지난해 10월말 유명여류화가 천경자씨 일가의 주민등록과 가족관계 등을 불법 조회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본인의 동의 없는 개인정보조회는 명백한 불법이다. 당시 민원담당영사가 불법이라며 불가입장을 밝히자 김총영사는 화를 내며 수차례에 걸쳐 조회를 지시했고 민원담당영사가 끝까지 거부함에 따라 […]

김기환뉴욕총영사 ‘뉴욕시청서 광복절행사 불가’ 뒷말 무성

정신 빠진 뉴욕총영사…광복절 취지 왜곡 논란 김기환 총영사 ‘이件 저件 말 많더니…끝내’ 뉴욕한인회가 올해 광복절 기념리셉션을 뉴욕시의회 의사당에서 개최하기로 하자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이를 저지하고 나서, 월권행위임은 물론 재외공관장 근무지침을 정면으로 위배한 행위라는 비판에 휩싸였다. 광복절은 한국의 가장 큰 경축일로서 이를 미 주류사회로 부터 축하받는다는 것은 더 없는 경사요, 한인 후세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김총영사는 […]

<단독입수 속보> 뉴욕총영사관 이전, 공사비 미지급 채권설정 파문 속 …

      본보가 지난주 보도한 뉴욕총영사관 이전공사 공사비 미지급사건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 공사 입찰을 총영사관이 아닌 민간업체가 주도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가 주관해야 하는 입찰을 민간업체, 특히 동종업체가 맡았다는 것은 뉴욕총영사관이 사실상 국가기관이기를 포기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뉴욕총영사관에 대한 즉각적인 직무감찰이 불가피한 실정이며 대규모 문책인사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이라는 분석이다.본보가 뉴욕총영사관 이전공사 입찰 과정의 […]

<단독> 뉴욕총영사관 이전공사 공사비 미지급 채권설정 파문 전말

      뉴욕총영사관이 지난해 무역협회 건물로 이전했으나 하청업체들이 이전공사비를 받지 못했다며 한국무역협회 건물에 채권을 설정한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특히 뉴욕총영사관으로 부터 공사를 수주받은 업체는 정영식 전 뉴욕한인건설협회 회장이 운영하는 스카이랜드개발로 드러났으며 정회장은 총영사관으로 부터 공사비 95%를 지급받았으나 하청업체들에게는 공사비 일부를 주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또 정회장이 이 공사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뉴욕후원회 회장 이모씨가 한국을 드나들며 […]

조원일 뉴욕총영사 “동포비하” 망언

한인회 사태와 관련해 조원일 주뉴욕총영사가 최근 박관용 국회의장을 수행해 뉴욕에 온 손영순 비서관(전 뉴욕한인회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인 동포들을 비하하는 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다.  손 비서관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육사 32기 동창회 홈페이지(www.kma32.or.kr)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지난 10일 인사차 총영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총영사가 뉴욕 한인들을 비하하는 소리를 했다”며 “교민 보호 임무를 수행해야 […]

전 세계 평통회장단이 뉴욕에 집결하는 특별한 이유

문재인 대통령 유엔 총회 참석 때 맞춰 뉴욕서 전 세계 해외간부 임명식 열린다 지난 1일 민주평통 제20기가 출범한 가운데, 평통사무처가 사상 최초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뉴욕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는 전 세계 해외평통 간부 임명식 및 워크숍을 극비리에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평통이 해외협의회 간부 전원을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특히 평통의장인 […]

[안치용 대기자의 긴급취재] 김대중 해외비자금 뒷조사 IRS요원 브라이언조 전격기소 전모

DJ비자금추적 ‘데이빗슨작전’ 관련, IRS 한국계요원 국정원으로부터 30만 달러 받았다 MB시절 국정원의 DJ비자금추적작전인 데이빗슨작전과 관련, 미연방국세청 한국계요원 브라이언 조[한국명 조용희]가 국정원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불법조사를 벌인 혐의로 지난 22일 미연방검찰에 전격 기소됐다. 조 씨는 한국검찰조사에서 DJ비자금 뒷조사 명목으로 국정원으로 부터 30만 달러를 받기로 했으며, 이중 3500만원은 자신의 처제를 통해 받은 것으로 드러난 인물이다. 조 씨는 뉴욕 […]

코로나19 제 2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뉴욕 LA 등 서류미비자 등 ‘취약층 돕기’ 물결

코로나19 제 2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뉴욕 LA 등 서류미비자 등 ‘취약층 돕기’ 물결 ■ 권일연 H마트 회장 50만 달러 거금 쾌척 ■ 뉴욕한인회, 45일 만에 117만 달러 모금 ■ LA한인회, 4차에 걸쳐 약 45만 달러 모금 ■ 의류업체 ‘사우스폴’ 11만 5천 달러 기부 ■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 일가도 10만 달러 뉴욕- LA 등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

본보, 미국 내 13개 공관 ‘코로나19공지’ 전수조사 해보니…

뉴욕 총영사관은 ‘날고’…SFᆞ시카고 총영사관은 ‘뛰고’있는데… LA총영사관은 ‘기지도 못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500만명, 미국 내 4백만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미국 내 13개 한국해외공관 중 재외국민보호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곳은 뉴욕총영사관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며, 관할지역내 재외동포가 가장 많은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이 가장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과 SF총영사관은 지난 2월말부터 하루에 한건이상 관할지역의 코로나19 동향을 상세하게 정리, 170건 이상을 게재한 반면, […]